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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시간 일했는데 50시간 깐대요 도넛가게 말이되는소리?

돈에눈멀었지? |2010.07.12 23:48
조회 688 |추천 8

천안에 살고 있는 학생입니다.

동네 앞에 "ㄷ"도넛가게가 있는데요

거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죠

 

도넛가게에서 일하면

도넛도 먹어 볼 수 있겠구나 했더니

 

그 사장

도넛 가루조차 주질 않았죠.

너무 하기 싫고 지쳐서

 

그냥

다음주 부터 못나오겠다고 했더니

 

그러면 50시간 공제 할 수 밖에 없다고

76시간 6월달 일했는데 50시간 공제한다고

 

그 회사 법이 50시간 까는거지

대한민국법에 50시간 까는게 있습니까

 

솔직히

제가 실수도 좀 하고

학교 때문에 지각 2번정도 했는데

 

그런거 들먹이고

 

50시간 공제 할 수 밖에 없다고

 

그래서 관두고 연락안하고 있었는데

10일날이 급여일인데

 

문자로

집으로 전화했더니 안받았다

한국 돌아오면 매장와서 매듭짓고 수령하자

이러는거 입니다.

 

그렇게 50시간 회사 법 들먹이더니

급여일 10일날 인데 그건 뭐 회사 법 아닌가

 

일한건 보내야지

아 ㅡㅡ;

 

그리고 위생 말하고 싶지만

말 할 수 없을 그럴 정도....

 

 

이런 사람들 처음보네요 ㅡㅡ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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