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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형의 성격

AB

1. 게으르다

2. 말을 조리있게 하며 웬만해서는 밀리지 않는다

3. 잔머리를 잘 굴린다(잘 먹힌다)

4. 합리적인 거 같은데 진짜 로맨틱 한거 좋아한다

5. 진짜 하드코어에 솔직하다 (이거 문제가 좀 크다)

그리고 상대도 솔직하길 바란다

6. 의존성이 강하다 대신 적응이 빠르고 금방 익힌다

7. 은근히 거리감이 있다. 그래서 AB형끼리 친한 친구는 별로 없다

8. 공상하기를 좋아한다. 심하게 좋아한다

9. 합리적 사고 덕분인지 종교에 빠지는 일은 적다

10. 이성에게 끌리는 것이 외모적인 게 우선일 때가 많다

11. 싫은 소리를 정말 잘한다

(잔소리랑은 틀리다. 너무 차가운 충고라 상처를 많이 입힌다)

12. 그러면서도 남의 안좋은 소리에 의외로 상처를 잘 받는다

13. 화나면 무섭다. 그러나 사과하면 금방 받아준다

14. 집착은 적은 편이다. 매니아적 성향이 있는 AB형에게는 의외(이것도 귀찮아서일듯)

15. 부탁 거절하는 건 정말이지 못한다

16. 인원이 많은 것보다 적을때 훨씬 대화에 강하다

17. 쿨한 느낌을 주지만 알고보면 따뜻하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18. 친구에게건 누구에게건 정말 연락 잘 안한다(귀찮아서)

연락을 많이 한다는건면 나름대로 정말 많이 노력하는 것

19. 사생활에 간섭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남의 사생활도 그다지 관심없다

20. 자주쓰는 명대사는 "내가 알바 아냐" "알아서 뭐하게"

21. 거짓말은 (귀찮아서) 안하는데 한번하면 절대 아무도 모른다

22. 우선 드는 느낌은 예리하다. 차가워보인다

23. 좋아하는 사람한테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반면 싫은 사람한테는 별관심없다

24.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25. AB형이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은 자신을

바보로 보이게 하려는특징으로 나타난다.

AB형치고는 어리숙한데?라는 것은

AB형의 이미지 조작에 불과하다

26. 역시 특기는 자신의 이미지 조작, 가식과는 좀 다르다

27. 인간관계 조절은 가장 잘한다. 이거은 AB형의 무서움이다

하지만 이것은 계산적인 인간관계와는 완전 별개문제다

28. 화날때는 열받았다기보다 무서울 정도로 차가워진다

29. 집중력과 노력은 제일 없고 산만하지만

특유의 잔머리와 합리성으로 극복한다

30. 비밀이 생길 일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비밀이 없다

31. 자신에게 떳떳하다

32. 근본적으로 싸우는 걸 싫어한다

(실전 결투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33. 이성상대시 가장 까다로운 스타일이다

34. AB형 남자 중 남자답고 믿음직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는

거의 없다

35. AB형에게 결정을 요구하면 압박감을 심하게 느낀다

36. 정에 이끌려서 사람 사귀는 건 자제한다.

37. 우정과 사랑은 나눠져서 관리한다

38. 일단 AB형에게 찍히면 인간관계에서 무서우리만큼

차가운 느낌을 받게 된다

+

공상적.

지극히 공상적이다.

혼자 상상의 나래를 마구마구 펼친다.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하기도 하고

'난 꼭 이렇게 살거야' 하는 집념일 수도 있다.

근데 그러면서도 현실적이기 때문에 되고 안되고를 알고 있다. 냉철하다고도 한다.

그리고 이중적인 면.

내향적인 A형과 외향적인 B형의 특징이 동시에 들어 있기 때문에 이중적일 수 밖에 없다. 그게 AB형의 딜레마다.

평소에는 그렇게 이성적이다가도 가끔씩 빵 터질 때가 있는데 그 땐 자기 스스로를 주체하질 못한다.

그리고 진짜 친구,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 앞에서와

그냥 보통 친구, 웃고 떠들고 하는 친구들 앞에서는 많이 다를 수 있다.

