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가지사정떼문에 일찍히부터 일을하게되고 사회에 발을 들이고나서 많이 배웠습니다.
참 많이 힘들고 아직도 많이 부족한걸 느끼면서
저보다 오래 많이 경험하신분들에 조언도 듣고싶고
아직 사회에 나가지 않은 분들께도 알려드리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쓰게됬습니다.
길지만 읽어주시고 많은분들에게 미약한 도움이나 위로가 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ㅎ
사회에서 가장먼저 느끼고 중요하게 생각했던것은 내 자신이 죽어야한다는것입니다.
내 고집대로 생각대로 되는곳이 절대아니기 떼문에 내가 사회에 맞춰가면 적응을 해야하
는게 사회생활입니다.
어떤시야에서 보면 잔인하기도 하고 불공평하기도 하지만 그게바로 현실이고 모든사람들이 살아가는 공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새상은 절대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런 이것은 누구나 알고있는거겠지만 정말 몸소 느끼는거와는 틀립니다. 정말 이걸 진심으로 알게되면서 그제서야 왜 세상이 무서운건지 알게됬습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상은 아무누구나를 한순간에 벼랑끝으로 밀수있기떼문이죠.
가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는세상은 학생들을 함정에 빠트릴떼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영화가 그렇지않지만, 그 영화와 드라마를 보면서 사람들에게 영화같은 세상에서 영화같은 사랑을하면 살고있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자기 자신도 저렇게 될수있을꺼고 저렇게 할거라고 생각하게됩니다.
저또한 그랬구요..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주는것은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에 한 순간순간들이지 저나 여러분들이 살고있는 세상처럼 1분1초에 순간들은 없습니다.
사회와 세상은 절대 공평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인정받지않습니다. 오직 잘하는사람, 타고난 사람들이 인정받는것입니다. 물론 열심히하는건 정말중요하지만 현실은 이렇습니다.
왜 어른들이 자기가 잘하는 분야를 찾으라는지 이제서야 알겠더라구요. 또한 잘하는사람들은 그일을 좋아하는사람들이 됩니다. 자기가 잘하는일을 좋아할수밖에 없는걳은 너무나도 당연한거죠.
사회에서 사람관계란 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사람이 싫든좋든 같이 일을하는 공동체에서는 무조건 좋아해야합니다.
친구관계와 사회사람관계는 너무나도 틀립니다.
친구란 그사람에 깊이를 보지만, 사회는 그사람에 겉모습을 보게됩니다.
싫어도 웃을줄알아야되고 울고싶어도 힘들어도 아무일없다는듯이 웃어야만 합니다, 이건 너무나도 힘든것이죠.
머리로 알고있어도 실천하기까지는 정말 어려운거기떼문입니다.
이렇게해야만 하는이유는 사회사람들은 내가 무슨일이있는지 관심조차 없고 이해해주어야만 이유조차 없습니다. 즉 약한모습으로 보이게 되고 약한모습을 보여줄떼 그 사람들은 나에 약점으로 보고 흠으로 보게되고 빈틈을 보이게되면서 그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편견만 낮아지게 됩니다.
만약에 사회에서 사람들을 관리하고 부리는 입장이시라면, 그사람들을 제압할수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말투와 눈빛 평서태도가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당당하게 말하고 확실하게 말해야합니다, 또한 행동으로 보여줄수있어야합니다. 말로 백번해도 행동이 불미스러우면 어떤누가 제 말을 믿고 따라와줄수있겠습니다.
입장을 조금만 바꾸어 생각해보시면 이해하기 편하실겁니다.
특히 주위에 예를 들면 부모님들을 보십시요. 부모님들께 훈계들 을을떼 정말 부모님들도 안하고 못하는것을 나에게 시켯을떼 어떤기분일까요.
사회,세상,인간관계랑 정말 어렵고 해답없는 문제지만 자기자신만에 경험은 절대 거짓이 없기데문에 그것을 교훈삼아배워갈수있는 사람이 되고싶은게 제 바램입니다.
긴글읽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