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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게 쓴지 며칠만의 톡인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친구의 우리아빠의 민망한 가족게임 -> 뭔가 제목도 꾸리함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쓴지 오래되서 꽁꽁 묻힌 글을 운영자님은 어떻게 찾아서 톡시켜주신거임?
진짜 우리아빠가 운영잔가..
ㅋㅋㅋ어쨌든 운영자님의 성원에 감사드리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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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4편 들고 찾아왔음
친절하시게도 4편 써달라고 예의상 부탁하신 분들을 위해
금방 자격증 시험 끝나서 심신이 고달픈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쓰고있음
빈말이아닐꺼얔...진짜원하실꺼얔....
나 사실 아까 이거 글 거의 다 쓰고 저장하려는데
싸가지없는ㅋ내 피도둑 모기양반이 키보드위를 배회하는것이었음
왠만하면 걍 피차 모른척하고 가던길 가려고 했는데ㅋ....샤밬ㅋㅋㅋ 내손에 붙었음
순간 23년 살면서 빨린 핏방울들이 떠오르고
그동안 내 피를 빨아먹었던 231436435657마리의 모기들이 다 얘인것만같은 분노에
나도모르게 키보드 야무지게 내리쳤음ㅋ 결과는..ㅋ 시망ㅋ....
ㅋㅋ모기고 뭣이고 나 완전 의욕상실....아빠 염색해드리면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왔음
1편 : http://pann.nate.com/b202546222 -> 프롤로그(등장인물소개)
2편 : http://pann.nate.com/b202560810 -> 숭이에겐너무더웠던그날밤
3편 : http://pann.nate.com/b202571102 -> 서론을싫어하는여자
1. 가족오락관
오늘의 이야기는 ㅋ.. 앞서 1편에서 소개해드렸던 내친구 뇽이의 이야기임ㅋㅋ
이것 역시 1편의 소개를 읽고 사진을 보고 오신후에 읽으시면
없는 재미지만 눈꼽만치라도 더 재밋게 읽으실 수 있을것임ㅋ..
뇽이는 조금 특이....아니지..ㅋ 특별한 친구라고 감히 칭하고싶음 ㅋㅋ
남들과는 아주 눈꼽만큼 다른 차원에 살고있는것 같은 느낌을 가끔 받음
별것 아닌 일들이 뇽이의 뇌를 거친 후 우리에게 전해지면
결코 평범하지 않은 뭔가 비범한 일상으로 변화하여 현실과의 이질감을 줌
그날은 뇽이가 우리집에 놀러온 날이었음
1탄부터 쭉 읽으신 분이라면( ↑ ) 이 대목에서 약간 의구심을 품으실 가능성이 있음.
얘는 뭔가. 왜 자꾸 친구들을 자신의 집으로 인도하는가.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하실듯ㅋ..집에서 노는것의 그 말할수 없는 편안함..
화장따윈 옆집 아저씨에게나 해드리라지..ㅋ 0.01mm의 비비크림조차 허용하지 않은
순수 쌩얼로 친구와 중학교시절 고등학교시절 체육복을 사이좋게 나눠입고
(가위바위보 이긴사람이 고등학교 체육복 입을수 있음. 아무리그래도 그건 여성 패션의 마지막 자존심임)
퍼질러 앉아서 기름이 뚝뚝 떨어지는 야식을 냠냠 쳐먹으며
요즘 일과에서부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까지... 그야말로 할말 없어서 했던
말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때까지 노가리 까다가 내 몸보다 혀가 먼저 지쳐서 그만 자자고
말라 비틀어질때 아쉬운척 하며 잠들어서 다음날 야식의 여파로 팅팅 부운 얼굴로 오후 3
시에 좋은아침이다♥ 하면서 일어나는 그 기쁨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폐인돋네
어쨌든 그날 뇽이와함께 학교에서의 고달픈 하루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우리집으로 함께 돌아왔음 ㅋㅋ 양손에는 그날 만들어 먹을 야식거리 재료를 들고 ㅋㅋㅋㅋㅋㅋ
집에오니 아빠는 여느날처럼 거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영화감상중이셨음
아빠께 인사드리고 우리는 야식만들기를 시작했음.
근뎈ㅋㅋㅋㅋ그 야식 지금생각하면 진짜 쫌 한심함 ㅋ
그날 뭘 만들어먹었냐하면 김밥천국에서 부산 시가로 2000원이면 맛볼수 있는....
만들 재료비(참치두캔 + 마요네즈 등등) 로 차라리 완성된거 세줄 사서
거기에 라면한개 끓여 먹었으면 두명이서 배 터질수도있었을..
