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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제 왕 돈까스와 맛있는 얼큰해물짬뽕 분식점 <통큰아저씨>

마늘 |2010.09.13 19:08
조회 31,922 |추천 4

 

 

 

 

근래들어 대전에 자주 내려갑니다.

레모니를 만납니다.

둔산 갤러리아 백화점 근처에 맛있는 돈까스 집이 있다고 합니다.

이동합니다.

 

 

 

 

2시입니다.

점심시간이 지났습니다.

보통때는 줄을 서서 기다려 먹는 집이라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에 앉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육.해.공 짬뽕,

독특합니다.

 

 

 

 

일회용물수건이 나옵니다.

손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단무지가 나옵니다.

6개입니다.

 

 

 

 

김치가 나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수제 왕 돈까스에는 스프가 나옵니다.

 

 

 

 

육.해.공 짬뽕이 나옵니다.

푸짐합니다.

5000원입니다.

 

 

 

 

먼저 홍합을 건져먹습니다.

 

 

 

 

수제 왕 돈까스가 나옵니다.

 

 

 

 

실합니다.

레모니와 사이좋게 나누어 먹습니다.

맛이 나쁘지 않습니다.

짬뽕과 함께 먹습니다.

둘이 먹기 적당한 양입니다.

레모니가 계산을 합니다.

답례로,

 

 

 

 

별다방에서 사과주스를 삽니다.

레모니  - 수제왕 돈까스 5500원 + 짬뽕 5000원 = 10500원

마늘     - 스파클링 애플쥬스 3500원 + 애플쥬스 3500원 = 7000원

왠지 팥빙수도 사야할 듯 합니다.

일단 쥬스를 마십니다.

팥빙수를 파는 까페로 이동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0
베플대전사람|2010.09.16 09:55
다니는 학원옆에 있는 가게입니다. 오다가다 매일 봄. 진심으로 돈까스의 고기가 얇다못해 종이장입니다. 거의 튀김옷이 전부입니다. 심지어 고기를 얼마나 두들겼는지 튀김옷만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ㅋㅋ 짬뽕도 홍합이나 조개 쪼금 보일뿐 맛없습니다. 왜 사람들이 많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게가 좁아서 줄서서 기다리는겁니다. 점심때만...다른때는 별로 없음. 가면 후회함. 인터넷글 보고 갔다가 실망만 하고 다시는 안감 ㅡ.ㅡ 고기를 싫어하고 튀김옷과 소스를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멀건짬뽕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톡 6년만에 첫 베플~ 첫리플에 베플~ 우훗~~~ 이거 쑥쓰럽지만 싸이 콜~~ 79년생 노처녀이니 비슷한 나이대의 여성분~~ 같이 맛집 다녀요~~~^^* http://www.cyworld.com/lkjwine
베플|2010.09.16 13:25
볶음밥시키면 나오는 짬뽕국물 조금나오는거 같구려. 어딜봐서 푸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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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gg|2010.09.16 09:43
짬뽕 양이 왜이르케 없어보이지 ? 접시에담은것처럼.. 착시현상인가 ? 아님 적은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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