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만나야 되는 명품들!!
밀라노로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언제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도시 중 하나인데요.
보통 어느 도시에 가면 꼭 가봐야 될 곳이라는 것을 알아보는데 이탈리아 의 북부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인 밀라노는 현재 북부 공업도시의 중심도시인데요
이런 공업의 중심이라는 말과는 달리 이곳은 명품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착실하게 가진 도시랍니다.
그 명칭을 가지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밀라노 중심가에 위치한 두오모광장에 있는
세계최초로 공식 7성호텔이라고 불리는 호텔 TOWN HOUSE GALLERIA가 있기 때문이죠.
총 28개방의 당대 최고급 명품만으로 방을 꾸며 놓은 명품호텔이죠.
최소 100만원부터 500만원까지 하루 숙박료가 있어 언젠가 꼭 한번 묵어 보고 싶은 곳 이기도 합니다.
아 이 타운 하우스 갤러리아 호텔의 TV는 삼성 파브 3DTV라더군요.
TV하나로 방 이름까지 바꿀 정도 라더군요.
이 갤러리아 호텔은 또 방마다 전용집사와 운전수, 가정부등, 엄청난 서비스까지 존재한다고 하죠.
방값도 아니라 팁도 상당히 걱정될지도 모르겠군요.
이곳 타운하우스는 또 좌측에는 프라다 우측에는 루이비통과 같은 명품상가들도 많죠.
하나같이 명품들만 모여있다 보니 맥도날드의 가게조차 명품같이 보이게 꾸며 놓았죠.
(우측 끝의 ‘M’ 간판이 맥도날드건물)
세계 최초 7성급 호텔만이 밀라노의 명품이 아니죠. 사실 밀라노는 정말 명품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인데요. 바로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대성당 두오모 대성당!!
두오모는 돔을 뜻 하는 성당인데요.
유럽에서 한창 유행하던 고딕건축의 걸작인 명품건축물이죠. 우리나라로 치면 불국사 급이 아닐지 싶습니다.
워낙 크다 보니 동상이 4m인데도 작게 보인다고 하죠.
밀라노에 간다면 누구나 한번씩은 살펴보는 말이 필요 없는 명 코스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적극적인 추천!!
또 하나의 명품은 숨어있는 곳에 있습니다.
성마리아 성당이라고 하면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곳에는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불후의 명작인
'최후의 만찬'이 이곳에 잠들어 있죠.
이 작품에 대해서는 따로 말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P> 미술에 문외한 저이지만 이렇게 유명한 작품정도는 꼭 실물로 보고 싶네요.
밀라노에 있는 스칼라 극장은 이탈리아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중 유명한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데요.
외모만 본다면 다소 허름해 보이는 이런 건물이 어떤 면에서 명품이 될 수 있을지 모르죠.
단지 역사가 깊고 유명하다는 것이 전부이니까요.
이런 고정관념을 깨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스칼라 극장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외부는 좀 오래된 건물이라는 느낌이지만 내부를 돌아보면 왜 성악가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죠.
웅장하고 장엄한 콘서트홀 괜히 세계3대 오페라 홀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닌 것을 인증하는 명품콘서트장인 것 같습니다.
명품이라면 보통 가방과 옷 악세서리 같은 것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전 이런 것들이 명품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7성급 호텔부터 호텔을 꾸미는 온 갓 가구 파브 3DTV가 있는 것도 대단하게 생각하구요.
운전수부터 집사까지 있다고 하니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군요.
고딕양식의 걸작이라고 일컫는 두오모성당,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고의 명작 ‘최후의 만찬’
전 성악가들의 동경의 대상인 스칼라 극장 등 한 도시에 이렇게 많은 명품들이 모여있기는 힘들죠.
이탈리아 밀라노 명품도시로 밀라노에서는 꼭 가봐야 될 곳이 아닌지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