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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친구의 죽음을 풀어주고 싶습니다

닉넴 |2010.11.20 10:02
조회 94,443 |추천 1,264

 

 톡으로 뜨기 위해 재차 글을 올렸습니다.  많은 조회와 추천과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네티즌여러분

 

네티즌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0013185

http://pann.nate.com/talk/31001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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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부산 여고생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고싶습니다 라는 제목의 판 을 썼던 사람입니다

 

원래 글의 주소 는 http://pann.nate.com/b202744248 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홍보해주시고 많이 퍼가주시고 댓글도 많이달아주시고 얘기를 많이 해준결과 KBS '추적60분' 이라는 프로그램에 12월 1일 방영 될 예정입니다.

제글을 보고 방송사에서 먼저 댓글을 달아 연락을 달라고 하셨고 저희는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리하여 방송사측과 만나 자료를 다시 검토하고 부모님 인터뷰를하고 함께 학교에 가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학교를 갔는데 학교측에선 거세게 반대 하였고 결과 용의자 4명중 2명 밖에 인터뷰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사건을 주도로한 확률이 제일 높은 용의자는 결국 인터뷰를 하지 못했습니다. 학교를 가서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학교측에서 불법 취재라며 방송사측 차 번호를 찍고 신고를 하겠다며 노발대발 하였습니다. 

 

여러분 한번만더 도와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수능이 코앞이지만 한번만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능 끝나고라도 좋습니다

무슨 얘기라도 아시는분은 댓글로 적어주십시요 가족분들이 수시로 글확인을 하고있으니 제발 도움을 주세요. 닉네임으로 쓰면 아이피 추적도 불가능합니다. 코겔, 국가아니고서야 할수없습니다. 아이피추적하는거도 불법으로 알고있습니다. 이 여고등학교의 학생들분이아니더라도 이사건의 진실을 알고있으신분들은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을 다시면 누가누군지 물어보지 않고 그대로 그냥 그얘기만 듣겠습니다. 더이상 뭐 물어 보려고도 하지않겠습니다.

 

이제 한달여 있으면 이아이의 1년입니다. 제발 1년이 되기전에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한번만 더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많은 홍보와 정보를 주신 네티즌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3 수험생여러분 수능 대박 나세요

노력한 거보다 두배, 세배이상 나올수 잇길 기원합니다

 

여행전부터 피해자가 다른친구에게 자기말을 안좋게 했다는 정보를 입수했고
계획적으로 많은 양의 술을 준비해 콜라로 색깔을 낸 다음 엄청난 양의 술을 먹였고
먹인 직후 옆방 피의자에게 자기 입으로 말했으며 그 때부터 피해자폰 비번을 어떻게 풀었는지
피해자가 베프에게 보낸 자신에 대해 안좋게 말한 부분을 확인하고 응징에 들어간거죠.

술에 취해 옆방에서 잠든 피해자 머릿채를 잡아 일으키고 폰을 가슴에 던지며 추궁했고
피해자가 정신을 못차리고 계속 미안하다고 하자 화장실로 끌고가  물을 틀어놓고
계속해서 얼굴에 물을 끼얹고 세면대에 얼굴을 찧어 동공의 혈관이 파열되고 입안이 찢어지고
입술과 잇몸이 연결되는 부분이 파열되고 눈에 멍이 드는 등의 폭행이 있었는데
이 부검결과를 뒷바침하는 결과에 대해 6개월 이상 부인해 왔으며
사건을 부산으로 가져온지 두달여 가까이 지나서야 겨우 폭행 사실까지 인정했습니다.
다른 피의자 진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그 기나긴 시간을 버티며
제대로 수사할 의지 하나 없었던 전남화순 경찰들과 진실 은폐에 혈안이 된 학교가
삼위일체가 되어 그들의 거짓말은 순풍에 돛단듯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
건장한 체격의 피의자가 약하디 약한 피해자 하나 쥐고 맘대로 하는건 식은 죽 먹기였겠지요.
제가 여기에 댓글을 다는 이유는 만취상태에서 둘이 싸우다 일어난 일이란 어처구니없는 내용을 보고
가슴이 떨리고 참을수 없어서..그리고 저항이라도 한번해 보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죽음을 맞았다면
조금이라도 덜 억울할수 있을것 같아서..정말 어이없고 억울하기 짝이 없는 소문이군요.!!!
그렇게 폭행하고도 부족해서 다시 옆방으로 끌고가 그 방 4명중 한명이 다시
네가 뭔데 뒤에서 x를 나쁘게 말하냐며 다그쳤으며 그 뒤에 일어난 일은 그 방 4명 밖엔 모릅니다.
더 많은 사실을 알고 있고 3자 4자 대면시켜 뒷일을 드러낼 수도 있지만 검찰수사가 제대로 이루어 진다면
드러날 일이라 여기서 밝히진 않겠습니다.
오히려 거짓말을 준비할 빌미를 제공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지요.
사람을 죽이고도 모자라 망자와 그 가족을 정신병자로 문제 가정으로 포장하여
경찰에 진술하고 소문내고 다니는 인면수심의 피의자들은 하늘에 있는 피해자가 용서 안할겁니다!!!

그리고 다 같은 피의자 신분인 옆방과 또 다 른방 몇몇 학생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본대로 진술하고 용서를 구하십시오!!! 부탁합니다 제발~~~~~!!!!!!

추천수1,264
반대수17
베플크라운|2010.11.21 07:17
학생 어머니가 쓰신 글읽고 펑펑 울었네요 아침부터 ㅜ .. 저 철없는 아이들은 자기가 무슨짓을 한지도 모른채 살고있겠죠 그게 얼마나 무서운일인지도 모르고... 이런말 뭐하지만.. 그 아이들이 죄책감이 빚어낸 그아이의 한이 그애들을 죽을때까지 괴롭혔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사람이 그런짓을 하고 잠을 편히 잘까요 나같음 무섭고 두렵고 미안해서 잠도 못잘것같은데.. 정말 힘내세요 진실..꼭 밝히세요 이건 저의 학창시절에도 먹혔던 방법인데 아이들에게 익명투표를 시키세요 반드시 진실을 적어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반드시 해야할 일인데 이 글을 이 댓글들을 첨부하여 경찰청홈페이지, 교육청 홈페이지에 꼭 올리세요. 그래야 바로 수사 진행합니다. 지금 어느정도 여론에 알려졌으니 더욱 좋구요..
베플 부산사람|2010.11.21 09:18
학교가 처돌앗네 뭐 엄청 대단한학교라고 학교질떨어진다고 "학교측에서 사건을 축소,은폐시키려하고 아무도 책임을 안진다?" 사립도아니고 공립인데 정말 대단한 선생들만 모아놨다 엄청나다 정말 공립에서도 저런힘이 나올수잇구나 싶다 억울하게 죽은 애를 그냥 걍 덮을라하네 12월1일날 꼭 추적 60분 볼께요 잘풀렷음 하네요.
베플 ....|2010.11.21 04:19
부산 여고생 체험학습 도중 추락사- 2009년 12월 24일(목) 20:25 성탄절 분위기 후끈! 2009-12-25 | 이대완 2009-12-25 | 차주혁- 부산경남 대표방송 KNN 차주혁 기자 - 작년 그 사건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그 여고 학생들이 만취 상태로 둘이 싸워서 그렇다고 들었었어요. 여튼 그 당시에도 수상한 점도 많았고, 의문점만 가능한 사건이었네요. 일이 제대로 처리 된 것도 없이 조용히 묻어갔던걸로 기억하네요. 여튼 진실 규명되길 바랍니다 !! 친구분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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