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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pc방 경험담..서비스..!!!!!!!!!

억울억울 |2007.10.22 12:37
조회 564 |추천 0

제가 어제 겪은 일 입니다...

위치는  서울시 강동구 성내3동 롯데리아 지하에 위치한 럭셔리(  )pc방입니다.

새로 생긴 피씨방이고 사양이 좋아서 가끔씩 갔었지요.

그런데 어느 날 가보니..녹차,커피 리필시  500원을 더달라고 하더군요..

이유인즉슨, 국제아동보호기구(맞나요?;;)유니세프에게  그돈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친구와 전 놀라서 알바생에게  "이렇게 하면 누가 먹나요?"

알바생 왈"많이 드세요...."

조금 황당했지만 와우를 하기 위해서 에드온(게임을 편하게 하기위해서 자기설정에 맞춰주는

보조프로그램)을 깔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date폴더가 안열리는 거에요.

그래서 알바생에게 좀 열어달라고 했더니  절대 안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접속후 한 5분정도 후에 나가려고 계산을 하려하는데...친구랑 저 해서 2000원을 달라고

하더군요..(이해했습니다....)사장이 옆에서 보고있었는데  왜 그러시냐고 묻지 않더군요..

그후에...안가다가 21일(일)에 프린터를 하기 위해 갔습니다.

전 담배를 하나 피고 여자친구를 따라 들어갔고 갔을땐 프린터가 거의 된 상태라.카운터 사장님

에게 가서  "얼마에요?"

사장왈"나와봐야 알아요"(컬러.흑백..)

나온뒤...

"얼마에요?"

"1700원입니다."(비회원1200,프린터 500원,)

여자친구 왈"겜방비를 받아요?"

사장왈"겜방비는 별도라고 했잖아요"

여자친구 왈"그래도........"

사장왈"(썩소를 날리며)택시 미터기도(알아들었음으로...    나"계산이나 해주세요."

사장 왈"(썩소를 날리며)이러니까 pc방이 프린터를 안 두려고 하지.."

나 "다른데는 프린터비만 받거든요..

사장왈 "그럼 다른데 가세요.여기 오지 마세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서 "장사 그런식으로 마세요!"

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오바한건가요?cp방도 서비스관련 직종인데..이렇게 손님에게 막 해도 되는건가요?

손님이 가격에 놀라서 흥분해서 물어본걸 가지고 이런식으로 받아치고 오지 말라고하는...

 

여기 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__)

제 억울한 사연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ㅠㅠ베스트 톡  보내주세요..안드로메다로~

위에 사실은 한치의 거짓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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