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개부터 하자면
(청주분이 있을거라 생각을 하며^^)
청주에사는 24살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한.. 한달 전부터일까요
항상 밤에만일을 하다가 낮에 할수있는 일터에 취직이되어 출근을합니다.
차가없는터라 매일 같이 버스를 타곤합니다.
아침 8시.
주공APT 3차..
버스정류장 그곳에서.
첫 출근날에 어느 여성분을 보게되었어요.
그냥 아무렇지 않게 보냈죠.
그다음날 또 다음날에도 계속 보게되더군요.
출근시간이 같아서 그런지 항상 그시간엔 볼수있더군요.
그렇게 2주를 보냈어요
그녀와 같은버스를 타진않지만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은마음에 그녀가 타는 버스를 타게되었죠
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가고 어느순간부터인지 그녀의 옆엔 제가있더군요^^
말한마디 건내보지 못해서 많이 아쉽긴하지만..
항상 옆에있다보니 만원버스에서 자연스레 바디스킨쉽이 되곤하고
그럴때마다 정말 얼음이 되버려요 가뜩이나 옆에있는것만으로
너무 떨리고 가슴졸이는데..
그리고 몇일 그녀를 못보는 날엔 정말 머리속이 깔끔해지며 그녀생각밖에 들지가않네요
항상 생각나고 생각나지만 못보는날엔 너무보고싶은맘이 가득하고..
그러다 2~3일후에 출근길에다시만나면.
정말 너무 보고싶었다고 말하고싶고하지만..
그녀만보면 정말 아무런 말도할수가없고.
그저 한숨만 쉬게되네요
청주란곳으로 이사온지 어연 2년이되가지만
수많은 여성분들을 보고 봐도 이런 감정도차 잡히질않았는데..
이상하게 그녀만보면 바보가 되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혹시나 남자친구가 있지 않을까 하는생각도 요즘엔 자꾸들고..
설령 없다한들 나란 남자가 괜찬을지가 ^^
연예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