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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에게 해킹만 몇년째

매번 친구들에게 해킹만 당해왔떤 불쌍한 제 이야기입니다.
1.
초등학교 3학년떄였습니다.  저에게 진짜 제일 친한친구 한명이있엇어요 그친구랑밖에 놀지않았습니다.
피시방을가면 그친구와 같이 디아를햇엇는데 그떄 피시방에서알게된 5학년형과 6학년형도 같이하게됫습니다.
그런데 제가 워낙게임이 소질있던나머지 저까지합처서 넷중에 제일 아이템이 좋구 레벨이높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잠시학원을갔다온사이에 제템은다없어지구 그형과 제친구에 템은 갑자기 너무나 좋아져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는 하필 제가끼고있던 활과 똑같은활을끼고있길래 의심을하구잇었어요 저는 지금 20살입니다. 그런데 20살이될동안 그친구랑 여태 맨날노는 불알친구인데 갑자기 그떄에 일이생각나서 어느날 친구한테 지금 10년이지났으니솔찍히말해봐 그떄 그거 해킹 너랑 형들이한거맞지? 라고말하니 웃으며 너템이 솔찍히 너무탐났어 라구한마디 하더라구여 그렇게 첫뻔째 친구에 해킹이 시작됐씁니다.

2.
시간을올라가 중학교 1학년때 그때 테일즈위버라는 게임이 인기가 아주많았아요 그래서 테일즈위버를하구있었는데 요번에도 마찬가지로 제가 템이 제일좋구 레벨도 제일높았어요 그런데 게임을끄고 다음날 다시접해보니 템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그런데 또어이없는해킹이 친구들도 멍청하죠 제 아이템을 뺴간후 그아이템을 그대로 자기가 착용하고있는 진짜 양심도없는짖을 하구있다니.. 어이가없어 한마디햇어요 솔찍히말해 지금말하면봐줄꼐 이번친구는 그래도 양심은있더라구여 일주일만에 고백하고 저에게 아이템을 돌려주었습니다.

3.
이번사건이 제일 대박사건이죠..
이번에는 고등학교 2학년쯤일꺼에요 이번에는 나이에 살짝맞지않지만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을 했었어요
메이플스토리는 모르시는분이없을꺼에요
한참재밌게하구있었구 레벨은 124정도됬었을거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아이뒤를 통채로 해킹당해버렸어요
그것도 제꺼를 해킹한 친구는 그아이뒤를 다른사람한테 아이템매니아를 이용해 아이뒤를 팔았구요
그아이뒤값은 한 15만원 이상나왔을겁니다.
저는 그아이뒤를찾으려고 엄청난 노력을해왔어요 제따른친구한명도 열심히도와주고있었고요
그런데 제친구가 메이플을 하고있는데 제아이뒤가 로그인을하는거에요 그래서 그사람한테 조심히 귓말로 그아이뒤 어떻게 로그인했냐구 물어보니 자기는 그아이뒤를 다른사람에게 샀다고 하더군요... 제친구는 바로 저한테 전화해 알려주고 그아이뒤를 구매했다는 분에게 판매자의정보를 하나씩알아내서 판매자의 전화번호를 알게되었어요 저는바로 그판매자에게 전화를해서  신고를한다구 겁부터주고나서  어디사느냐 나이가 몇살이냐 어디학교냐 물어봤어요
그런데 나이는 저랑동갑이구 사는곳도 같은 인천
더욱더웃긴건 고등학교까지 제옆학교더라구여
저희학교는 옜날부터 도봉산이라구 고등학교 3개가 붙어있는데 유명해요 그런데 바로옆학교니 어이가없지않습니까? 그래서 바로 쉽게찾을수잇겠구나하구 계속정보를 캐고있는데 자기도 친구의 부탁으로 아이뒤를팔아준것뿐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의 이름을물어보니 저랑친한친구에 이름을 알려주는데 순간 아나는 진짜 왜이렇게 친구들한테 해킹을잘당하는지 하구 어이가없었구 바로  좋게 얘기로 끝내고 아이뒤를돌려받았습니다.

제가여기서 깨달은건 게임은 재밌게 친구들과 같이하려고 할떄가 재밌는거지 그걸 자기혼자 잘해질려구하면 이런일이 생기는거같네요 ㅎㅎ
저와같은일을 겪으신분들은 꾀있을꺼라생각하구 시간이 거슬러 20살이된후 이 일을 생각해보면 나름 웃기구 재밌는일이라생각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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