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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등이와의 첫 대면 1탄

꼽뚜라미 |2010.09.30 20:52
조회 329 |추천 2

 

ㅋㅋㅋㅋㅋㅋㅋ음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20대초반 녀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은 바라지도 않구요ㅋㅋㅋ난 요즘 유행인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음ㅋㅋㅋ

잘은 못쓰지만 그저 도전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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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와 룸메를 하고있음ㅋㅋ중딩때부터 서로 룸메하기로

 

서약서??ㅋㅋㅋㅋ쓰고 진짜로 룸메를 하고있음ㅋㅋㅋ(잡담ㅈㅅ)ㅋㅋ

 

그날도 친구와 술을 몇잔 마시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었음

 

우리 주택은 주차장이 조금 지하?같다고 해야하나 여튼 그럼ㅋㅋ

 

그렇게 집으로 들어가는데 뭔가 귀뚜라미 같기도 하고 그 말로만 듣던

 

꼽등이같기도 한것이 더듬더듬 거리면서 지나가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서 자세히 지켜봤음ㅋㅋㅋㅋㅋㅋ나란 여자 호기심많은 여자ㅋㅋㅋㅋㅋ

 

쭈그리고 앉아서 자세히 지켜보는데

 

친구가 "야야 걘 연가시라는 친구가 있잖니ㅡㅡ 얼른 들어가자 추움"

 

그래도 왠지 꼽등이와의 첫 대면이라서ㅋㅋㅋ 아쉬웠음ㅋㅋㅋ

 

그런데 그땐 꼽등이같은? 그냥 꼽뚜라미라고 하겠음ㅋㅋ아직 누군지 모르니깤ㅋ

 

꼽뚜라미가 0.5m?정도 점프를 하는거임ㅋㅋㅋ

 

점프력에 놀라고 내 친구는 소리지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끝에가 뾰족한 몸통에 더듬이가 길고 더듬거리는게 귀여웠음ㅋㅋㅋㅋ

 

가져가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연가시도 추가로 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땜에 못가져갔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끝났음ㅋㅋ 허무함??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좀 많이 달림 2탄 뱉어냄ㅋㅋㅋ

 

2탄은 쫌 재밌게쓸께염ㅋㅋㅋㅋㅋㅋ

 

추천이랑 리플달고가

 

 

 

 

 

 

 

 

 

 

 

 

뿅망치 뿅!!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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