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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스.사 찍다 키때문에 굴욕당했어요

ㅋㅋㅋ |2010.08.03 00:13
조회 171,067 |추천 45

 

 

 

 

 

안녕하세요

22살 잉녀임니다^_^~

그냥 음체쓰겠음

 

 

일다니는 나를두고 엄마아빠는 동생둘을데리고

완도로 떠나셨음 집에혼자있기도 심심해서 친척동생을부름

22살먹고 있는애교 없는애교부리며

말잘듣는 친척동생에게

"~야 누나랑 데이뚜하자^^ 누나 집에 혼자있옹 ㅠㅠ"

착한동생은 바로

"응 그래^^ 갈게 누나!"

지친구와 함께 우리집에 찾아옴 (기특한것!!^^!!)

 

 

 

 

원래 동생이오면 재미있게해주려고 여기저기다니는데 오늘은~

일산이 땡겨서(?)

동생과함께 일산 라페스타로 슝~

모하지? 모하지? 모하지? 고민같지도 않은 고민을하다가

밥먹고 영화를 보기로함

음 영화표를 끊었는데 1시간이나 남아서

극장안에있는 오락실로 룰루랄라흐흐

딱히 3명이서 같이할게임도 없어서 일단 4인용 총게임을시작함

뚜두두두두두

전쟁터라도 간마냥 좀비들에게 총을쏴댄후

내눈에 보이는건 스.사^_^

 

"~야 ~야 우리 스사찍자^^"

이것저것 가발도 써보고 모자도써보고 웃고 신나고 난리가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을 넣고 신나게 스.사 배경을 고르고

이포즈 저포즈 딩가딩가 한바탕 난리를 치뤘는데

보너스샷!?

올만에 찍어본지라 "와 보너스도 있어" 막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보너스 배경이 나올때 또 포즈를 취하고

귀척 쎈척 난리가났지만..

 

...........

..................

 

 

 

 

 

 

 

 

????????

몽미

나 어딨어?? 응???? ??????????????????????????????????????????????????

나 어딨어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나 나도 보너스 나도 보너스

(폴짝폴짝 점프하고 난리가났음 하나 찍어보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엇 누나 여기 올라가 누나 여기 올라가 누나 여기 올라가"

 

 

 

 

 

 

 

 

 

 

 

 

 

 

 

 

 

 

 

 

 

 

 

 

 

 

 

 

 

 

 

 

 

 

올.라.갔.다..

 

 

 

 

 

 

 

 

 

 

 

 

 

 

 

 

 

 

 

 ..........

응???????????????????????????????????

잘나온건가?????????

???? 이게 모냐거 응????????????????????????

뭐 보너스는 키 180 이상만 나오는거임?????????????????????????

............

 

..........................................나 스사찍고 굴욕은 처음임................

 

 내키: 158

친척동생 : 186

친척동생친구 : 180

 

 

 

 

 

 

 

 

 

 

 

 

 

 

 

 

 

 

 

 

 

 

 

 

 

 

 

 

히히 그래도 보너스말고는 우리셋 나란히 같이 찍었다며^.^

누나랑 놀아주느라 수고해써 우리아가들♥

 

첫번째사진에서 가운데가 저구 오른쪽으로 보이는애가 저의 친척동생입니다

그리고 왼쪽은 친척동생의 베.프~!

 

톡되면 싸이주소 공개할게요*^_^*

이상 키때문에 스.사에게 굴욕당한 22살잉녀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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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말로만 듣던 톡^.^ 자고 일어나니 톡된다는말이

정말 맞네여

아 근데..

제 친척동생이 싸이를 하는줄알았더니..안한다네요^^;;

동생에게 많은 관심 감사합니당 (--)(__)(--)

 

아참! 제 친척동생 나이는 19에여....아직 애송이랍니다^_^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 동생 얼굴 자랑할려는게 아니라

제 키 굴욕..쓴건데 ㅋㅋ아 얘가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었나.....문득문득

생각나게 하는...ㅋ.................................;;;;;;;;;;;;;;;;;

 

 

 

 보너스 사진샷*^^*

 *동생싸이요^.^ cyworld.com/01099314083*

 

 *동생베프싸이요^.^ cyworld.com/01090669131

 

.. 죽어가는 제싸이도..

→ cyworld.com/01071447486  

 

*그리고 다 죽어간 홈피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아이들*

아침부터 톡됐다고 난리난리 람보 cyworld.com/yeah_Ryo-j

우연히 베플된 은지 cyworld.com/37479593

 

아 너무 기뻐서 머리에 아무것도 안떠올라요~

꺅~~~~~~~나 톡된여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빠른시일내에 제 친척동생 사진과 친척동생 친구의 싸이주소를 알아내어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당 ♥

 

 

추천수45
반대수0
베플공실|2010.08.03 01:17
남자분소개받고싶으신분 동감 고고
베플zzzzzzㅋㅋ...|2010.08.04 08: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막 웃다가 158에............. 정색......... 난 155니깐.........
베플24|2010.08.04 09:27
번호인줄 알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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