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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하철 탈때 난감햇음..땀나고 막 아오 !!

겨털민개털 |2010.07.08 19:51
조회 331 |추천 0

안녕하세요 26 남정네임...

 

휴우~엊그제...친구가 아는 여동생 소개시켜준다고~마음 돼게 착하다고...자기랑 너무 너무 친한동생인데

 

한번 만나 보지 않겟냐고 해서 뭐 할것도 없고 한 나는 만나러 나갔음...다음날...

 

그랫더니 친구랑 그 여자동생이랑 둘이 커피숍에 앉아 커피를 먹으면서 수다를 즐기고 있는거임..

 

그래서 다가가서 아는척을 하고 그 여자분에게 인사를 햇는데....

 

얼굴은 쉣이었음....차마 인상 쓰지 못하고....친구가 그 여자동생분 옆에 앉아 있엇기에...

 

웃으면서 인사를 햇음..."안녕하세요 "이러구...그러다가 막 수다 떨다가 ...

 

그 친구라는애가 볼일 생겻다고 가봐야겟다고 전화기 붙들고 나가는거임...

 

그래서 속으로 욕나왔음...왜 하필 이럴때가는 거임!!!!이러구....ㅠ

 

그래서 자리를 옮기려고 우리 나가요~이랫음 ~그래도 친구 체면두 있구 해서...

 

밥한끼 후딱 먹고 지하철까지 데려다주고 전 집에 갈라고 했음...

 

그래서 찻집에서 나가려구 일어섰는데...또 한번 속으로 욕나왔음...- -

 

얼굴은 그냥 넘어 간다 하지만...ㅅㅂㅋㅋㅋㅋ다리도 얆아가지고...

 

절름발이임..- -아 개짜증났음...그 친구라는애가 날 엿맥이는건가 이생각까지 들정도로 ...

 

진짜 속에서 욕나오고 그 친구 다시 보게 됬음...그래서 그냥 가버릴라다가 그래도 그건...

 

예의도 아닌거 같고 마지막으로 참았음...나중에 그 친구한테 욕이나 할라고...

 

그래서 그 여자분 절뚝 거리면서 ~제옆에서 걸어서 밥집 가서 밥먹고~

 

지하철 데려다 주려고 지하철 타러 가는데....아 망할 시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날 못 쫒아오고 뒤에서 넘어지냔 말이지!!!!!!!!!!!!아 개 짜증...났음...ㅠ

 

사람들이 마막 나랑 그 여자 쳐다보고 아 그 눈초리들 정말 싫어...ㅠㅠㅠㅠㅠㅠ

 

정말 선택의 기로에 선 나......ㅡ ㅡ가서 잡아줘야 하나 쌩까구 가느냐 !!!ㅡ ㅡ

 

그래도 시뱔 사람들 눈초리때문에 가서 잡아줬음....속으론 개욕하면서 "괸찮아요?"이러구 ㅋㅋㅋㅋ

 

내가 미쳤지 ㅋㅋㅋㅋㅋ그러구 헤어졌는데..........

 

담날 폰번호 알아내서 또 연락왔음...........아 개 짜증ㅇㄴ머ㅏㅣㅓ임나 ㅠ

 

아 그 친구 죽여버리고 싶음 ㅠ완전 엿맥이는거 같은 기분이 듬 ㅠ 뭐 지금까지 그둘 전화하고 모르는 전번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

진짜 그날 지하철서 그런일 생겼을땐 정말 울뻔...울고 싶었음....하아 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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