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깁없이 늦잠을 쳐자고, 한낮의 땡볕아래로 자전거를 타고 왔더니 어쩐지 피곤해서 인강으로 귀 세척이나 할까 하던중 스피커가 잘 안되는 자리를 차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는 핑계로 집중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수백번도 더 끊어 듣다가 결국 판 구경을 오게 되었던 것이다!
내 살앙 파리바게트에가서 치킨텐더를 사먹거나 라볶이를 사먹고 힘을 내어서 다시 가열차게 속도를 내어보아야겠다. 그리고 오늘은 꼭 일찍자고 내일은 꼭 일찍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른이가 되어야지.
뜨겁게 뜨겁게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