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4살 평범하게 살아가고있는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여러분들 혹시 다단계라고 많이 들어보셨는지요?
많이들 들어보셨을거라생각됩니다. 20대에 적어도 1번은 경험해본다는다단계
를 제가 방금경험하고왔으니깐요 그것도 업그레이된 다단계
앞으로 이런피해가 발생되지않는 바람으로 한글적어봅니다.
평소 고등학교 친구인 A군이 좋은일자리가 하나생겼다고
같이 하자고 제안을했습니다. 사촌형이 삼x물산 팀장인데
제예기를 잘해놨다고합니다. 저는 너무도 고마웠죠
친구덕에 좋은회사들어갈수있겠구나 하고요.
친구도 한국사회는 어차피 인맥이라며 우리한번 같이 잘해보자고합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말하고 언제 어떻게 준비하면되냐고 물어보았는데
a군이 대기업이고 좋은회사기때문에 인적성검사를 하고난뒤
그결과에따라 내적성에맞는 부서에 배치가 되는식이랍니다.
그래서 회사근처에서 7일동안 인적성검사를 받아야하니깐
7일치 짐을 챙겨오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런의심없이
하긴 삼x 회사니깐 절차가 까다롭구나 생각을하고 짐을챙기고
친구가 위치하고있는 강남으로 갔습니다.
강남역에서 7시에 만나기로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친구가왔습니다.
그친구는 먼저 강남에가있었구요 그래서 우리는 저녁을 삼겹살을
먹으며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며 성공해보자 자리잡으면 우리둘이
강남에 방잡아서 살자하며 좋게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근데 친구가 갑자기 전화를 한통받더니 이근처에
그 사촌형이 소개해준 다른부서 팀장이있는데 그 팀장이 실질적인
우리 관리해주는사람이라고 먼저 친해질겸 술한잔하는건 어떻게냐고
물어왔습니다. 저는 좋다고 했습니다. 좋은이미지를 줘야겠다생각을하고
맥주집에서 친구와 그분을 기다렸습니다. 20분쯤 지나자 그팀장님이나타났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2살위인 26살이신데 벌서 팀장이라니 뭔가; 능력이 탁월하신분이구나
라고 생각을했습니다. 바보같이 ㅜㅜ 그렇게 화기애애한분위기가 계속된가운데
친구가 저팀장님께 우리가 잘보여야하니깐 오늘 술값은 니가 낸다고하면서
좋은이미지를 심어주랍니다. 그래서저는 당연히 알겠다고 내가 술 사겠다고이야기를
하고 그날 술값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렇게 저희 셋은 일주일동안묶을곳으로
향했습니다. 처음에는 연수기관처럼 대형숙소인줄알았는데 이건왠걸
그팀장이라는 숙소로 데려가는군요 반지하에 습기도높은 15평짜리집..
그리고 그안에있는 선풍기 달랑하나있는 2평남짓 작은방..
헐.~ 어차피 친구가 대형숙소기관이라는예기는 한적이 없었으니.그냥
원래 이렇게 교육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했습니다.
그리곤잠을자려는데
여기서 지내면서 그팀장님이 거실에는 왠만하면 나오지말랍니다
아침에 새벽기도오는사람들이 있는데. 많이시끄러우니깐 나오지말아달라고.
그래서 알았다고했습니다.그렇게 그반지하2평 가뜩이나 열대야현상에
정말 찜질방에서 자는줄알았습니다.;;
아침이되고 본격적인 교육을받으러 택시를타고이동을했습니다.
거기에는 젊은친구들이 북적이고있었습니다.
순간 설마 다단계라는 생각과함께 사무실로 올라가니 역시나
큰강의실과 수많은의자 그리고 정말 젊은친구들이 가득메어져있었습니다.
하나같이 1:1 포지션 아니면 2:1포지션 1은 정장입은 친구들 2는 사복입은
기 약한 사람처럼보이는친구들. 저는 친구한테 쌍욕을했습니다.
이거뭐냐고 나이제가겠다고 그렇지만 친구는 자기가 사촌형한테 이야기해논것이
있으니깐 일주일 일정만 소화해달라고 부탁을해옵니다. 저는친구한테
그럼 이일정만 소화하고 집에 가자고 하였습니다.친구도 알았답니다.
그렇게 3교시수업총 9시부터 5시까지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정말 강의내용을들어보니 다단계더군요 하지만 다단꼐는 절대아니라는
젊은강사님들 ㅡㅡ 500~1000만원을 벌수있다는 말 등
강의내용의 80% 말장난( 심리테스트,공감대형성놀이[혈액형] ) 5%
겉치레 회사설명 15& 수익성이야기 돈을 어떻게 벌어가는지에대해 설명을해줍니다.
