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름 해외여행 조심하세요 ~!

hjhsys |2010.07.25 07:18
조회 1,704 |추천 3

안녕하세요
이제 완전한 여름이네요 +_+ 저는 20대 중반여자입니다.
다들 이제 휴가가시는데 다들 저같은 일 없었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글이 길어질수도 있어요^^;


저는 지금 미국에서 생활중인데요.
학교 방학을 맞아 학교친구들과 뉴욕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은 저희끼리 여행하고 보스턴과 나이아가라폭포 워싱턴은
거리가 멀고 저희끼리 가기가 힘들어서 여행사를 통해서 가기로했죠.
저랑 한국인친구 한명. 그리고 타이완친구 한명 이렇게요.
그 타이완친구는 한국 여행사 통해서가면 말도 하나도 못알아들을텐데 선뜻 한국 여행사로 가도 괜찮다고 말해줘서 고마웠습니다.

어쨌든

미국 서부쪽에서는 유명하다는 S관광사를 통해서 여행하기로했습니다.

여기서부터 부터 문제입니다...저희의 5박6일 일정을 망쳐버린 여행사에 대해서
하루하루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 이글을 여행사에서 본다면 제가 누군지 알겠죠

다들 한국사람이었는데 오직 한 친구만 타이완애는 제 친구 하나뿐이였으니까요.  저는 거짓말하나도 안보태고 사실만 얘기하니 떳떳합니다.

 

 

6월19일 : JKF공항에 내리고 짐을 찾고는 공항에 픽업하러 오신분과 만났습니다.
근데 저희가 계약했던 회사가 아닌 다른 D사인겁니다. S관광사랑 통합이라고 말하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차를탔죠. 저희말고 다른 한가족(4명) 나이있으신 할머니 세분도 있었습니다. 카니발크기만한 벤을 탔는데 너무 더운거예요..

근데 그 픽업하시는분이 죄송하다고 차에 기름이 없어서 에어컨을 못틀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더웠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뉴욕에 왔다는것에 일단 신나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밥먹으러 가는길에 다른 공항에 들려서 또 다른분을 픽업하자고 하는겁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차에 자리가 없어서 뒤에 계시는 어른분들이 반대하셨어요. 그래서 그냥 가는길에 주유소 들려서 기름넣고 밥먹고 호텔에 내려다주었습니다. 호텔에서 체크인 하고 다음날 조식쿠폰을 주더라구요. 근데 저희는 세명인데 두장을 주는거에요 그냥 내일 들어가서 먹으면된다고..-_- 다른가족 어머니가 따졌습니다. 내일 밥 못먹게 되면 책임질꺼냐고 그러니 또 쿠폰을 더 받아주더라구요. ;; 그 후에는 다짜고짜 70불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근데 옵션이라고만 말하고 뭔지 설명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옵션값 계산하신 아주머니가 저희한테 설명 다해주셨어요. 첫날인데 왠지모르게 기분이 찝찝했지만 피곤하기도 하고 그래서 잤습니다. 내일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6월20일 : 대형관광버스를 타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둘째날과 달리 사람이 엄청많았어요. 또 다른 여행사와 합류를 한겁니다.
그런데 이 관광버스 차상태가 별로안좋은거에요 몇개 의자는 뒤로젖혀진 상태로 고장이 났고 에어컨도 작동이 잘안되고 위에 짐 놓는칸에는 물이 새는겁니다. 워싱턴 여행을 하고 호텔로 돌아가는 저녁에 차가 멈췄습니다. 다시 시동을 거는데 차 뒤에서 연기가 완전 많이 나는겁니다. 그래서 몇몇분들이 차를 바꿔달라고 요구했어요. 에어컨에 물도 새고 차도 멈췄는데 저희는 불안하다고 얘기하니까 가이드가 하는 말이 여러분은 운이좋은거라고 다른차는 멈춰서 10시간도 기다리고했다면서

"여러분도 10시간 기다리시겠습니까 그냥 이차타고 가시겠습니까?" 이러는거에요 죄송하단 말한마디없이.
차에계신 많은 분들이 불평이 많았습니다. 이 가이드 그때부터 허경영으로 빙의했는지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 저는 항상 이차와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얘가 60마일로
달리면 괜찮으네 70으로 달려서 조금 피곤한거라고 60으로 달리면 괜찮다고 저한테 얘기했습니다." 이러는거에요 ㅠㅠ.. 그러면서 내일 차를 탈때는 오늘 앉았던 자리에 그대로 앉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또 사람들이 말이 많았습니다 에어컨 새는 자리도 있고 의자가 불편한 자리도 있는데 그대로 앉으라니.. 사람들이 막 불평하니 저는 그냥 그대로 앉아주셨으면 좋겠다고 했지 무조건 그대로 앉아라는 말이아니라면서 알아서 하시라고 그러더라구요..그렇게 불안한 맘으로 호텔에 도착하고 잠을 잤습니다.

