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회의원,대통령의 의식수준은 국민의 의식수준에 비례한다고 합니다.

모든사람이 정치에 대해 불만을 가지며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것이 지금 시기에는 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이명박대통령께서는 임기가 끝난것도 아니고, 진행중입니다.
모든일은 결과에 옮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우리는 주인입니다.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정치를 했을때는 투표로 보여주어야합니다.
정치는 바뀌여야하고 야당,여당은 싸워야합니다.
떡을 더 주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야하며,
어둠에 가려진 국민의 권력과 돈과 빽이 있기에 참아야합니다.
국민의 권력,돈 그리고 빽이 나타나는 순간은 투표 할 때입니다.
다음 투표까지 기다리며 조용히 숨죽여지켜 봐야합니다.
다음 투표때가 되어서도 웃으며 국민의 이야기를 듣지않는지 보면되는것이지요.

국회의원,대통령의 의식수준은 국민의 의식수준에 비례한다고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