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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지하상가 샌달가격 억울 합니다.

곧곧미녀 |2010.08.21 23:47
조회 1,465 |추천 2

 

얼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인천에 사는 24살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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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를 하고 부평에가서 뭐좀 살려고 갔습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부평에 세일를 하기에 신발가계에 들어갔습니다.

분명 펫말엔 10,000,15,000,20,00이라고 적어놨습니다.

맘에든 샌달이 있기에 신어보고 가격을 물어봤어요..

직원이 25오천원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분명 만원이면 카드를 안할려고

생각했는데 25천원이고해서 조금만 깍아달라고하여 20,000해주신다기에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살려고한 샌달이 발목 체인이 커서 구멍을

뚫어준다고 하기에 계산을 다 한다음 할려고 생각하고 있었고, 저는 지갑을 찾아서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직원이 카드는 안된다고 하시는데 카드밖에 없다고 오늘만 해달라 여기에 자주온다고 말했더니 직원이 안된다고 현금밖에 안된다고 하실길래 저는 그런 안사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직원이 이렇게 뚷어놓고 누가 사냐고 저한테 화를 내는 겁니다. 저는 계산을한 다음 뚫어야지 계산도 안하고 뚫어놓고 왜 제책임을 묻냐고 했더니 저한테 이리와바라 분명 여기에 적어놨다고 카드안된다고  저는 그 펫말을 봤는데

조금하게 카드가 안된다고 쓰여있었습니다.  저는 안사겠다고 말을했더니

안된다 이렇게 뚫어놓고 누가 사냐고 저한테 화를내고 저를 때릴기세로 서있었습니다.

" 세일기간에는 카드가 안되고 현금만 가능하니 현금을 뽑아 와라 이렇게

뚫어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냐 누가 사냐 내가 사요?? 본인이 뚫어 달라고 했고,

분명 우린 다 적어 놨는데 본인이 못본거다 본인은 할말이 없다"고 하시면서

저한테 화를 내는 겁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여자인 내가 혼자라서 이렇게 맘만하게

보나보다라는 생각이 드니 너무나 짜증나는 겁니다 40분째 그 직원과 싸웠는데

저한테 카드를 달라고 하시면서 23처원을 긁겠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카드를 줬습니다

카드를 긁으면서 하시는 밀이 " 다시는 오지마라 "하면서 카드를 던지는 겁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펫말과 위치랑 다 전부다 찍었습니다. 제가 이길을 지나가니

그 직원이 지네들 직원들과 제욕을 하면서 저를 이상한 사람을 쳐다 봤습니다.

정말 억지로 샌달산느낌 정말 억을 하네요...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표시 해놨습니다.

핸드폰바데리가 다돼어서 첨부를 두개봤게 못했어요..

그 직원 얼글 그려서 다시 오리겠습니다.

 

 

 

 

 

 

 

 

댓을 보고 이렇게 다시 추가적으로 올리는데요

현금 뽑아 오겠다고 말했는데 물건을 놓고가라고 했습니다.

도망가면 어떻게 하냐고 말하는데 도망 안간다고 하니 그럼 같이가자고 하고

정말 짜증이나고 억울하고 그렇니 눈물이 막 핑돌았습니다. ㅠㅠㅠㅠ

언니한테 말하니 저번에 신발 사러가 거기에 갔는데 여자분이 신발 안산다고하니

남자직원이 머리뒷통수를 때렸다고 합니다. 그 여자분 임산부라고 하네요...

언니가 직접 목격했다고....진작말해주면 안갈텐데...ㅠㅠ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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