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빠얘기가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한번 써봄 ㅋㅋㅋㅋ
그냥 나의 만족을 위해 ㄱㄱ
우리 오빠 조큼 더러움 좀 많이 드러움ㅋㅋㅋㅋㅋㅋㅋ
씻는건 나보다 잘 씻는데 하는짓이 조카 더러움
원래 난 오빠가 이런 사람인 줄 몰랐음ㅋㅋ
지금 나 고딩때는 오빠 대학 가있어서 잘 못보고..
오빠 고딩때는 고시원에서 살아서 잘 못보구..
중딩이나 어릴시절때는 오빠가 이러지 않았음 근데 지금 방학되서 한달
좀 되는 시간동안 나 많이 깨달음 이런 인간이였다는걸......
방기1(방귀기계)
난 사람이 방귀를 조절할 수있는지 몰랐음
방귀 기계같음 진심..ㅋㅋㅋ나죽겠음..
오빠가 컴터 하구있음 나 오빠한테 감
아 비키라고 나도 좀 한다고
오빠왈 내 대답이 듣고싶어??
그럼 나는 아빨리 비키라고!!!!!!!!!!!!!!11
오빠는 또이렇게 말함 내 대답이 듣고 싶냐고
난 어 그니깐 빨리 비키라고ㅡㅡ
그럼 의자에 앉아있던 오빠 갑자기 한쪽 궁딩이 들고 뿩!!!!!거림ㅡㅡ
나는 아 ㅅㅂ...너 혼자다해ㅡㅡ이럼
그럼 또 혼자 좋다고 낄낄대고좋아죽음 ㅡㅡ
아진심 방귀소리가 "뿡이 아님 뿩뿩거림 ㅡㅡㅠㅠ
아나 진짜 비위 진심 상함ㅠㅠ 그 의자에 앉기도 싫음
컴퓨터 그냥 오빠 다 하게 냅둠
방기2
또 방귀 얘기임(ㅈㅅ역겨워도참으셈) ㅋㅋㅋㅋ1번에 그쳤다면 방구 기계라고도 안함
하루는 오빠가 맨날 방구 뿩뿩 꿔대니깐 조카 진심 저게 인간 인가 싶고
나도 열받으니깐 꿔꿔 꾸라고 계속또 꿔보라고 !!얼마나 꿀수 있나 한번 보기로 함
꾸다가 진짜 사람이라면 몇번뀌고 그칠거 아니겠음??
난 이런생각으로 오빠가 꿔대면 계속 더 꿔 보라고 몰아부침
그럼 오빠는 날 뭘로보고 내가 더 못뀔것 같음??이러면서 꿔댐ㅋㅋㅋ
막 3~4번째 되서면 막쥐어짜는 느낌이 드는거임,,(ㅈㅅ;)ㅋㅋㅋㅋㅋㅋ
내가 또 뀌라고!!더이상 안나오지??졸라 놀림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방귀도 못뀌는 버러지라고ㅋㅋㅋㅋ그럼 오빠 열받음
나보고 그 방귀배출구에 얼굴대라고 함(하............)
내가 미쳤냐고 꺼지라고 조카 그러면 또 오빠는 왜??무섭냐??ㅋㅋㅋㅋㅋㅋㅋㅋ이럼
나 또 존심 조카 상하는거임 설마 또 나오겠어??그렇게 쥐어짰는데??
나 또 그 못난 존심 때문에 그곳에 얼굴 드리밈 ㅋㅋㅋㅋㅋㅋ(미쳤음이미 ㅋ)
그 순간 내 얼굴에 방귀살포 됨아ㅓ라ㅣㅓㅇㄴ라ㅓㅣㅓ이ㅓ리ㅏㄴ어리ㅏㄴ어린얼니아ㅓ리넝리ㅏㄴ어리너이ㅏ러이ㅏㅓㄹ니ㅏ어ㅏㅣ넝라ㅣ얼ㄴ아런
아나 진심 미치는줄 토나오는줄 바로 화장실가서 세수 열라 함
오빠는 배끌어 안고 누어서 졸라 낄낄댐 난 방귀 기계라고 까불지 말라고,,,,,,,ㅋㅋㅋㅋㅋ
그 후로 난 날 안믿음 자존심??그거 멍멍이 줌
난닝구가 싫어요ㅠㅠ
즘 날이 많이 덥지 않음???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요즘 집에서 난닝구 입고다님ㅋㅋㅋㅋㅋ
어느 순간부터 오빠의 겨털이 신경쓰이는거임
아진짜 내가 오빠 보면서 ㅡㅡ이런표정으로 아옷좀 입으라고!!
겨털짜증난다고!!하면 자기는 이거 많은것 도 아니라고
자기보다 많은 사람 엄청 많다고 자기는 막 없는 거라고 우김
내가 보기에도 그닥 많은거 같지 않은데 그냥 눈에 보이면 짜증나는 거임ㅋㅋㅋ
내가 막 볼때마다 인상쓰니깐 또 그게 좋았나봄ㅋㅋㅋ 나 보면서
두팔 들고 코로 겨드랑이를 킁킁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ㅠㅠ
아나 내눈 썩음!!!악!!!미쳤어???아진짜 왜그럼???이러면 더좋아가지고 니도 해보라고
냄사안나 막 킁킁대면서 다가옴 ㅡㅡㅋㅋㅋ
아그때부터 내가 막 더 발악하면 오빠는 희열을
느껴서 더 그런다는 걸 알았음 그래서 하루는 개무시함 ㅋㅋㅋㅋㅋㅋㅋ
옆에와서 또 킁킁대도 개무시함 근데 내가 무시하니깐 내방으로옴
내 방문 옆에 바로 책상인데 거기 앉아서 컴터하고 있었음
근데 옆에 와서 실실대면서 뭐해애~~~~~~~?^^
이러는거임
난 먼가 하고 옆에 봄 아...내눈 실명되지않은게 다행임
오빠가 두 팔을 다 들고 내방 문위에 를 잡고있는거임 위에잡고 몸을 흔들되면서
머~하냐고~~~^^이러는데 진심 나도 모르게 뒤꿈치 날라감
뱃가죽 졸라 찍음ㅋㅋㅋㅋ후..........
우리 오빠 아파 뱃가죽 잡고 죽겠다면서 좋아죽음 ㅋㅋㅋㅋㅋ
아 다 쓰고 보니 울 오빠 왜케 더러움 ?ㅋㅋㅋㅋㅋㅋㅋ(오빠미안ㅋ하지만사실인걸 ㅠㅠ?)
내가 이걸 내 친구들 한테 말한다고 그러면 아 진짜 왜그러냐 ~?
알았어 안할게 안할게 막이럼 그러는 이유가 있음
친구들이 울집 오면 울 오빠 개 시크한척함 친구들이 어?오빠 안녕하세요~
이러면 그래 이러고 지 방 들어감 ㅋㅋㅋㅋㅋㅋ나 조카 어이없음..ㅋㅋ
친구들이 집으로 전화하면 목소리 조카 깔고 여보세요ㅡㅡ하고받음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집전화로 전화 못하겠다는 정도임 너네 오빠 무섭다고 ㅋㅋㅋㅋ
실상을 아는 나는 미칠것같음 !!아진짜 우리 오빠 그런 사람아니라고
완전 푼수에~어쩌고저쩌고 하면 안믿음 너네 오빠가 그럴리가 없다고..
위에 3개의 얘기는 말해주지 않았음 나도 창피했기에 솔직히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기다 한번써봄 ㅋㅋ
얼굴공개하기엔 우리오빠가 너무 불쌍해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