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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적 ㅡㅜ

헉피부인 |2010.09.05 02:02
조회 269 |추천 0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마땅히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자니 그래서 여기다 글한자 적어봅니

 

다....

 

그럼 본론으로 출바알~~~

 

아!! 나도 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본인은 10대 때부터 여드름을 달고 살았음

 

고등학교때는 그다지 신경안쓰다 대학교1학년때 부터 슬슬 고민하기 시작함

 

그래도 군대가기전까지는 피부가 하얀편이고 여드름도 큰 것 몇개씩 나서 그렇게 피부가

 

십창 더러운 정도는 아니없음

 

문!제!는! 우리의 나라를 지켜주는 고마운 망할놈의 군대에서 피부가 뒤집어져던 것임...  전

 

역후 피부 도 다니고 했으나 흉터는 흉터대로 이미 남고 피부과 다닐때뿐이없음

 

그래서 항상 피부때문에 움츠려든 나름 봄

 

이쯤에서 본인소개를 간략히 하면 키가 남들보다 조금큼 .....홍만이형 정도는 아니지만 ;

 

몸은 그냥 동네 청년 몸..........

 

키가 크니깐 시선이 쏠리는 것 같은데 피부 때문에 항상 고개를 내 신발 앞쪽을 보고

 

왕따 땅거지처럼 걸음...

 

얼굴이 뭐 조인성, 소지섭 급이면 피부정도는 카바 되겠지만 얼굴은 음........... 장애인은

 

아니구나...... 그냥 사람인간이네 하는 정도...........

 

성격이 소심해져서 aaa형으로 치닫는 것 같음 ㅋㅋㅋ

 

피부 때문에 옷이라도 깔끔하게 입자해 그냥 옷은 화려하게는 아니지만 청바지에 티셔츠

 

로 그냥 같이 다니기 안 부끄러울정도로 깔끔하게 입음...본인 생각 일지도 ㅡㅜ

 

여기서 질문 !!!

 

이런 피부않좋은 남자!!!  지나가다가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매력없나요 피부않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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