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인천미클"에서의 점심 맛모임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 "중화루"
간단한 식사에 요리 한가지 정도의 점심 모임이였지요.
중화요리집 스케일로는 상상히 큰 5층짜리 음식점입니다.
단체모임등 연회를 하기엔 좋아보였습니다.
6명이 모인 미클식구들은 2층 한쪽의 홀에 자리를 잡고 음식을 주문하였습니다.
탕수육(대,중,소 같은 크기 없는 단품 \18,000) 1개와 삼선짬뽕(\6,500)
주문을 마치고 5분여? 금방 탕수육 등장했습니다.
바삭하게 튀겨진 모양에 가운데쪽으로만 뿌려진소스형태
일단 주관적인 맛평가를 하자면...
별로였습니다.
제입맛에 너무 딱딱하게 튀겨졌다고 할까요? 소스가 닿지않은 부분에선
입안에서 거칠게 다가옵니다. 튀김옷도 조금 두꺼웠구요.
튀김옷 없이 튀겨진 고기도 보입니다.
허나 소스는 그런데로 괜찮은 형태
바삭한맛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잘 맞을거 같습니다.
탕수육이 적당히 없어졌을쯤 삼선 해물짬뽕이 나왔습니다.
진한 붉은색 국물에 각종 해물과 애채가 듬북들어간 짬뽕
국물은 묵직한느낌보단 개운한 형태의맛
국물에서 약간의 특이한 향신료 의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무슨맛인지는 감지는 못했구요..^^
해장용으로는 좋겠단느낌입니다.
면은 다른 죽국집의 면보다 가는 세면
기스면의 면으로 쓰기에도 무방한 그런 세면이였습니다.
면발또한 쫄깃한식감이고
면발 사이사이 국물을 잔뜩 먹음고 올라와 진한 국물맛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깨끗이 한그릇 비웠습니다.
맛있게~!! ^^
주소:인천광역시 중구 중앙동2가 7
전화번호:032)762-0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