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들 잘지내셨는가욤..ㅋㅋ
오랜만에 톡 써보네요 ㅎㅎ
그동안 너~~~~~무나너무나 바쁜관계로...?ㅋㅋㅋ
핑계도 좋지..ㅋㅋ
아.. 어제 저희 언니가 황당하고도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한번 써볼까 하는데..![]()
글을 잘 못쓰니 이해해주길 바랍니데잉 ~~~~~ㅋㅋㅋ![]()
저희 집은 시골입니다. 친구들이 x신 댁 !! 이라고 부름ㅋㅋㅋㅋ
(아직 시집도 안갔는데 ,, 댁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내로 나가도 피쉬방이 1곳밖에 없고 나름.. 산뜻하고 행복한 동네입니다..
그나마 피쉬방이라도 있는게 어디임..
나름 행복한 시골동네에서 살고있다 생각함....ㅋㅋㅋㅋㅋㅋ![]()
프린터를 할려고 했는데 집에 잉크가 없는거임 ;;
월급탄 돈은 벌써 카드값에 다 나가고..![]()
그래도 나름 정신차린 녀~~~자임 ㅋㅋ예전엔 월급타면 10만원 카드값내고
나머니 남은 돈으로 사고싶은거 다 샀는데 이젠 안그러임 ..
잉크 살돈이 없는관계로....흑흑ㄱㄱㄱ
한곳밖에 없다던 피쉬방에 갔습니다.
하지만 프린터가안된다는거임 ㅜㅜ맙소사![]()
그래도 믿었던것만을........................
억장이 내려 앉는줄 알았음..ㅋㅋㅋㅋ
하지만 언니랑 나 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지금까지도
이용하고있는 문구점이 있음...ㅋㅋㅋㅋ
아저씨 생각에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도 많이 늙고 흰머리가 백발이였음
그만큼 나이 먹고 있다는 증거임 ㅡ,.ㅡㅋㅋ
프린터 하는데 얼마나 하겠어 라는 평건은 이젠 버려야 할 차례..
뽑아주세용 ~ 라며 반갑게 ㅎㅎ 친하게 인사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도 ㅎㅎ 반갑게 친하게 인사하더라고임 ㅋㅋㅋ
지금서부터가 문제임 ㅜㅜ
하지만 ㅡㅡ 프린터 나온것이 무슨 장난 하자는것도아니고 ㅡㅡ
줄 가있고 ,,, ㅡㅡ 사진은 보일랑 말랑 눈코입은 어디로간거임 ..
까만 글씨가 세알같이 보이긴하는데 이건 뭥미 ㅡㅡ;;;
대략 난감이란말을 써야하는건가?
하지만 어지간히 급했던 울언니 이력서만 있음 된다 생각하고
얼마예요? 라고 ,,아저씨게 말했다..
이런젠장 ㅡㅡ
4천원???????? 4천원?
잘못 들은지 알고 4천원이요?
왜케 비싸요..ㅡㅡ
여기 줄도 생겨있고 ㅡㅡ프린터도 안좋은거같은데;;
하지만 ㅡㅡ지갑엔 뭥미 ㅜㅜ
3천원 밖에 없는거임 .................;;
그걸 본 아저씨..ㅡㅡ
내동생이 문화상품권만 보면
서든에 캐쉬 지르고 , ㅡㅡ 싸이에 지르고 하는 바램에
꽁꽁 ,, 숨겨둔 문화상품권을
휙 ~~!! 꺼내 가는게아님
뭐지?;; 뭐가 지난간거 같은데........
아무리 .. 물가가 비싸다고 해도 한장에 프린터 ,, 4천원씩 하나요???
와..................![]()
이건 믿을수 없는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무리를 어떡해 지어야 하는거임 ㅜㅜ
아무튼 ,,,잘 봐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