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동네 앞에 "ㄷ"도넛가게가 있는데요
거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죠
도넛가게에서 일하면
도넛도 먹어 볼 수 있겠구나 했더니
그 사장
도넛 가루조차 주질 않았죠.
너무 하기 싫고 지쳐서
그냥
다음주 부터 못나오겠다고 했더니
그러면 50시간 공제 할 수 밖에 없다고
76시간 6월달 일했는데 50시간 공제한다고
그 회사 법이 50시간 까는거지
대한민국법에 50시간 까는게 있습니까
솔직히
제가 실수도 좀 하고
학교 때문에 지각 2번정도 했는데
그런거 들먹이고
50시간 공제 할 수 밖에 없다고
그래서 관두고 연락안하고 있었는데
10일날이 급여일인데
문자로
집으로 전화했더니 안받았다
한국 돌아오면 매장와서 매듭짓고 수령하자
이러는거 입니다.
그렇게 50시간 회사 법 들먹이더니
급여일 10일날 인데 그건 뭐 회사 법 아닌가
일한건 보내야지
아 ㅡㅡ;
그리고 위생 말하고 싶지만
말 할 수 없을 그럴 정도....
휴
이런 사람들 처음보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