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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고생의 억울한죽음을 알리고싶습니다

. |2010.09.25 21:27
조회 60,850 |추천 978

부산 금정구 모여자고등학교 한 여고생의 억울 한 죽음을 풀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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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78
반대수24
베플당고마|2010.12.07 22:14
자~ 지금부터 잘들어라~~부산시 금정구 서동에 위치한 금정여고 선생나부랑이들아~~!! 첫째, 교장아 들어라~!!! 다금이 사체 앞에두고 허허 담임이 수고가 많네 라며 헛소리 지껄이고 소파에 드러누워 자살은 어디서나 일어날수있는 흔한일 이라 했겠다??? 강제로 여행인지 지랄인지 가기 싫다는 애들.. 학교 예산 어디다 이만큼 썼다 명분이나 만들려고 억지로 그 촌구석 까지 끌고가서 한 아이 죽여놓고 술검사 들이댔더니 애들이 너무 많아 관리가 안됐다??? 그럼 왜 데리고 갔니??? 두번째,교감 이갑수 들어라~!!! 다금이가 술을 사들고 왔으며 다른 방 술은 전부 압수했는데 다금이 방만 교묘하게 빼돌려 발견치 못했다??? 전라도에서는 물론이고 아이 영정사진 앞에서까지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말 하던 니 그 쌍판이 아직도 생생하구나~!!! 세번째, 생활지도 김중근 들어라~!!! 전남대 병원에서 부터 사고가 아니라 사건이란거 뻔히 알면서 우리다금이가 짐싸고 술사서 자살하러 거기 간것처럼 씨부려대던 뭔 새끼야~!!! 다금이 빈소에서 친구보러 온 애들 차렷 경례 시키면서 아주 쌩 지랄을 떨드만 그것만 하지 살쾡이 새끼 마냥 요리조리 기어 다니면서 애들 입막음이나하고 다금이랑 친한애들 불러서 다금이 엄마랑 무슨 얘기 했냐 캐고 다니고~!!! 만신창이 우리다금이 그 뜨거운 불구덩이에 들어갈때 뭐라고 씨부렸노!!!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고개 숙이는 척 사기나 치고~!!! 학교에서는 우리학교 애들 맘대로 만나지마라 깡패새끼 폼 잡고 서서 협박이나 하고~!!! 그게 돕는거가??? 나도 도와주께 니처럼~!!! 그럼 우리다금이는 어느학교 학생인데??? 니가 나이롱환자 만들어서 돈 뜯어내라 코치했던 전송이 때렸던 그 학교 학생이가~???!!! 이 미친~!!! 경위서란 양식까지 갖춘 종이짝 나눠주며 다금이는 우울증 부부싸움 성적문제 교우관계를 이유로 자살했다 씨부려대며 그 썩은 음식쓰레기 만도 못한것들 한테 경위서 받아낼때 술마셨단 내용은 왜 빼라했는데???!!! 니가 빼라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음식쓰레기들이 왜 안빼고 적었는 줄 아나?!!! 술이 빠지면 우리다금일 술마시고 자살한 애로 못만드니까 다들 안빼고 적은거다 알것나???!!! 내가 학교가서 만난애 불러서 무슨 말했나 조사하고 심부름한 친구 불러서 부담주고 또 너 ! 김중근!!! 12월 1일에 그것들 넷 같은 반도 아닌데 아침부터 학교에 불러서 무슨 코치 했는데???!!! 그것들 말랑한 검사앞에 가서 또 무슨 사기치라 코치했는데???!!! 또 니가 안했다 하겠지~!!!
