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죄송합니다
(다)를 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추가했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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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어이가 없어서 글을 쓰네요
쌈디를 좋아하는
20대 초반 女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있었던 일을 쓸려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요
제가 길을가다가 MP3에 땡땡땡-슈프림팀 노래가 들리는 거에요 제가 진짜 쌈디를 좋아하는데 쌈디 노래가 나와서 너무 좋아서 막 노래 따라불르면서 가고 있었어요
크게 말고 음. 크기로 설명하자면 시간됐어 다모여 종을울려 땡땡땡 큰가요? 하여튼 이정도로 불렀는데 어떤 남자가 와서 저보고 막 아는척을 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 완전 나당황했엇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누나(나보다나이도 많아보였음 나 이말에 진짜 기분나빳쳐요)" 저진짜 모르는척 했음 그사람 바로 내옆에있었어요 그사람와서 노래멈췄고 그사람 30대 정도 되보였어요 그래서 제가 "왜..왜요?"이러니깐 "내가 쌈디 친군데 쌈디 소개시켜줄까요?"이러는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랫츰 "시러요 " 그사람 진짜 당황함 다시 말함 "전번 알려줄께요" 나 완전 넘어감 "네"
전번 알려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했더니 ㅎㅎ
헐
헐
없는번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사람 보면 하이힐로 거시기 뻥 차줄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