 

 

6월21일 : 나이아가라간다고 새벽 5시에 로비에 모이기로했습니다.
로비에 다들 5시에 모였는데 기사가 나타나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차앞으로 가서 줄을 서고 기다렸는데 가이드가 와서는 지금 왜 여기 다 줄서계시는 겁니까 자리 맡으려고 이러시는거냐고 묻는겁니다. 저희는 5시에 나오라고 해서 나왔고 차가준비가 안되있으니 기다리는거 아니냐고 그러기에 왜 불안한 차를 바꿔주지도 않냐고 또 몇몇분들이 항의를 했습니다. 기사는 여전히 나오지않구요.
그러니 그 가이드분이 여러분중에서 한명 대표를 정하시고 알아서 하시라고 자기는 그냥 인솔만 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서 전화를 하데요. 몇분 지나지 않아서 그 새벽 조용한 호텔 앞에서 소리를 칩니다.
"빨리 바꾸라고 ㄱ ㅐ ㅅ ㅐ ㄲ ㅣ야!!!!!! 니가 지금 여기 상황이 어떤지 알아 이 수ㅣ발새끼야!!!!!" 하나도 틀리지않고 정확히 이렇게 말했어요 분명히 기억합니다.
어르신분들도 계셨든데 저희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 타이완친구도 뭔지 모르지만 저사람 정말 화난거같다고 말투가 굉장히 심한것 같다고 말하더라구요.. 얘가 한국말을 못알아듣는게 다행이지 정말 부끄러웠습니다..ㅠㅠ

마침내 기사가 나왔고 기사는 모닝콜을 못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손님들 모두 언짢은 상태에서 나이아가라로 갔습니다. 가는 길에 역시 옵션 홍보 작렬..-_-;;나이아가라를 갔다가 젯보트를 타는 옵션상품이있었습니다. 그걸 안하는 사람은 그냥 밖에 벤치에 앉아서 2시간을 그냥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먼저 호텔로 보내주면 될것을..
이후에 캐나다 나이아가라로 넘어가는 사람과 미국에 체류하는 사람으로 나눠졌습니다.
캐나다로 넘어가는 사람은 일정이있고 미국에 머무르는 사람은 자유일정이었습니다. 저희는 여행을 출발하기 전부터 캐나다로 넘어갈 생각을 하고있었고
그전에 학생비자에대해서 가이드랑 얘기도 하고 학교측에 전화해서 허락도 받았습니다.
가이드도 제 친구 한명은 타이완얘라는거 알고있었는데 학교측에 허락만 받으면 상관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캐나다 국경을 넘어서 심사대에서 심사를 하는데 저희둘은 통과했는데 이 타이완 친구가 통과를 못했어요. 이 영어도 잘 못하는 가이드가 심사관
얘기를 듣고 말해주는데 비자가 없다고하네요. 결국 그 심사관이 우리한테 와서 얘기했습니다. 저희 다 비자있다고 막 얘기하니까 타이완은 캐나다랑 무비자 입국이 안되는거였어요................

.................................................................
여행사측에 돈낼때 타이완얘라고 분명히 말했고 캐나다넘어간다고 말햇고 비자도 스캔해서 보냈었는데. 가는 당일에도 가이드는 우리 학생비자 확인하고 문제없다고 했는데..
결국 다른분들은 캐나다로 넘어가고 저희는 다시 미국으로 국경을 다리건너서 걸어서 돌아왔습니다. 그많은 짐 다들고...이때부터 조금 화가 나기 시작했어요. 그리곤 미국쪽에 체류하는 분들과 합류했는데 미국쪽 가이드께서 저희는 이미 저녁을 먹었다고 위치를 설명해주면서 저기 밖으로 나가면 카지노가 있는데 그안에 부페가있다고
거기가서 밥을 먹으라는겁니다 그런데 쿠폰도 주지않고 그냥 들어가서 먹으면 된다는거에요. 정말 이상했지만 저희 또 그냥 부페로 저희가 찾아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부페식당 문을 닫았네요.. 가이드한테 전화해서 문닫았다고 얘기하니까 그 근처에 식당 아무데서나 먹고 돈을 내일 청구하랍니다.
어이가 없어서.....근처 햄버거집가서 저녁먹고 들어갔습니다.나중에 캐나다가는 일행이었던분이 얘기해주셨는데 자기는 타이완앤지 몰랐다고 자기 잘못아니라고 마이크에대고 사람들한테 얘기했답니다. 우리 학생비자까지 다확인하셨던분이 참...