'참치깁밥'을 만들어먹었음 밤 12시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룡돋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가 레시피도 약간 병맛ㅋ...일반김밥에 참치넣은거 아님
김+밥 에 참치넣은겈ㅋㅋㅋㅋㅋㅋ진짜 김.밥이었음
참치. 김. 밥. 재료 순서대로 나열하면 곧 요리이름이되는 병맛야식
혹시 레시피 궁금하신분 있으시면 나중에 알려드리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치김밥(이라 쓰고 헛고생이라 부르는 짓)을 열심히 만들고 있었음
만들면서 점점 재료가 줄어가고
참치기름에 녹아버린 김이 옆구리로 하얀 밥알을 토해내는걸 보며
아 그래..ㅎㅎㅎ..ㅋㅋ..이건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심지어 맛도없고 생산성은 제
로에 가까운 짓이었구나 깨닫게 되며 미친듯 김을 말던 손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을때 뇽
이는 내곁에 없었음.
비룡에 빙의됐던 정신을 되찾아 주위를 둘러보니 뇽이는 거실에서 아빠와 뭔가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거니받거니 하고있었음.. 아 받거니는 안했음
말그대로 혼자 아빠께 뭔가 웃으며 계속 말씀드리고 있었음
아빠는 계속 ㅎㅎ..웃고만계심 ㅎㅎ 하면서
얼핏보면 대화를 하고 있는 장면이지만 아빠의 귀에는 여전히 헤드폰이 씌여있음
????????뭐짘ㅋㅋ????무슨상황인지 모르겠어서 계속 지켜보고잇는데
뇽이가 일방적으로 대화를 종결짓고 이쪽으로 웃으면서 걸어왔음
뇽앜ㅋㅋㅋ 아빠랑 무슨얘기했어?ㅋㅋㅋㅋㅋㅋㅋ 하니까 뇽이가 말했음
"아ㅋ 나 아버지랑 가족오락관 놀이 하고왓어ㅋ"
????????????????????????????????????????????
이건 듣도보도못한 그런 가족게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지?
하.. 늘 느끼는거지만
뇽이에게 질문을 한뒤 답을 들으면 더 수렁속에 빠져들어가는 듯한 느낌에 사로잡힘ㅋ
자초지종을 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그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
사연은 이랬음
뇽이는 나와 함께 김밥을 말다가
아빠가 왠지 심심해하시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안심심했음 아빠 영화보시는중이였음)
뇽이는 생각했음ㅋ
이기회에 고은이 아버님을 재밌게 해드리고 점수를 따서 이집에서의 입지를 굳혀야겠어..
(숭이는 이미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는 딸부잣집 첫째딸로 아빠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겼음)
뇽이는 생각하면 바로 실행하는 탱크같은 추진력을 지닌 여성임
(그 예로 학교에서 수업중에 앞머리 짜르고 싶어서 쉬는시간에 매점가서 가위사와서 바로 짤랐음)
생각하자마자 바로 아빠한테 다가갔음
아빠 :
ㅎㅎ???
뇽이 : 오늘요~ 제가요~ %$&#^@#!@#~ 가서요~ㅋㅋㅋ!#!&^*$%&^.,,,,
아빠 :
ㅎㅎㅎ??ㅎㅎㅎ..
뇽이 : 그래서요 ㅋㅋㅋ ^&*^&$#%#% 해가지고요 ~ ㅋㅋㅋ
뇽이는 아빠에게 자기가 오늘 겪었던 일을 말씀드렷음.. 집에 식구들 깨니까
헤드폰끼고있으면 절대 안들릴 아주작은목소리로.........................
나중에 아빠한테 들어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처음엔 뇽이가 인사하는줄 알고 빙그레 웃으시며 고개를 끄덕끄덕 하시고는
보시던 영화에 계속 집중하셨는뎈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뇽이가 계속 뭔가 말하고 있는걸 보시고는
말하고 있는 중간에 헤드폰 빼면서 뭐라고???? 하면 뇽이가 민망해할까봨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계속 웃으면서 끄덕끄덕 하고 계셨던거임
뇽이 : 그래서요~~~ ^*&%*$%^#^~~~ 해가지구욬ㅋㅋㅋ 히히히히
아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뇽이 : ......이렇게 된거예요 ㅋㅋㅋ 재밌죠 ㅋㅋ 그럼 저 김밥만들러갈께요(할얘기끝)
그렇게 뇽이는 나의곁으로..
??????????ㅋㅋㅋㅋㅋㅋ얘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면알수록 블랙홀같은 매력을 가진 내칭규뇽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는 아직도 이일 가끔씩 얘기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친구 가족오락관 뇽이 언제오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의문의상대
이 얘기는 아빠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 에피소드임
지난번 톡에서 암호는 007에 등장하셨던 그 아빠 맞으심ㅋ
아빠께서 주로 즐기시는 취미생활은 다음과같음.
영화감상(퇴근후), 낚시(담날휴일일때),
그리고 사천성임
알사람은 다알고 우리 옆집 내일모레 유치원들어갈 꼬꼬마도 알고도 남을 게임 사천성임
감히 국민게임이라고 칭하고싶음
지금은 쫌 그 빈도수가 적어졌지만
일년전만해도 아빠 퇴근하고 나신 후의 우리집 거실에선 매일같이
"콤보!콤보!콤보!쿨!콤보!"
