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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표한 닛산 무라노ㅋㅋㅋㅋㅋ!

디카프리오 |2010.09.02 17:00
조회 934 |추천 0

 

 

닛산의 중형 SUV 무라노가 디자인을 살짝 개량한 새로운 트림을 선보였습니다. 딜러샾에서는 이르면 10월 중순부터 만나 볼 수 있는데요. 2세대 무라노가 시장에 선보인지 2년만에 갖는 변화입니다.

 

 2011년형으로 명명된 이번 변화는 새롭게 바뀐 그릴, 범퍼 디자인, 신형 테일램프와 18인치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크지 않은 변화이지만, 2011년형 무라노는 뭔가 새로워졌다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옵니다. F/L의 올바른 예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보다 개성있는 무라노를 원하는 오너를 위해 닛산이 준비한 2011년형 무라노의 핵심은 한층 대담한 디자인의 그릴, 변경된 디자인의 헤드라이트, 공격적인 스탠스의 20인치 알루미늄 휠 및 리어 루프스포일러로 대변되는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있습니다.

 

 

변경된 디자인과 함께 무라노에는 SV트림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로써 총 8개의 트림이 판매되는데요. 두 가지 트림의 추가로 고객들은 본인의 취향과 부합하는 무라노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트림만 추가 되었다면 재미가 없죠?

 

 

2011 무라노에는 그라파이트 블루와 같은 몇가지 컬러가 추가되었고, LE트림의 우드그레인이 변경되는 등 전반적인 개선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인테리어도 몇 가지 소소한 변화가 있었는데요. 클러스터는 화이트 조명으로, 트림에 따라 센터스택의 컬러와 장비의 변화가 그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새롭게 추가된 SV트림에는 운전석 전동 요추받침대 및 7인치 컬러 디스플레이가 기본적용 된다고 합니다. 

 

외부 디자인과 트림의 추가, 옵션의 조정과는 달리 파워 트레인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기본 탑재되는 260마력의 3.5L V6 VQ엔진과 어드밴스드 Xtronic CVT는 부드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제공해 줍니다. 

 

 

VQ엔진이 뿜어내는 넉넉한 파워와 매끄러운 CVT가 만들어내는 주행이 매력적인 무라노의 변화! 조만간 우리나라에서도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 초부터 공격적으로 신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닛산 코리아의 행보를 예상해 보자면, 어쩌면 2011년형 무라노를 생각보다 더 빨리 만나 볼 수도 있겠지요?

    


출처 : 오토씨 스토리(http://autocs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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