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동물보호운동이란...그리 거창한것은 아닙니다...생각하고있는것을, 알고있는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실천하는것, 이것이 진정한 동물운동이 아닌가싶습니다.
동물실험하는 회사들은 우리 일상생활에 너무 깊이 침투해 있어, "아, 이회사도?" "여기도?" 이런 회사가 많죠.
그 많은것을 모두 실천하기란 솔직히 저도 어려울듯 합니다. 해서 저는 제가 기억하기 쉬운 회사부터, 한가지 한가지 줄여나가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우선 저는 감자칩을 무지막지 좋아했으나, 프링글스라는 감자칩을 만든회사도 동물실험으로 유명한 회사라 이제는 프링글스라는 감자칩은 절대 먹지 않습니다. 프링글스라는 감자칩을 대용할만한 저염의 맛난 국산감자칩도 많걸랑요 ^^
또하나 비달사순샴푸 절대 쓰지 않습니다. 대체품으로 쓸만한 질좋은 국산샴푸 무쟈게 많습니다.
이렇게 우리 동학방회원 한분한분이 하나씩하나씩 지켜나가게 된다면 더디긴 하지만, 동물실험하는 회사들의 제품구매력도 감소할것이고, 그리된다면 동물실험도 자제하지 않을까 하는 제 바램의 결과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분~ 우리 한가지씩 실천해나가봐요.
여러분들은 이번달에 동물실험회사의 어떤제품을 불매하시렵니까?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