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화 운전중에 귀신씌인날 http://pann.nate.com/b202308292
2 실화 초상날 ,가위? 귀신씌임 http://pann.nate.com/b202315592
안녕하세요~
귀신판만 맨날 읽는 21살 男 이에요~
이번에 해드릴이야기는 저위에처럼 제가 씌인게아니라
제가 시골가다가 본귀신이야기인데요~
아마 제가 초등학교때엿을꺼에요
시골로 휴가를 가는데 저희집엔 그시절 트럭한대가 다여서
전 막내삼촌차를 얻어타고 가게 됬는데요,
앞엔 저희엄마와 삼춘이 앉으시고 뒤에는 왜.. 어린애들은 여럿껴서가곤하지않나요?ㅋㅋ
그래서 누나3명하고 저 해서 4명이탔습니다, 자리도불편하고 전또 창가엿는데 키가작았었는지
창문이 딱제 눈높이였어요~ 그렇게 새벽길을 한참달려 삼촌께서 국도가아닌 지름길을아신다며
비포장도로로 달리셧어요~ 근데 이상하게 소름이돋는데 어? 뭐지? ~
그순간 저도 창문을 겨우 딱 쳐다보고있는데 순간
정말 동화에서 나올듯한 마녀같은 코를가진 할머니꼐서 검은색 망토를 하고 지팡이를턱에괴고
쳐다보는데 정말 말도안되게 차창문에 바로붙어있는듯한 거리로 저와 눈이마추쳤습니다.
어려서 그랬는지 크게무서움은 모르고 억! 하고 소리는 치긴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차실내등을키더니
내가잘못본건 아니지? 라며 삼촌과 무슨예기를 나누시더라고요 , 누나들은못봤나봅니다;. 엄마께
뭔지물어보고 자기들끼리도 뭔예기를 하고 소름끼친다 무섭다 뭐다하더니, 뭐 무튼 전 대수롭지않게 넘기고
어느덧 시골에 도착했고 시간이 새벽시간이라 바로 잠을청하려고 누웠답니다,
근데 방밖에서 어머니와 외할머니의 대화가 지금 21살까지 뚜렷하게 그이야기를 기억하게 했네요
어머니께서 할머니께
"엄마 우리가 오다가 어디산 쪽에서 검은옷에 왠할머니가 지팡이를 괴고 멀리서부터
쳐다보더니 우리가 지나 갈떄까지 쳐다봐서 나도 계속 주시하고 있었는데, ... "
왜그러지 않습니까 차가지나가면 바람이불게되고 ~ 그럼 옷이 펄럭거리지요?
분명 망토를 뒤집어쓰고계셧는데 길게~ 정말 소름끼친것은 이것입니다.
" 차가 지나갈때까지 빽미러로 계속보고 있었는데 차가지나가고 후풍이불때
그망토가 펄럭거렷는데..., 보통사람이면 하반신이 있기에 망토가 허리이상까지 접힐리가없지
근데 그할머니 망토가 허리까지 접혀올라갔다, 지팡이를 괴고있어서 더웃뚜렷했다."
상상이 가시죠? 지팡이가있어서 뚜렷하단말이 대강 이런모습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곤 할머니께서 말씀하셧지요
" 그할매 그산 사슴농원하던 할머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기차길 사고로
사망하셧다, 그때 사체가 반토막이나서... ~!@#%!@#
그래서 거기서 그노인 본사람이 많다고~"
뭐.. 워낙 오래된 이야기지만, 전아직도 너무 뚜렷하답니다..
그창문으로 마주친할머니 표정이며 옷가지 지팡이모습 모두 뚜렷합니다..
아쉬운것은 키가작았는지.. 그모습.. 퍼럭이던 그모습을 못본게.ㅠㅠ
역시 실화이며 전 실화만 써왔어요!!
오늘도 수고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