처음들으면 무슨소리인지 잘모릅니다.하지만 2일차가 되고 3일차가 되고 4일차가
되면 점점 세뇌가 되더군요 안된다안된다안된다안된다. 된다된다 처럼요..
세되가 이렇게 놀라운효과를 가져오는지 그때 깨달았습니다.
3일차가 되니 정말 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500~1000을 벌수있는직급으로 올라가기위해서는 소위 GM 이라고 칭합니다.
400pv 라는 포인트 를 채워야합니다.그래야 gm이라는 직급에올라갈수있는발판을
마련하게되지요 이걸어떻게 채우느냐 440만원어치상당의 다단계 회사에서판매하는
상품을 구입을 하면 된답니다. 그이야기를 듣고 친구한테 이제 예기끝났지?
라고 말하고 설명 더들을필요도 없이 가자고했습니다.
하지만회사쪽에서 그400pv를 채울수있는방법을 알려주겠답니다. 440만원을 투자하지
않고도 그러니깐 일정만 소화해달랍니다. (알고보니 이것역시 더욱세뇌를시키기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우린 약속한것(일정소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도있고
친구자식 사촌형도 있고 해서 알겠다고했습니다. 3일차되던날
우리는 정말 완전히 세뇌되었습니다. 회사에서 400pv를 해결해준다면
해보자고 ! 그래서 그 직급좀있는놈한테 우리 하겠다고 결심했다고이야기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이제 면접을보자고 한뒤 성공의자리인GM이라는 사람이
저와 친구따로 1:1 면접을 들어갔습니다. 할생각있냐고 그래서
400pv 만해결되면 하겠다고 GM분은 정말 500~1000 벌게 해줄테니깐
그럼 내말대로 하라고하랍니다.그러고는 400pv 해결해준다고합니다.
방법이 뭐냐고 물었더니 부모님께 빌리는방법....
이라고 말하는것이었습니다. 순간너무화가났지만 꾹참고..
아~ 그렇군요 하면서 넘어가주는척했습니다. 나중의 복수를위해서...;;;
막 맞장구치면서 말이죠.사실 그 GM 22살처럼보였습니다. ㅡㅡ
자기어렸을때 인터넷 전화다끊기고 집에 들어가면 입김불면 입김나오는곳에서
자랐다고 엄마아빠이혼하고 무슨쌍팔년대 태어난나이대도 아니면서.지랄을
한다라고 생각을했죠. 그렇게 면접이 끝나고 친구와 만났습니다.
면접잘봤냐? 이랬더니 잘봤답니다. 너 400pv 어떻게 해결해준데? 라고 물었더니
대출이나. 부모님한테 빌리랬답니다. 저는 역시 이러면서 너어떻게 할껀데라고
물었더니 친구가 갑자기 나 돈모아둔거있어 모자란것은 부모님한테 빌리면
되고 라고 말하는것이였습니다! 분명 회사에서 해결해주면 한다고한놈이
말을 싹바꾸니깐 친구가 의심이 되기시작한겁니다.그리고 전 다른 친구한테
전화해서xxx회사 지식인검색해보라고 그런다음 문자달라고 했습니다.
문자가 오던군요 야 거기 당장나와 악플뿐이다. 라고.
그날이후 전 한마디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날저녁 내일 가야겠다고 다짐을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하지만 배신감에 너무 잠이안와 새벽3시에 눈을떳습니다. 너무 덥기도 하고요
그래서 눈으로직접확인하기위해 피씨방에 새벽에 몰래 나왔씁니다.
근데 이게 왠걸 정말 놀라운점이 래퍼토리가 똑같은 상황이 지식인에있는겁니다.
사촌형소개 니가술쏴서 이미지좋게 만들기 등등
저는 너무 황당하고 화가났습니다. 친구도 매수가되었구나. 처음부터 나를 속였던거구나
하고 그런와중에 문자가옵니다. 야 너 어디갔어? 저는 나 지금 산책하러 나왔어
하고 곧 들어갈게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반지하 숙소로 갔습니다.
친구 거실에 있더군요 야 너왜안자고 나와있어?
친구: 너걱정되서.
나: 짜식 걱정되긴 우리 산책이나할까? ( 전 친구의 진심을 듣고싶었습니다.)
친구:그래
숙소에서 나오는도중 저희와함꼐했던팀장이 어딜갔다돌아오더군요.
(팀장이라는사람은 저희와 눈뜨고 눈감을때까지 항상저희옆에 따라다니건사람입니다)
그숙소에서 같이 생활하고)
팀장님 어디갔다오세요?
팀장: xx씨 없어졌다그래서요.
나: 네? 아네...저희 산책좀하고올게요.
그때 전 친구가 왜 내가 없어졌다는걸 저 팀장한테 말했을까하는생각을 가졌습니다.
