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ㅋㅋ
나님은 슴살 남인 8월달 여행을 꿈꾸며 열심히 돈을박박 모으고있는
평범한 대학생임.
이건 나의 알바 메이트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의 요청으로 싸이 주소를 올리겠듬 ㅋㅋ
http://www.cyworld.com/geundang6757
이건 글쓴이의 싸이...............
구제좀.. 굽신굽신..
이제 이야기를 시작함 ㅋㅋㅋ
----------------------------------------------------------
오늘도 알바를감
나는 숯쟁이임.
역시나 오늘도 난 숯을 구움
일요일폭풍손님들옴
장난아님
열심히 숯을구움
숯넣기 전에 손님들께 양해를구함
"죄송합니다~ 불좀 넣어 드릴게요^^"
그러곤 다시 숯구우러감
고기종류에 따라 불의 종류와 세기가 달라짐
외워서 되는게아님
경험에서 우러나와야함
난 어릴적부터 불을 좋아함
그래서 불을...아 이게 중요한게 아님
그때!!!
외국인 손님들 영어 쏼라쏼라 하면서 들어오심
훗
나의 영어실력을 뽐내주지 란 생각을가짐
큰오산!!!이엿음
불넣으러감
머라해야할지모르겟음
순간적으로생각함
아 여기서 알아야할거는
숯을 그 동그란 구멍에 넣어드림
아하! 이거군?
그래서 생각함
숯=Fire.. 구멍=Hole..
대충이렇게생각함
그러곤 내입에서 영어가 튀어나옴
"He..Hey.! Excuse me,,
fi..fi..... Fire in the Hole~~!!!" fi..fi..... Fire in the Hole~~!!!" fi..fi..... Fire in the Hole~~!!!" fi..fi..... Fire in the Hole~~!!!".......
아주 크게외침
주위손님들 다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인도 웃음
나도 웃음
키키키인미ㅡ리키키키키키키키히ㅏㅏ하하핳카카ㅏ
고기가 나오자 다시 주러감
그러곤 조카 친한척함
"Hey~ how are you?"
등등 대충 너 한국음식좋아하냐 이런거 물어봄
아까 비웃던 손님들 눈빛달라짐
나 이런사람임
근데 옆에 잇던 초딩이 영어로 말 더 잘걸음'
바로 난 도망쳐 나옴
물론 숯구우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개뿔 ㅋㅋㅋㅋㅋ 도망친거임
난 영어 공부하러 가야겟음
뿅!!!
p.s
청소 다해놧더니 11시 40분에 오는 손님은 머임/?
한마디 하려다가 참앗네
..는 개뿔 빡빡이 깍두기 형님들 오셧길래 깍듯이 대하고
난 퇴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ㅃ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