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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확인 10건 중 3건은 ‘남의 자식’

호야 |2010.09.26 23:54
조회 1,235 |추천 3

친자확인 10건 중 3건은 ‘남의 자식’

[출처 -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0908061548171&pt=nv ]

* 그래서 낙태를 여성 마음대로 자유롭게 하자고 페미들이 줄기차게 주장하는 것인가?

페미들이 얼마나 부도덕한 존재이냐 하면, 페미들은 간통죄 폐지를 줄기차게 주장한다. 간통죄는 피해자(배우자)있는 범죄인데도 말이다.. 성매매는 피해자 없는 범죄(?)이다.

* 참고로 간통죄는 벌써 3번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페미들이 제소했다. - 다 패소했지만-

* 그러면서 군 가산점은 이제 1번 밖에 패소를 않했는데, 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려 하냐고 화를 낸다.-

   - 한국 페미들의 이중성.  더구나 당시 군 가산점은 가점율이 너무 높을 때였다. -

혼인빙자간통죄는 페미들의 열렬한 지지로 페지되었다.

한국 페미들이 원하는 것은 결혼제도/남성중심 성씨제도 폐지, 여성의 성자유화/성문란화이다...
-그래야 여성의 권력이 상승한다고 한심하게 믿고 있다.-

또한, 페미들은 '낙태는 여성의 선택권'이며 '여성이 원치않는 임신과 출산은 거부한다'라고 주장한다.
즉, 인간의 생사여탈권은 여성에게 있다는 말이며, '여성은 살인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란 뜻이다.
- 예를들어 결혼한 여자가 임신사실을 남편에게 알리지 않고, 자신의 편의에 따라 낙태를 해도 된다는 뜻이다.-

*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건국이래로 1,000만명 이상의 태아가 살해되었다..
- 대부분 불법낙태이다. -

- 장희민이 공중파에서 군대는 살인을 가르치는 곳이라는 망발을 했는데, 정작 살인은 한국 여성들이 더 많이 한다.  물론 낙태의 책임은 남자들에게도 적지 않게 있다. -

* 페미들이 태아의 생사여탈권을 주장한다면, 그런 여자들에게 우리 남자는 그런 개념없는 주장을 하는 여자들의 생사여탈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야 한다..
- 지금도 이슬람교/힌두교/러시아/동유럽 등의 문화권에서는 '명예살인', '약탈혼' 등이 제도/문화가 있다.

미국/일본/서양 남자들에게는 비굴하면서 오직 한국남자들에게는 군림하려 들고, 한국남자들을 적으로 생각한다.. -모든 한국여자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다... 한국 페미들을 말하는 것이다.-

남자는 우리사회/국가의 기둥인데 고마워할줄은 모르고 한국남자만을 적으로 삼는 저 정신없는 페미들은 어느나라 사람인가?

페미들이 집합체인 여성부와 여성단체의 만행 중에 한 예로 성매매가 전적으로 한국남자의 탓이고, 한국여자는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몰아세우며 2004년에 주도적으로 제정한 '성매매특별법' 이다..
- 이후 한국여자들의 자발적 해외 성매매가 급증했다고 한다. 물론 그 이전에도 없진 않았다.-

이 법으로 현실을 왜곡하고, 페미들의 이익(페미들의 일자리, 여성계 정치권력화, 즉, '성주류화전략'을 통한 여성계정치세력화)을 위해 선동하는 - 대체로 못생긴 페미들의 집합체인-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은 정말 문제많다...
-이 법은 오직 한국남자들에게만 불리한 법이다. 한국남자들을 전과자로 만들고 있다.-
-아울러 매춘 여성들은 첫 적발시는 처벌을 받지 않지만, 여러모로 불편한 사항이 많아서 해외로 나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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