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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이유식

HH Yum-yum!

초기 이유식 - step 2 . 쌀미음 + 채소 추가

D + 177

 

 

 

 

 

* 양배추 미음

불린 쌀 - 15g x 2

양배추 - 10g x 2

 

 

양배추를 잎부분만 골라서 10g씩 이틀 분 준비한 다음 삶는다 . 삶은 다음 믹서기에 곱게 간다 .

 

 

미리 갈아 놓은 쌀 2큰술 (계량스푼 사용)과 물 250ml~350ml , 곱게 갈린 양배추를 함께 넣고 끓인다 .

책에서는 한번 할 때마다 200ml로 되어 있지만 난  그날그날 농도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대략 350ml 안쪽을 사용한다 .

 

 

 

팔팔 끓으면 불을 줄인 다음 약 5분간 더 끓여준다 .

마지막으로 체에 걸러주면 끝 - ㅎ

 

 

 

8/23 ~ 8/24

양배추미음 .

이번 주부터 쌀미음에 야채 추가 , 시작 !

수요일까지 먹일 양이 나올 것 같더니 60g씩 덜어서 그런지 오늘 것과 내일 먹일 분만 나왔다 - ㅎ

 

아기들이 먹는 이유식은 첨가물이 없어서 금방 상한다고 만들자마자

안 먹는 것들은 바로 냉장고로 넣어야 한단다 .

 

학원 강사 할 때는 공부 참 많이 했는데 , 오랜만에 공부하려니 머리가 안된다 ㅋㅋㅋ

엄마는 공부도 해야 한다더니 진짜 맞는가 보다 ㅠ_ㅠ;;

 

잘 먹어주길 바랐으나 , 분노의 검색하면서 느낀 건데 양배추 미음은 아기들이 잘 안 먹는 다는 걸 ...

우리 환희는 그래도 다르길 바랐으나 .. 이 아이도 역시나 조금 밖에 먹지 않았다 ㅠ_ㅠ

약 30g 정도 먹은 것 같다 . (이것도 간신히 먹임 ..)

 

환희야 , 내일은 ? 응 ? 내일도 양배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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