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겔럭시S 사달라고 아빠한테 조른다.............
26살 취업준비생..........
사달라는 이유 ........
친한 친구 2명이 갖고 있다고 자기만 거지처럼 보이기 싫탄다..
애교쩐다..
사장님이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신다
아빠 요즘 부도다 ,,
딸이 말한다 부도라도 사달라고.......
이번에 토익 860점 나왔다고 자랑질한타
1년 미국 어학연수에
대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학원비, 생활비에 필요할때 쓰라고 카드까지 주고
서울에서 취업준비하는 딸 혹시 부족한거 있을까봐
이주에 한번 밑반찬해서 보내고 보낼때
우유,참치, 라면, 화장지 등등 다 사서 보내주고.
집에라도 한번 올라치면 피부관리에 품위유지하라고 기본으로 20~30만원씩 옷도 사주고..
그래도 들어오는 선자리는 어디 의사.
난뭐냐,,,
대학때부터 부모님이 등록금 대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며
간간히 알바하고 , 졸업해서
연봉 1400갓 넘고...
아,..
내나이 어느덧 28.........
......................열폭돋네,
그래,.부러워서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