베플당고마|2010.12.07 22:14
넷째,담임 윤은주~!!! 우리 다금이 한달에 한번씩 생리통 때문에 사경을 헤맬만큼 아픈거 다 알면서도 끝까지 조퇴 안시켜주고 갈궜던거 안잊어주께~!!! 생리통은 결석으로도 안치는데 니는 니 제자가 괴로워하는거 보고 즐겼나~???!!! 한시간 더 데리고 있으면 니한테 득되는게 뭔데?!!! 다금이가 수업시간도 아니고 입실시간에 늦다고 엉덩이 때리고 몇번씩 전화하면서 심수진이랑 맨날 같이 늦는다 말해준적 있나???!!! 니가 심수진이 어떤 물건인지 모른다 할 생각이가???!!! 다금이는 학기초에 니를 참 좋은 선생님이라 하던데 우리다금이가 니한테 뭘 그리도 밑보였노?!!! 뭐 학교한번 찾아올만한 형편인데 모른척 하니까 갈구고 싶더나?!!! 니가 화장장에서 내 끌어 안으면서 쌩쑈할때 끌어안긴건 내 실수였다 알겠나!!! 다금이 아빠가 느그 꼴도 보기 싫은 선생들 우리다금이49재에 오지 말라했는데도 꾸역꾸역 오드만 나중에 그것갖고 교장이 생색내대???!!! 우리가 오지 말라 했잖아~!!! 거기가 부처님 계시는 절만 이니었음 다~ 끌어냈다 알겠나???!!! 또 누가 좋아한다고 드러운 꽃다발 들고 우리집에 몇번씩이나 왔는데???!!! 와가지고 우리다금이가 여행지에서 까지 인증기관 아니라고 니가 봉사활동 인정 안해주고 다시하라 했던거 인정해달라고 졸랐다는둥,때린것만 기억 난다는 둥,다금이는 밝고 사랑받고 큰 티가 확 난다는 둥,기말고사도 잘쳤더라는 둥, 묻는 말에는 사기나 치고 애들 말 다 믿지 마라 멍멍이 보다 못한 소리나 늘어 놓고~!!! 야~!!! 윤은주~!!!너 다금이가 여행가기 싫다는데 왜 억지로 데리고 갔노???!!! 너! 교장한테 잘 보여서 뭐 할건데?!! 애들한테 쓸데없이 빽빽이나 시키고 안해놓으면 때리는 이 실력 쌈싸먹은 선생아~!!! 그게 어느 시대 교육방식이고!!! 초딩도 아닌데 전과목 숙제검사나하는 실력 꽝인 선생아~!!! 그런다고 애들 성적이 올라가는 줄 아나??? 아직도 그러고 있다면 집어치아뿌라!!! 머리가 나쁜건지 일부러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방을 바꿔 달라했을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줄 분명히 알고 있었을텐데 그걸 조회시간에 대놓고 다금이랑 방 바꿔 줄사람~하며 떠들고 싶었나???!!! 진짜 그건 아니다~!!! 니가 그러지만 않았어도 우리다금이 살수도 있었을 지도 모른다~!!! 너때문에 그 미친것 꼭지가 지대로 돌았던거 아나 모르나~!!! 우리다금이가 화순에 도착하기 전까지 그렇게 그것들 눈치를 봐야했던 이유다!!! 심수진한테 지 마음을 들키고 얼마나 무서웠겠노!!! 같이있기 싫은 지 마음!!! 넌 우리다금이가 그렇게 비참하게 죽는데 일조를 한거다!!! 명심해라!!! 그것도 모자라서 경찰 진술서에 우리다금일 두고 그 무리중의 하나라고 적어 놨더구나~!!! 그것도 기억해 줄게~!!!! 니가 그 무리에서 빠져 나오고 싶어 여행가기 싫다, 방바꿔 달란 애를 그 똥물에다 다시 쳐박았잖아~!!! 그러고도 니가 선생이고 아이 키우는 엄마냐???!!! 언젠가 너한테 전화했더니 네 어머니가 받으셔서 은주야~ 전화받아라 하시니까 너 완전 엄마한테 짜징 지대로 내면서 전화받대??? 난 그 순간에도 엄마한테 짜증내던 우리 다금일 떠올리며 참 서글펐다.저렇게 짜증내도 좋으니까 딱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은 마음 간절했다!!! 전남대병원에서 경찰부터 선생들일당이 다~ 술먹고 자살했다했을때 난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지만 어쨌거나 술을 마셨다니 그것도 다금이방만 교묘하게 빼돌려 마셨다니 너희한테 미안해서 자식 잘못키워 죄송하다며 니손인지 누구손인지 어느 선생년 손을 잡고 부모로서의 잘못을 사죄했는데 너 그거 기억안난다 하진 않겠지??? 지금은 그랬던 내 손모가지 내가 잘라버리고 싶다!!! 내가 미친년이었지!!! 너희같은 썩은 음식쓰레보다 더 심한 악취를 풍기는 것들한테 그래도 사람인 내가 왜 그런짓을 했을까???!!! 그리고 너 재조사 들어간다 하기 전까진 우리 앞에 콧배기도 안보이더니 재조사 부검 어쩌고 하니까 그날부터 영정사진앞에 자리보존하고 앉아 있대~??? 그 학교에서 진짜 선생님은 우리다금이 1학년때 담임이셨던 살구나무선생님 밖에 없다!!! 그 선생님께서 언주를 붙잡고 다금이가 왜 저런애들이랑 한방을 썼냐 물으셔서 대답하려고 하니까 김중근이 담배 뻑뻑 펴대며 옆에 붙어서서 째려보길래 아무 말도 못하고 헤어졌단다!!! 너 그렇게 살지마라 너도 엄마라는 걸 명심해라!!! 나중에 피눈물 흘리지 말고!!!
