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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좌석이 가운데 있다

러스티 |2010.09.30 20:24
조회 174 |추천 0

 

 

 

 

 

 

 

서울 지하철 7호선에 서서 가는 승객의 편의를 위해 좌석이 중간에 배치되는 전동차가 운행된다.

새 전동차는 부품 경량화를 통해 무게가 기존 차량보다 10%가량 가벼워지며 인터넷을 하면서 이동할 수 있다.

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7일 이런 내용의 전동차 기본 구상을 마련하고서 조만간 부품을 구매해 연말까지 시제품 1편성(8량)을 조립ㆍ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승객 편의를 돕고자 좌석은 기존의 전동차처럼 창가 쪽이 아니라 객차 중간에 배치한다.

이렇게 되면 서서 가는 승객은 창가의 바(Bar)에 기대어 편하게 갈 수 있다고 도철 측은 설명했다.

운전실과 객실 사이의 문은 투명 유리로 만들어져 승객이 전동차의 전면을 볼 수도 있으며, 운전자도 객차 내부의 상황을 좀 더 자세하게 파악해 비상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다.객차에는 통신 기능이 내장된 단말기가 부착돼 승객이 인터넷을 하거나 DMB 방송을 시청하고 서울 대중교통 운행정보 등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도철은 이산화탄소 저감장치와 오존 살균장치 등도 설치해 객실의 공기질을 높이고 조명은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을 달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잡상인들이 사라질려나 ㅋㅋ

내년쯤엔 볼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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