이소리와 함께 왠지 짜장면집에서 흘러나올법한 중국풍의 배경음악이 흘러나왔음
처음에는 시끄럽다고 역정내시던 엄마도 곧 습관이란무섭죠 생각처럼안되요 노래에 중독되셔
서는 빨래하실때 흥얼거리는 경지에 이르심 넷X블 아이디 만드실기세
아빠는 너무 사천성 사랑하시다가 결국 딸 사천성 옆동네 유학보내심 (무리수욬..)
그당시 아빠는 사천성을 위해 마우스를 새로 구입하는 단계에 이르심
아빠의 사천성 스타일ㅋ -> 최대한 복잡하고 어려운 맵을 선택하셔서 다들 천천히 오래오
래 하는 플레이를 즐기심 ㅋㅋㅋㅋ 작고 빨리 끝나는 맵은 아빠 항상 꼴지예약욬...
대신 복잡한 맵은 아빠가 줄곧 승리를 거머쥐시는 모냥....
1등하실때마다 큰소리로 당신의 1등을 집안식구 전체
에게 알리심
난 내 생각만큼 효녀는 아닌가봄ㅋ 아빠를 쫌 약올려드리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께 따로 언질을 드리진 않았으나 사실 나도 왕년에 사천성쫌 갈기던 여성이었음
아시는분만 아실꺼임ㅋ 사천성은 단순한 그래픽과 사운드로 성능 안좋은 조선컴에서도 여유잇게 즐길 수 있는 몇안되는 게임..
당시 내 방에 있던 컴퓨터는 내가 어린시절 우리집에 와서 나와 함께 늙어온 소중한
개똥컴임 ㅋ 걍 똥컴도 아님 개똥컴 ㅋㅋ 어느정도인지 예상가심? ㅋ
아래 캡쳐는 내가 당시 컴퓨터땜에 열채여서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에 쓴 일기임
얼마나 열이 뻗쳐있었는지 약간이나마 가늠할 수 잇음.
어쨌든 나도 한 사천성 하는 사람으로써 아빠의 연승에 약간의 태클을 걸어보고싶은
악마의 유혹에 휩싸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거실로 나가서 겉으로 아빠의 승리를 함께 기뻐함
"이열~ 우리아빠 1등쟁인데요?ㅋㅋㅋ오와~
장난아인데요 히야~ (과장된 감탄사 필수)"
하면서 아빠 등뒤로 살짝 가서 아빠의 아이디와 현재 접속중인 채널과 방 번호 체크함
바로 내 방에 들어와서 사천성접속함
하지만 이게 왠 운명의 장난인가... 신은 부녀간의 피튀기는 대결을 원치 않으셨나봄..
내가 들어가자마자 거실에서 윈도우 종료음이 들림ㅋ..
말씀드렸다시피 내방컴퓨터 개똥컴이라서 켜놓고 윗몸일으키기 200개 하고와야 켜짐.
나와는 다르게 적당히 게임을 하고 끊을 줄 아시는 아빠의 현명함과 내 개똥컴의 미묘한 조화로 나와 아빠의 대결은 번번히 불발됨.
그러던 어느날ㅋ 드디어 때가왔음ㅋ
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는 도중에 아빠가 사천성 시작하심
이때다 싶어서 또 바로 거실로 가서 아빠 안마해드리는척하면서 방번호 체크하기
빛나는 연기력으로 자연스럽게 내방으로 와서 불꽃접속함
드디어 경기는 시작되었음
내 생에 그토록 집중해본 사천성 한판은 처음이자 마지막일것임.
등줄기를 흐르는 차가운 식은땀이 그때의 열정을 말해주고있었짘ㅋ...(난리)
그동안 갈고 닦은 내 실력을 하얗게 불태웠음ㅋ... 20대의 열정에 아빠는 지고마셨음
그당시 해놨던 인증캡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얏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소리없이 승리의 기쁨을 자축하고 있을때 거실에서 아빠가 말씀하셨음
"어이구 고은아 니가 이겼네 하하하"
??
????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짘ㅋㅋ???아... 아빠는 진정한 승리자셨음ㅋ
그나저나 내 아이디 어떻게아셨을까,....ㄷㄷ....
(메일이랑 같은 아이디라서 알아보셨다고함ㅋ아빠눈치백단인증욬ㅋ..)
알고보니 아빠는 이미 눈치를 채고계셨음.....
ㅋ내가 접속하면 은근히 "아 꺼야겠다" 하시며 그만하셨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약올리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햇땈ㅋㅋㅋㅋㅋㅋㅋㅋ히야~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부모님께는 못이긴다는 교훈과 함께
오늘의 이야기도 끝~ ㅋㅋㅋㅋㅋ
★ 이거 한번만 읽어주세요
겨우 7살밖에 되지 않은, 아직 너무너무 어린 여자아이가
대낮에 성폭행을 당한 사건, 동대문 장안동 사건을 아시는지요.
아이의 모금함 주소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르시더라구요.
아이의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그 치료로 몸과 마음의 상처를 낫게하기위해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줍시다!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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