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말재주가 없으니 지루해도 봐주삼
톡에 급 욕심이 생겨 그동안 숨겨왔던 보따리를 풀어욕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임 반응이조으면 정기적으로 올리겟뜸 악플은자제바람 ㅠㅠ상처받음
내남틴 여자임..눈물도많고 상처도 잘받음..혼자잇으면 자기자신이
불쌍하다그럼..ㅋㅋㅋㅋ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한 내남틘..
바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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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어느날이엿어여..
저와 제 남틴은 저희집으로 향하고 잇엇음
일단 저희집 약도
제 남틴은 항상 '이곳'에서 담배를 핌ㅋㅋㅋㅋㅋ어김없이 저곳에서 담배를
피고잇엇음
저날 짐을 많이 들고잇엇음ㅋㅋㅋ양손가득
갑자기 황급히 담배를 끄며
남친曰 잠깐 이짐좀 다들어봐 나먼저 올라갈게 천천히 올라와
나曰왜???왜그러는데 ㅡㅡ
남친曰 아ㅡㅡ쫌 그냥들어봐 나먼저올라갈게
이러고는 씰룩씰룩거리며 빠른걸음으로 올라가버림ㅋㅋㅋㅋㅋ
나 그때까진 암것도 모르고 짐들고 터덜터덜 뒤따라감ㅋㅋㅋ
뒤따라 올라가고 있는데 저 앞에 씰룩씰룩 거리는 내남틴이보임ㅋㅋㅋ
근데 먼저올라간다던 인간이 어느 건물에서 사색이 되어 나와서
다시 올라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난 뭐지..왜그러지..하며 다시 뒤따라감
나 집도착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실문 잠겨잇음
응가가 급햇구나 생각하고 하염없이 기다리고 잇엇음 ㅋㅋㅋㅋㅋ
30분이 지나도 안나옴
나曰 멀엇어? 빨리좀나와
남틴曰 다됫어 ..
30분이 또지남
나曰멀엇어?왜케안나와ㅡㅡ
남틴曰 작이..미안한데..작이 체육복 바지좀..
나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때부터 상황파악이 1초만에 됨
체육복바지 건네줫음 ㅋㅋㅋㅋㅋㅋ화장실문을 내손이들어갈만큼만 열고 받음
근데 얘가 체육복을 받고 문잠그는 소리가 안나는거임
기회는 이때다 하고 문을 발로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면안되는ㄱㅓ엿음.. 문틈사이로 내눈에 들어온건
뱀이 허물벗어 놓은마냥 다소곳이 놓여잇는 ..............
바지와팬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바지와 팬티가 아님
정신을 차리고 남친과 내방으로와서 100분토론시작함
일단 그 시간동안 뭐햇냐고 무러봄ㅋㅋ
남틴曰 작이한테 머라 말해야 할지 변기에 앉아 생각하고 엉덩이만 빡빡 씻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건물을 들어갓다 나온것이 최대실수라함ㅋㅋ화장실이 잇을줄알고 드러갓던거엿음
그러나 없엇음 .. 거기서 시간을 지체하고 다시올라갓던거임
우리집 3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라가다 넘어졋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순간 괄약근 힘이 맥없이 풀렷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괄약근이 맥없이 풀리면서
엉덩이가 따듯해지면서 팬티가 꾸륵꾸륵 차올랏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이해하고 내남틴과 나는 손에손잡고 팬티와바지를 검은봉지에 싸서
버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일은 정말 어케 될지 몰른다" 이게 내남친에 교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임..
넘길엇다면 ㅈㅅ ㅠㅠ첨써보는거라..이해바람
톡되면 내남틴 사진올려버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