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폐 정신병원 다녀왔다는 후기를 보고서 저번에 다녀온 제천 늘봄가든생각이 나서 써봄니당.
고스트스팟에서도 나왔죠. 퇴마사가 아 여기 낮에오자고 했던 그 곳입니다.
다녀온 소감은 말입니다. 아오..겁나무섭습니다.. 진짜로 ㅋㅋ
흉가체험을 할때는 가기전에 차안에서 무서운얘기를 합니다.
그 때, 우리가 헀던얘기는 해병대귀신얘기, 빨간마스크얘기, 혼자하는 숨바꼭질 뭐 이런얘기를 하며 두시간을 차를 타고 달렸드랬죠.
막상 앞에서 소주 반병씩 까고 들어갔는데도 귀신볼거 같구 ㅠㅠ
남잔데 참 진짜..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창피하네요.
거 가면 2층 어떤방에는 무슨 예수님 얘기 써있고 여기 들어오면 나갈생각하지말라는 둥 빨간 글씨로 써져있구요 겁나무섭습니다요.
일단 건물 정면입니다. 뭐 속설들이 많습니다. 인터넷에 쳐보면
예전에 여긴 진짜 잘되는 맛집이었는데 사모님이 자살을 해서 그 우울증으로 사장님까지 자살.. 그래서 여기를 매입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받아서 뭐 요리사가 손가락이 잘린대는둥 뭐 이런 얘기가 있는데요 .
사진찍는데 " 야!!!야!!!!!! 뒤뒤에 !!!!!!!!1" 이래가지고 겁나 놀라는 장면입니다. 친구고 뭐고 다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죠.
여기 3층에 귀신이 80명 있대요
담엔 곤지암 폐 정신병원 한 번 가봐야것네요.
동영상은 19초랑 이중간엔 긴장빨아서 말도안하고 갔어요 ㅋㅋㅋㅋ 4분 40초~~
제천 늘봄가든에 관한 기사.
한국 ‘최고의 흉가’로 통하는 충북 제천 봉양읍 ‘늘봄가든’도 이런 ‘유명’ 흉가 중 하나. 제천시와 봉양읍 사이 국도변에위치한 3층짜리 폐업 식당으로 영업을 하던 시절 ‘손님이 여종업원에게 주문을 하고 한참을 기다려도 식사가 안나와 주인에게항의를 했더니 ‘이 식당에는 여종업원이 없다’고 했다’는 소문이 번지면서 ‘고스트 헌팅’ 명소로 굳어졌다. 사람이 너무 많아 체험하러 갔다가, 귀신이 아닌 ‘사람에 치여’ 발걸음을 돌리는 경우가 생길 정도. 제천시 문화홍보과 관계자는“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 이 일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며 “문의하는 사람이 많아 시청 홈페이지에 소개까지 해두었다 ”고 말했다.
http://ystar.cu-media.co.kr/news/news_view.php?no=32687
몇달뒤... 거래처와 상담을하기위해 아내와 종업원이 차를끌고
거래처와 약속한 장소로 가고있는데 마주오는 트럭과 정면충돌...
그둘은 그자리에서 즉사한다...
이소식을 들은 남편은..... 이어서....
늘봄가든 주방에서 가스를틀고 자살하게된다...
꺄앆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곳 갔다오면 꼭 해야하는 일 .
몸에 소금뿌리고요, 어깨양쪽을 손으로 탁탁 쳐주세요.
그리고 차에 치킨이랑 마늘이랑 조수석에 놓고 하룻밤 자야됩니다.
뭐 다 속설이긴 하지만 갔다와서 무서워서 다했습니다.해볼거는 ㅋㅋㅋ
귀신이 치킨이랑 마늘 처먹고 간다카네요;;
저는 그 담날 물먹다가 발가락 다쳤구요. 마치맞게 그날밤 천둥번개가 치면서 스카이라이프가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뭐든 다 여기에 연관짓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