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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이병률 저자와의 만남 취재

민정규 |2010.08.19 11:09
조회 336 |추천 0

“사랑해라. 시간이 없다. 사랑해라. 정각에 도착한 그 사랑에 늦으면 안 된다.”

 

“당신은 실온의 사람이었다. 냉장고에 넣었다가 나온 것 같은 차가운 사람도, 급하게 전자레인지로 돌려져 따뜻해진 사람도 아니었다."

 

“여행은 혼자 해도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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