 

 

6월22일: 아침에 나이아가라 폭포앞까지가는 배를타는 일정이있었습니다. 아침에갈때는 가이드가 동행했었는데 배타고 나오니 가이드는 없고 또 저희가 알아서 호텔을 찾아갑니다.. 11시까지 짐빼서 나오라고했는데 11시에 나오니 저희는 캐나다 간 일행을 기다려야된다고 하더라구요. 1시쯤 올꺼라고 또 점심은 원래 한사람당 7불씩인데 자기가 10불을 주겠다고 어제 말했던 그 부페에가서 먹어라고 하더라구요.
그 부페 당연히 10불은 넘는데 자기는 10불만 준다고 나머지돈은 개인이 부담하라고 말하는거에요. 저희랑 미국쪽에 계시는 분들 어이가 없어서..... 저희 그냥 스타벅스가서 빵이랑 커피먹었어요ㅠㅠ..그리고 1시에 들어왔는데 아직 안온거에요. 로비에 짐 세워놓고 옆에 휴게실에서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1시에 돌아온다던 캐나다측 일행은 3시반이 되서야 들어왔고 저희는 호텔 로비에 앉아서 미국 드라마를 3시간이나봐야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한국 월드컵 경기가 있어서 한시간 정도 보고있는데 3시반쯤되서 캐나다 일행이 돌아왔습니다. 축구경기가 후반 30분정도 남았는데 그분들이 보고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거다 보고 4시에 출발했습니다. 한국인들 다 모여서 월드컵 보고있는데 이 어이없는 기사 아저씨는 상대편을 응원하더라고요? 2:1이였는데 2:2되야한다면서 못이길꺼라는 식으로 만약에 너희가 이기면 옆에 레스토랑에 와인한잔씩 돌리겠다고 무시하는 식으로 막 말하고......
결국 4시 넘어서 나이아가라에서 다시 뉴저지로 돌아갑니다. 나이아가라에서 뉴저지까지는 7시간 30분이 걸립니다. 그러니 결국 이날 일정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1시간 배탄거말고는 4시간 그냥 로비에서 기다리고 7시간 30분 차탄게답니다.
4시반에 출발했는데 새벽2시반에 호텔에 도착했어요. 그사이에 저녁먹고 호텔가는 길에 기사가 몇번씩 졸음운전을해서 가이드가 옆에서 계속 깨우고 한번은 길을 몰라서 역주행을 하더라구요.;;;;;;;;;
진짜 돈 그만큼 주고 이렇게 목숨걸고 여행하다니 너무 불안하고 언짢은데 가이드는 사과도 없고 그렇게 불안한 차를 타고 또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3일동안 뒤로 젖혀진 의자를 오랫동안 탔던 저의 허리는 점점 아파져왔고 거의 10시간 차를 탔던 이날은 엉덩이에 땀띠가 났습니다...ㅠㅠ

 

 

6월23일: 또 그 허름한 차를 타고 여행을 시작하는데.. 차가 다시 말썽을 부렸습니다. 커브를 돌면서 짐칸에 쌓여있던 물이 승객분한테로 떨어졌어요.
그냥 조금이아니라 한바가지 쏟아졌습니다. 그래서 가족 3명이 물에젖었고 이전에도 불만이 많았지만 참아온 아저씨는 결국 폭발했습니다. 물을 닦고 아저씨는 시정서를 써서 사람들에게 돌렸습니다. 배상을 요구한다가 아니라 그냥 시정해달라고 같이 여행한 모든 사람들이 서명을했어요. 아저씨는 회사에 보내고 사과를 받을꺼라고했습니다. 어쨌든 보스턴에 도착해서 학교구경하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제가 젤 마지막에 들어가면서 봤는데 가이드랑 기사랑 조금 다투는것 같더라구요. 별신경안쓰고 밥먹고 보스턴관광하고 차를 탔는데 이 기사랑 가이드랑 대판 싸우는겁니다. 저희가 보스턴 구경할동안 이 기사는 차안을 청소했고. 가이드는 거기서 화가났습니다. 왜 맘대로 청소를 하냐고 여행이 끝날때 까지는 청소할수없다고 만약에 승객들 잃어버리면 전부다 자기 책임인데 어떻게 할꺼냐고 그거땜에 싸운답니다. 그런데 .. 기사가 청소를 했으면 없어진게 있는지 저희한테
일단 먼저 물어보고 화를 내도 늦지 않는데 저희한테 없어진게 있는지 묻지도않고 다짜고짜 기사한테 소리를 막 지르는거에요. 이날이 마지막 여행인분들도 계셔서 그분들은 비행기 시간맞춰서 공항에 갔어야했는데 기사랑 가이드랑 싸우느라 1시간을 그냥 차에서 기다렸어요 .그 기사는 우리한테 자기가 청소해서 기분나쁜 사람있냐고 물어보니까 또 그 가이드가 소리를 지릅니다 짧은 영어로
"SHUT UP!!!!!!!!!! SIT DOWN !!!!!!! I am ur boss!! you are a Driver!!!!!!!!"

