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건 머져? 저톡인가여???
정말 글쓰고 아무 반응도 재미도없길래 신경 안쓰고살았는데...
헛.. 당황스럽네요 ,,,ㅋㅋ 미천하지만 톡해주신운영자님 감사드리고요
어제가생일이었는데 생선 같네요 재미없어도 그러려니읽어주세요
홈피남기고가요 ^^
글쓴이 홈피 :
http://www.cyworld.com/k6268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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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런 친구 서령이 진짜예쁜데 외롭담니다
잘생기시고 훈남인분들 연락주세요 ^^
http://www.cyworld.com/miss_jung_
얘는 대한민국 흔녀에요 훈녀라고 올려달랬지만
다영아 ㄴㄴㄴ 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dayoung_8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20살인 녀자 아이입니다.
네, 잉여죠.
알바는 안구해지고...
학원 .. 공부는 하기시른 잉여생활을 즐고있습니당.
저두 대세를 따라 음임체를 .......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날도 난 2:30 분에 일어났음.
많이자면 피부 좋아진다는말 개뻥임?
왜 내피부는 안좋아지는거임....?
...
여전히 집엔 강아지빼고는 아무도 없어었음
항상 방학을 하고나서부터 내가 일어나면
아무도 없었음.
그날도여전히 뭐 주서먹을꺼 없나 하며 집안을 산책중이였음
잉여에게도 운동이 필요함.
집안 산책좀 해줘야 몸이 굳지 않음....
그런데 테이블 위에 쪽지를 보고말았음.
대략 내용은 이렇슴
잠만보 딸아
오늘도 여전히 넌 일어나지 못하고있구나
그런널 보면서 참 안타깝다.
그건 너가 더잘알겠지?
딸냄 정신차리고 주변을 둘러보렴.
너에게 맞는 새로운 세상이 있을게다 →
난 이글을 읽고 행복했음
왜냐하면 3일뒤에 내생일 이기때문임
엄마가 나에게 선물을 준비했구나 하고
너무너무 설레였음
그래서 엄마의 말데로 주변을 둘러 보았음.
안방까지 갔음 .
새로운 세상 어딧음 ~????
새로운 세상 ...
없었음.
허탈했음.
그런데 그쪽지의 뒤를 보았음.
밥잘챙겨 먹고있어 맘은 오늘도 건강한 삶을 찾아 잠시 떠났다 오련다.
엄만 맨날떠남.
엄마가 떠났음.
아... 끝은 어떻게 해야하지...
이
마
무
리.....
끝-
잉여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
낮에 집에 걸려오는 전화는 100% 한개도 받을 필요가없음
다 엄마아빠를 찾거니와
그것도 지인도 아님 .
다 뭐좀 하라고 들으라고 하는 거임
요즘 시대는 집전화가 필요 없나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