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0살 양경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톡은 즐겨보지만 한번도 올려본적이 없어요 ^^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이렇게 판에 글을 적어보네요
저는 저희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정말 저를 잘챙겨주고 저를 아껴주고 하나밖에 없는 제편인 형입니다
그러니 정말 악플은 삼가할께요.
먼저 저희형은 군대가기전까지 만해도 거의100kg이 다 되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인증샷(중간중간에 계속올려드릴꼐요^^)
맨날천날 먹기만하고 라면한번에 4개는기본이고 밥은 어찌나먹던지
그러다가 밤새서 피씨방에 살다가 또 새벽에 쳐먹고 또 쳐자고 또 쳐먹고 하다가
어디가나 먹을생각 밖에 안하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ㅋㅋㅋㅋ
잠 밥 피씨방 또 잠 밥 피씨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날 이런생활만 반복하고 아침 점심 저녁 정상적으로 먹지도 않고
먹어대기만 하던 그런시절이었죠 ㅋㅋㅋㅋ
참 잘먹었죠 내밥도 다뺏아먹고 자기 음식에 손만 되도 욕부터하는,,,
참 무서웟죠,,,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도 폼은 다잡던 그런시절,,
저 몸으로 제옷을 입을려고하는데 제가 욕이 안나오겟어요?!!!
진짜 형이 제옷 입는거 정말 싫어했답니다..
옷은 옷대로 다늘어나서 입지도 못하고,, 자기는 좋다고 입고,,
누구는 피눈물 흘리는데 형은 좋다고 헤벌레,,,하면서
맞던 안맞던 무조건 입고 보는,,,,,,악질이엇어요,,
허리는 38이면서 저는 31인데 억지로 넣으면 들어가겟어요?,,
티는 105 입으면서 95,100 입는 제꺼를 입으면 들어갈까요?,,
참,, 미웠답니다 그래서 빨리 군대에 가기만을 바랫죠 ㅋㅋㅋ
그러다가 군대를 가게되엇죠 이모습으로,,ㅋㅋㅋㅋ참 못낫죠?ㅋㅋ
군대갈때 그래도 형이라서그런지 저를 한번도 안아주지않아서 얼마나 섭섭햇던지,,
형마지막 모습 간직할려고 혼자서 사진을 얼마나 찍었던지,,,,
그래서 결국이렇게 형의 마지막 모습을 찍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는 정말 얼마나 속편했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저는 고등학생
때라 형이없다고 얼마나 잘놀고 공부도 하고 그랫죠 ㅋㅋ완전 내세상인줄알앗죠,,
한번씩 형이 휴가를 나올때마다 변하더군요,
조금씩 조금씩 변하기 시작 하더군요.
이렇게말이죠 조금씩 조금씩 변하기시작햇죠
형말로는 군대에서 먹고싶은것도 참고
미친놈소리들으면서 이를 갈면서 운동을 했다고하네요
군것질을 엄청 좋아하던 그 형이
군것질은 죽어라 하지않고
아침 점심 저녁만 먹고
배가 너무 고프면
숨겨둿던 계란흰자 고구마
이런것만 먹으면서 죽어라고 열심히 했다고해요
참,,,전 솔직히 안믿었죠
그 몸이 어디가나,,이런생각뿐이었죠 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제.대.!
라는 말과 함께 형이 나타났죠..
저는 형을 몰라밨답니다..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서 나타났죠..
한번보실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믿기죠?,,,참 저희형의 끈기와 노력이 이런 성과를
만들다니 참,,,,,대단하죠?,,ㅋㅋㅋㅋㅋㅋ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ㅋㅋㅋㅋ
이런 모습을 보면 참 자랑스럽기도하고
날씬해지고 몸도 좋아져서
와...정말 감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저는 형이 제옷을 입어도 입어라고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옷이 늘어날 일도 없고
형이 밥도 안뺏아먹고
잘 챙겨주고 항상 저부터 생각해주니까요하하
정말 저는 저희형이 승리자이자 저의 우상입니다
지금의 형은 100kg에서 70kg 으로 줄었구요
지금은 아주 잘생긴 훈남이 되었죠
제가 만약에 톡이 된다면 ,,,,
저희 형 소개시켜 드릴께요^.~
대박!!!!!!!!!!!!!!!!!!!!!!!!!!!!!!
이건 말도 안되는 대박!!!!!!!!!!!!!
와,, 진정한 승리자 입니다 대박!!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톡 되면 여러분꼐 영광을 드릴께요
톡 되면 저희 형 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살빼는 법도 가르쳐 준대요+_+
톡 되면 저희 형 싸이 가르쳐 드릴꼐요 ♡
이건 제 사진 이에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