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천 송도점에있는 꽃마름이라는 음식점에대한 불평

저희가족이 8/21일에 친가족과 모임이있어서 인천 송도점에 있는 꽃마름이라는 샤브샤브집에갔습니다. 저희가족들은 정말 들어가면서부터 실망을 하였습니다. 아니 손님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인사하나 않하니 정말 불친절 그 자체였습니다. 저희가 그냥 참고 음식주문을 하였습니다. 저희가 모임이여서 한 30명쯤갔거든요. 주문한지 꽤 됐는데 음식이 않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아 사람이 많아서 좀 늦게나오나했습니다.근데 정말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어요 너무 늦게나와서 왜 않냐오냐고했드니 고기가 준비가않되었다고 하는군요 정말 어떻게 고기를 파는 음식점에서 고기가 준비가않되었다고 합니까? 그게다가 아닙니다. 저희가 어른신들도 함께계셨는데 어른들이 다 드시고 후식으로 커피를 드리려고 직원분께 커피 좀 뽑아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분께서 뭐라고하셨는지 아세요?

"알아서 먹으세요"라고 하는거있죠 정말 불친절해도 정도가있잖습니까 저희가 다 먹고 계산을하러 카운터에갔어요 저희가 그 음식점에서 나눠준 쿠폰이있어서 쿠폰을 내려고 했습니다. 근데 카운터에 계신분이 쿠폰이 않된다고 해서 왜 않되냐고 했더니 주문하기전에 말을 않했다고 않된답니다. 근데 쿠폰에는 계산할때 같이 내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저희가 쿠폰에는 계산할때 내주시라고 쓰여있었다고 말을 하니 자신들끼리 바꿨다고했습니다. 아니 그럴거면 쿠폰에 그런말을 쓰시지 말든가 정말 어이없게 그뿐만이 아니에요 저희가 영수증을 달라하니까 영수증을 줄 수 없다고하네요 참나 영수증 않돼는 음식점 보셨습니까? 영수증은 왜 또 않돼냐고 하니까 자기네들이 Enter키를 눌러서 총결산 가격이 나와서 영수증이 않된다고 하네요 그런게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음식을 다 먹었으면 접시를 치워주어야하는데 치워주지도않고 정말 그 가게 이미지를 확깍게 되는 그런 일이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일부로 모임때문에 부천,중동,안양,등 먼곳에서 오신 어르신들께 정말 뵐 면목이없었습니다. 그 가게에는 정말로 다시는 가기싫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