베플당고마|2010.12.07 22:15
다섯째, 백수정 들어랏!!! 이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에다 노처녀 히스테리 지대로 부리면서 이상하게 생긴게 똑똑한척하는 백수정아~ 이름이랑 넘넘 안 어울리는 괴물아~!!! 너 다금인 자살할 이유없다 이건 아니다 라며 우는 친구한테 뭐라했노!!! 너도 나도 니 부모도 언젠가는 죽는다 울지도 말고 슬퍼 하지도 마라!!! 했제?!!! 그럼 너 왜 노무현 대통령 서거했을때는 반반이 돌아다니며 수업시간마다 울었는데???!!! 그 목숨만 목숨이고 내딸 목숨은 모기 목숨이가???!!! 여행가기 싫다는 자기 반 애들한테 안가면 학생부 봐라 봉사점수 봐라 하면서 강제로 데리고 가서 애들이 가지고 온 술이나 뺏어먹었던 부산대학교수님의 따님아~!!! 애들 앞에서 아버지 자랑이나 하지 말지~!!! 저명하신 아버지 얼굴에 똥칠이나 하지말고 교수님 따님답게 굴어랏!!! 버스에서 선생들 마실 술 5병 맞춰내라하고 전송이가 들고 유유히 엘리베이터 까지 탔던 파란 아이스 박스... 그 술 한박스는 눈에 안보이더나???!!! 그래 맞다!!! 니 눈 보니까 안보이게도 생겼더라!!! 그래놓고 학교에서 이런것들 들이대니까 즉석에서 말 돌려 뻥도 잘 까대???!!! 그것뿐이겠나??? 아무 잘못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다금이 친구 불러놓고 너 때문에 재조사 들어간단 헛소리나 짖어대고...!!! 그렇게도 입막음 하고 싶었던 이유가 뭔데??? 좀 솔직해 보자~!!! 그래갖고 니가 그리도 기대하고 고대하는 시집이나 가것나???!!! 쪼까 힘들지 싶다~!!! 백날 되도 안하는 선보고 와서 에프터 못받은데 대한 히스테리 애들한테 풀지말고 심보를 곱게쓰고 인간답게 전교조 답게 살려고 노력해봐라!!! 어디서 119신고는 안하고 복도에 서서 아는 병원이나 찾고 있었노??!!! 아는 병원 찾아서 뭐할라 했는데??? 추락하고도 숨 붙어 있었던거 숨기려거 그랬나??? 진짜~~~~실망이다!!! 느그 집안 자랑만 어린애들 붙잡고 해대지 말고 좀 지대로 살아라~!!! 여섯째,전근 간 오민주 들어라!!! 복도에 서서 백수정 처럼 어디다 비밀전화 했는데??? !!! 119신고는 안하고~!!! 아빠가 의사면 어쩔건데???!!! 거기서 왜 그게 나오는데~!!! 내 언젠간 찾아가서 물어볼거다~!!! 마지막으로 조정혜~ 들어라!!! 너 그것들이 화순에서 우리 부부한테 거짓말 짖어댈때 옆에 지키고 앉아 있던... 그리고 우리다금이 젤 먼저 보고도 119에 신고 안했던 그 영어선생 맞제???!!! 니 진술서 보니까 완전 어이 없대???!!! 우리다금일 매사에 의욕이 없고 맨날 책도 안가져 왔다는 진술로 자살했단 그것들 거짓말에 확실히 쐐기를 박고 죽은 우리다금이 다시한번 확인사살 한데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 그래서 우리다금이가 영어성적이 안좋더나???!!! 그림하면서 그정도 하면 잘하는거 아니가???!!! 친구들이 그러는데 마지막 셤도 1등급인가 그랬다며???!!! 니 얘기 해주니까 같은 반 친구들이 어이없다 하더라~!!! 우리다금이 영어책 열심히 해서 너덜너덜 했단다~!!! 그렇게도 모두모두 합심해서 그 말도 안되는 이유로 우리다그밀 자살로 몰고 싶어하는 이유가 뭔데???!!! 말 좀 해 보세요! 들!!!! 다들 어디 가서 교편 잡고 있단 소리 하지마라!!! 이 교편의 뜻도 모르는 음쓰들아~~!!! 제발 마음 고쳐먹고 제대로 된 마음의 채찍으로 귀하고 소중한 우리 아이들 제대로 가르쳐라~!!! 딴건 몰라도 학교가 범죄자 양성소가 되어선 안되며 범죄자의 백그라운드가 돼 줘선 안된다는 것이다~!!!! 할말은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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