-_-.....
이참에 가이드는 지난날 동안 우리가 불만이 많았던것을 전부 기사잘못으로 덮어씌우려 했습니다. 자기는 마냥 우리편인것 처럼요. 그런데 승객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는.....급기야 가이드가 운전석에 앉아서 운전하려고했습니다.;;
기사는 가이드랑 우리한테 사과받지 않으면 출발하지 않겠다고 얘기했고

(우리한텐 왜 사과를?ㅠㅠ)
가이드는 손님들 비행기 못타면 니가 한사람당 3000불씩 물어야된다고 너 알아서 얘기했고 결국 그 기사는 밖에서 울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무서운거에요 기사가 우리를 다태우고 운전하는 사람인데 화가 저렇게 났는데 우리 다태우고 무슨짓을 할지 정말 불안했습니다.
1시간후에 버스는 출발했고 공항가는 분이랑 계속여행하는 분이랑 다시 흩어졌습니다.

 

 

 

6월24일: 어제저녁부터 계속 여행하는 저희는 다른 가이드2분을 만났는데 그분들은 정말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특히 전날 저녁 오셔서 대신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사과하고 마음푸시라고 하셨던 가이드분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가이드들도 많은데 왜 그 가이드를
보낸건지 지난 5일이 너무 아까워서 짜증나더라구요..
마지막날 저희는 뉴욕여행을 했고 그때 에어컨 물벼락을 맞으신 아저씨께서 D여행사에 몇번이나 전화했습니다. 이분은 보상을 돈을 바라는것도 아니였고 그분이 여행할때 상담하고 했던 그 담당자분이 직접 오셔서 사과하길 바랬습니다.
그 회사도 뉴욕에 있었고 우리도 뉴욕여행중이라 그렇게 먼 거리도 아니였는데 그 여행사에서는 그렇게 할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세탁비라도 달라고 얘기했지만 또 그렇게 해줄수 없다고 했답니다. 대신 뉴욕에서 옵션 추가 상품을 무료로 해주겠다고 ...
우리가 원하지도 않는 옵션상품...;;; 


이 불안한 몇일간의 여행동안 저희말고도 여럿분들이 여행사에 전화해서 항의를 하셨더군요.  저희도 여행사에 전화해서 돈내고 여행이 이렇게 불안해서 어떻하냐고 하니까 그 S 여행사에서 정말 죄송하다고 돈 조금이라도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양심없는 가이드는 버스뒷자리부터 한명씩한명씩 가이드 팁을 거둬가더라구요. 저희셋이 180불 나왔습니다 가이드팁. 저희는 정말주고싶지 않았어요. 서비스를 받은게 없는데 어떻게 팁을 주나요...ㅠㅠ 그래서 저희랑 계약한 여행사에 전화해서 가이드팁 주고싶지않다고 얘기하니까 저희한텐 가이드팁 안받게 조치하겠다고 얘기했는데
그 가이드.. 우리가 옮겨간 버스까지 와서 가이드팁 받아갔습니다. 그얘기를 저희쪽 여행사에 얘기하니까 자기는 안받고 끝났는줄알았다고 그돈 돌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여행비가 거의 셋이서 1800불이였는데 저희셋이 280불 돌려받았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저희믿고 따라온 타이완친구한테 너무 미안했어요 자기는 괜찮다고 하는데 같이 여행오신 분들도 저희한테 말씀하시길그 외국 친구한테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거렸다고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정말 저희도 그랬습니다..흑

여러분 미국 동부여행 하실때 정말 조심하세요 미국 동부쪽은 거의 이 D여행사가 잡고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여행사를 하던지 한국에 유명한 여행사를 통해서 오신분들도
미국에 오면 무조건 이 D여행사에 합류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는 이분 합류했다가 하루는 가고 다른분 합류하고 동부쪽은 이 여행사가 다 독점해서 서비스가 형편없나봅니다.

 

 

여름휴가. 혹시 해외여행 계획하신다면 저희처럼 돈내고 고생하지마시고 조심조심 하세요. 저는 여행다녀온지 한달이 지났지만 서부에 돌아와서 아직도 학교근처 한의원에 다니고있답니다. ...흑

여러분들은 즐겁고 안전한 여행되시길 바래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