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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백수의 한풀이...

우선 저의 소개부터 할께요.

 

나이는 25살 군대다녀온지 3년째.

 

학력은 고졸에 자격증 딸랑1개

 

그것도 전기쪽이나 전자쪽에서 인정도

 

안해주는 전자기기기능사

 

덕택에 4개월째 백수.

 

어렸을적부터 게임에 미쳐 살아온 1人

 

10년을 개임만 하며 허송세월 보낸 저는

 

안타깝게도 .. 저의 적성이나

 

저의 재능을 찾지 못했습니다..

 

요새 pc방이나 인터넷 하면서 흔히들

 

인간이라면 취미가 아닌 거희 게임중독에 빠진

 

청소년.. 보면 안타깝기만 하조. 저도그랬으니까요

 

더욱이 중요한건 제가 뭘 해야할지를 모릅니다.

 

학력안되 용모단정치 못해

 

기억력도 엄청안좋고.

 

하고싶은 서비스 직종은 하지도 못하구요

 

앞으로 살아갈날이 많은대 .. 벌써부터

 

죽고싶단 생각만 들뿐.

 

마지막으로 청소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릴게요

 

전 주위에서 성공한 사람들 말 보단

 

실패한 사람들 말에 귀기우려 듣곤하는대요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마세요

 

시간은 되돌리고 싶어도 이미 때는 늦은거니까요. 

 

(아 ..제가 오타가 많아도 이해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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