이 사람은 한때 친구다. 아니면 평생 친구다 하는 것을 나름대로 머릿속에 정리해두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러면서도 주변의 이목이나 관심을 무척 신경 쓰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친구가 장난으로라도 신경쓰이는 말 한마디를 하면 그것 가지고 '이 친구가 날 싫어하나' 하고 계속 신경쓴다.

그러다가도 칭찬을 해주면 금방 풀리기도 한다.

그리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고, 공평하다.

'내가 이 말을 하면 이 사람이 이렇게 느낄거야'

그러니까 하지 말아야지. 이 말을 해야지.

하는 게 머릿속에 파바박 돌아간다.

좋게 말하면 신중하다고도 볼 수 있다.

다시 한 번 생각한다고나 할까.

결국 주위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일 수도 있다.

누군가가 자신을 싫어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면서도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

자신이 다른 사람을 배려해주는 것만큼 자신을 배려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그렇게 이성적으로 보이지만 속으로는 감정기복이 매우 심한 사람이 많다.

그리고 집을 매우 좋아한다.

혼자 집에 처박혀 있는 것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혼자 있을 때에는 집에 아무도 없으니 누군가에게 신경 쓸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가족 앞에서는 활발하다.

여기서 가족과 원만하다면 즐거울 것이고, 성격이 좀 삐뚤어졌다면 가족에게 화내면서 괜한 화풀이를 할 것이다.

그리고 AB형은 대체적으로 머리가 좋다.

흔히 AB형 더러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한다.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AB형 치고 머리 안 좋은 사람 못봤다.

이해도가 빠른 것 같다.

흔히 완벽주의자이고, 계산적이고, 현실적이다.

그리고 논리적인 면이 있다.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결론은 이렇다.'

하고 속으로 결론을 내리길 좋아한다.

현실적이게 판단하지 감정적으로 판단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AB형은 한 번 집중하면 집중도가 높다.

그러다가도 금방 질려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고 싶다는 의지는 강해도

구체적으로 그만큼 노력하지 않는 편이 많다.

머리는 좋지만 노력이 약해서 노력하면 성공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저 그런.

금전적인 면으로는 일단 돈이 많아도 계획적인 면을 보인다.

'이건 얼마 저건 얼마 따져서 얼마' '이렇게 쓰고 저렇게 써야지' 하는 것 등.

그리고 AB형은 너무 자잘한 돈은 잘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자기 기준에서 쉽다고 생각하는 돈은 그냥 쉽게 주는 편이다.

그러면서도 친하지 않거나 친분이 없는 사람에게는 한 푼도 쓰길 아까워한다.

그리고 유유부단한 편이다.

남의 일이나 주위의 일은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충고를 곧잘 하면서도

자신의 일에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다른 누군가가 도와주길 바란다.

그런데 만약 한 사람은, '이렇게 해' 하고 다른 사람은 '저렇게 해' 라고 했다면 무척 갈등을 느낀다.

그래서 '이렇게 해야지' 하고 마음먹었더라도 금방 바뀌기 쉽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귀가 얇아 보일 수도 있다.

이런 면에선 결단력이 약한 편이다.

그리고 누군가 꼬치꼬치 캐묻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AB형이 무언가를 말 안해준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슬퍼하면 안된다.

AB형은 사소한 것일지라도 기분에 따라 말하기 싫어한다.

그러나 기분이 좋을 때에는 큰 건 하나 터뜨려 줄 지도 모른다.

꼬치꼬치 캐물을수록 AB형은 짜증을 낸다.

여자로서 AB형은 고백하지 못하는 편이다.

자신이 아무리 좋아해도 '나는 안돼, 거절할거야' 하는 소심함을 보인다.

느끼하게 구는 건 정말 최악으로 싫어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자주 해도 식상해한다.

AB형 여자는 겉보기와 다르게 이벤트적인 것을 좋아한다.

그런 것이 여성적인 성격에서 나타나는데, 자신만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하면 일주일동안 그것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서는 자기 주장이나 생각이 강한 편이지만 이성과 있으면 상대방이 이끌어주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왠만해서는 다 따르고 정말 싫다면 싫다고 말 할 것이다.

은근스레 자상한 걸 정말 좋아하지만 너무 잘해주면 부담스럽게 생각하기도 한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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