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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동안 택시 승차거부로 개고생하신분 손!!!

택시가로또... |2010.09.11 03:20
조회 338 |추천 0

서울택시 한마디로 가관입니다 4시간동안 신사역사거리서

 

수백대가 넘는 빈택시 아니 예약택시와 휴무 택시를 보면서

 

장대비속에서 정말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군데군데 혼자서 서계신 여자분들.....

 

근데 어떤 미친세끼들은 그런여자라도 낚으려고 창분열고 야타!하는 꼴이라니.....

 

도로변가에 서있다가 불벼락만 50번 정말 물벼락!!!

 

누가 양동이에다가 물넣어 붓는줄 알았습니다. 머리위에다 덴장

 

양심택시 네시간동안 한대도 못봤습니다.

 

택시운전기사 부모님들을 두신분들에게 죄송하지만 한마디합니다.

 

제발 잠깐 돈몇만원 더 벌려고 그러지마라 그래서 니들이 욕먹는거다.

 

정말 오랜만에 합승 / 따불 / 승차거부 / 새벽 한시에 수많은 휴무택시들...

 

내 노트북 물먹어서 아푸네요.....정말 잊을수 없는건 술집아가씨처럼 생긴애들이

 

두시간동안 기다린 내 택시를 미인계로 가로체가는...양심도 개념도없이 .그리고

 

짧은옷입은 여자만 골라태운 그택시들....부디 성폭행범이 아니길 빕니다.

 

그래도 양심있는 개인택시 기사님이 신사에서 선릉까지 걸어가는것이 보기

 

안쓰러우셨는지 축쳐진 제뒷모습에 빈차 led를 들이대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개인택시 싫어서 안탔는데 개인택시만 골라 타렵니다.

 

감기인가 넘 어지럽네요...

 

더러워서 차사이지....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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