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금 열받았어.
분명 명의변경하면서 10월 4일날 .
9월달요금하고 10월1일부터 4일까지 쓴요금을 전부 현금으로 대리점에서 계산을했단말이지.
그런데 10월 16일. 청구서가 또날라와.
이상한건 대리점에서 명의변경을하면서 청구서를 메일로받게끔했는데말이지.
집으로 청구서가 날라왔어.
오만얼마.
평균 그정도 나오거든.
이상해서 sk에 전화를해서 물어봣어.
난 요금을 다 냈는데 요금청구를 또하냐고.
말하기를 8월달 요금이라네?
8월달 요금을 10월 중순에 청구하나?
미친거아니야?
나 화났어.
방금 팩스로 내역서 싹 뽑아놨어.
8월달꺼 정확히 9월 14일날 납부됬다고 나와있어.
아.. 그 안내원여자 이름을 안알아뒀어.
젠장.
집에가서 카드회사랑 또 한바탕 붙어야해.
디 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