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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를 찾아서...

때는 바야흐로 2000~2001년 사이 장소는 인천 제물포역 도보 200미터 이내에 외삼촌과

거주하셨던 20~24살이 되었을 조수진씨를 지금도 잊지 못하고 꼭 만나고 싶어 하시는 중국에 정수 삼촌이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조수진씨는 god의 손호영 팬이였구요...

정수 삼촌이 알려준 오성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더군요...진지한 글이니 장난 댓글 사절이구요...다시 한번 강조 하고 싶은 것은...조수진씨의 안녕을 심히 걱정하고 있는 중국의 정수 삼촌이 연락을 바라고 있다는 겁니다...주변의 지인이나 본인이다 싶으신 분은...light151@nate.com으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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