(그전에 보통 그팀장은 저만챙겼습니다. 친구는안챙기고 말도 저한테만걸고 그래서
친구한테 야 너도 말좀하라고 그렇게 친구와 팀자은 서로 말을 잘안하는 상황이였고
언젠 제가 화장실갔다 돌아왔는데 둘이 쑥덕쑥덕 이야기하더니 제가 나타나니
아무일없듯이 행동하더라구요 )
그래서 전 ! 아 친구랑 이팀장이랑 내통하고있구나 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1일차때 친구가 문자를 보내는데 제가 너 누구한테 문자를 그렇게 보내냐고
친구가 아는여자라고 그럼문자좀보여달라고 근데 끝까지 안보여주었던적있습니다.
잠잘때고 손에 꼭쥐고 자고요.핸드폰을 ,ㅡㅡ
그렇게 산책을 하고 그근처 놀이터로 갔습니다. 저는 정말 마지막으로 친구의입으로
진실을 듯고싶어서 계속 찔렀습니다. 안재욱의 친구 노래를 부르고
우정의 의미를 물어보고 나는 이세상이 두렵지않아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너가 있으니까 하면서 친구에게서 진실을 토해내게끔 자극을 계속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자식은 끝내 말을안하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숙소로 돌아와서
씻고 교육을 들을채비를 하였습니다. . 저는 모든짐을챙겼습니다.( 그날이 교육마지막날)
팀장: xx씨 gm님이 짐가방보면 별로 안좋아하시니깐 짐은 이따 챙겨가라고
나: 아닙니다. 이거 지하철 캐비넷에 보관하면되요 전 교육듣고 바로 집에갈게요.
그리고 400만원 계좌이체 해드릴게요
갑자기 친구 야 잠깐 할예기가 있어 그러는겁니다 저는뭐? 아까 놀이터에서
말 다했잖아? 그랬더니 밖으로 나오랍니다. 그래서 전 제 모든짐을 챙기고
나왔씁니다. 그순간 그자식 그때 실토를 하더군요 원래 자기 여기 원래부터와있었다고
그소릴듣는순간 너무화가서 저는 압뒤고안돌아보고 택시를 잡았습니다.
육두문자를 써가면서 너 의xx 오면 연락하라고 당장거기서 나와서 연락하라고
안하면 넌 xxxxxxx 이라고 하고 택시를 타고 전 갔습니다.
정말 모든몸속의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그자식을 때려 죽이고싶었지만
이모든상황은 저의 추측이었기에 그친구말을 들어보고싶었습니다(마지막끈)
택시를타고 xxxxxxx 욕을하면서 가는데 문자가 오던군요 저는사실 미안하다는
문자인줄알았는데 알겠어 의xx가서 보자 라고 오는겁니다. 너무뻔뻔해보이는
문자에 화는 더욱치밀었고 저는 그자식을 인적없는 주차장으로 오라했습니다.
그러곤 어디부터가 진실이거 거짓이었는지 솔직하게 다말하라고했습니다.
그자식 끝까지 뻔뻔하게 굴더군요 죽빵을 한대갈겼습니다. 친구로서 때리는거라고
그리고 이제 너 거기 들어가던말던 상관안한다고 너같은xx 필요없다면서
우리가 사는 동네 친구들 끌어들이면 죽xx 겠다고하면서
그리고 집으로왔습니다. 문자가 오던군요 미안하단말 밖에 할말이없다고
그제야 미안하다는말을 들었네여.
저는 이문자를 하나로 그녀석번호를 지웠습니다.
내가화난이유는 니가나를 다단계로 끌여들여서가아니라
처음부터끝까지 나를속인거에 화가났던거고 거기에대해 넌 전혀
미안한모습이 보이지않아서라고, 친구로서 마지막으로
니가 잘되었으면좋겠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요
정말 요즘다단계 무섭더라고요 거기있는친구들 440만원 본전찾으려고
끝까지 붙어있는거같더라고요 물론제 친구도 440만원 결제를 했겠죠..
불쌍한녀석 앞으로는 여러분들도 이런 피해 입지 않기를 바라면서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참고로 그회사 (주)두리하나넷이라는 회사고요
시청에 등록되있다고 안심하라고 하면서 꼬득이니깐 꼭 조심하세요.
계급 : 회원 마스터(m) 매니저(M) 리더매니저(LM) 골드매니저(GM)
회원가입은 누구나 할수있으나 마스터는 400pv를 채워야함 곧 440만원결제
그래야 매니저 가 될수있음
전제적인 수당은 매니저가 되야 나옴 그래서 사람들은 400pv꼭 걷쳐야함.
기억하세요 (주)두리하나넷 그리고 안xx (안경낀 의xx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