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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59/75C/상체66+하체66 > 뚱뚱한 건가요?ㅠ.ㅠ

난뭐지. |2010.08.02 20:35
조회 8,399 |추천 1

68kg까지 정정을 찍고 약 3개월 다이어트 해서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습니다.

 

제 체형이 조금 서구형이라..(유전입니다. 어머님이 169/80D이심)

앉은키가 70cm정도도 안 될 정도로 작아 허리(상체 자체가)가 짧습니다.

짧은 상체 기럭지에 어머님의 상체비만 DNA를 받은터라

가슴도 있고, 옆구리+앞구리+아랫배가 있습니다. 젠장. 

실 허리 사이즈는 27.5~28정도 됩니다.

전체적으로 거울을 보면 통통에서 뚱뚱하단 느낌까지 듭니다.

확실히 하체는 길어서 운동을 조금만 해도 라인이 생기고 살도 쉽게 빠지는데

상체 특히 뱃살은 원래 빼기도 힘들지만...여튼 너무 힘드네요.

 

조만간 소개팅할 예정인데, 이런 몸뚱이로..급 자신감 하락입니다.휴,

저는 이만 운동장으로 분노의 워킹을 하고 와야 겠습니다그려.ㅠ.ㅠ

 

추천수1
반대수0
베플168|2010.08.02 20:38
정상체중인데 상체비만이시라고 하니 통통해 보일 수도 있겠어요 뚱뚱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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