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모가 저번주 금요일날인가 목요일날 GS shop에서 홈쇼핑으로
갈비를 샀습니다. 그런데 분명 안내원분이 토요일날 배송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토요일이 되서 계속 갈비를 기다리는데도 배송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뭐 이러저러해서 알아보고 연락 드린다고? 뭐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고 했는데 이모가 깜빡 잊어버리고 홈쇼핑 생각을 못하고 시간이 지나서
화요일날 갑자기 생각이 나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한번 알아보고 연락 드린다고 하셔서 그냥 기다렸다고 합니다.
몇분후에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말이
운송장 번호가 사라져버려서 어디있는지 추적이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모는 뭐 이런경우가 있냐고 다 환불해 주고 물건도 다시 보내달라고
이렇게 말했더니 어느 규정에도 이런경우는 환불이 안되고 물건도 뭐 다시 보내줄수 없다고 말하더군요 대신 적립금 5%를 적립해준다고 하더군요.
이모는 됬다고 하고 그냥 그쪽에서 관계자가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이렇게 말했더니
그건 안될것 같다고 뭐 그런식으로 말하면서ㅡㅡ
그래서 이모는 그냥 전화를 끊었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10%를 적립해 준다고 다시 연락이 왔답니다.
이모는 진짜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거냐구 뭐 이런식으로 말하고 끊었는데.
잠시후에 이번엔 30%를 적립해준다고 해서
이모가 정말 화가나서 이런경우는 환불도 안되고 뭐 그런다면서
지금 장난치냐고 됬다고 나도 당하기만 하지는 않을거라고 하면서 끊었다고 합니다.
그 후에 이모가 화난 마음 그냥 가라앉히고 있는데 몇일후에
택배회사에 물건이 잘 도착했냐고 전화가 왔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는일이죠 ㅋㅋ
그래서 이모는 자초지종을 얘기했더니 그냥 그 전화거신분이 알겠습니다. 뭐 이러고
끊었답니다.
정말 뭐하자는건지 싶어서 그 홈쇼핑에 다시 전화를 걸어서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이건 뭐냐고 그랬더니.
그냥 택배회사에서 뭐라고 하건 무시해버리라고 그렇게 말을 하더랍니다.
이모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지금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화난마음 겨우 추스리고 있었는데
불지르는것도 아니고 진짜 인터넷에 올려버리든지 할거라고 하니까
홈쇼핑 측에서도 그냥 그렇게 하라는 듯이 말하더랍니다..
GS SHOP 작은 회사도 아닌데 지금 뭐하는건가요 ㅋㅋ
고객이 얼마나 만만했으면 ㅋㅋ... 진짜 이얘기듣고 어이가 없어서
정말로 인터넷에 올립니다!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