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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댕 비하인드4

쌍댕분신 |2010.10.04 17:03
조회 30,968 |추천 183

1+2탄 http://pann.nate.com/b202663701 *학교에 대신가기란? *죽음의도박이란?
3탄 http://pann.nate.com/b202668392 * 쌍둥이의  경쟁이란? (에프킬라,볼링공드리볼)

4탄 http://pann.nate.com/b202680209 *게임개발능력

5탄 http://pann.nate.com/b202685855 *비오는날의수채화(+부록)

6탄 http://pann.nate.com/b202692681 *사고뭉치쌍둥이

7탄 http://pann.nate.com/b202697620 *장난전화스킬(+부록)

8탄 http://pann.nate.com/b202703619 *어른이되다(+부록)

9탄 http://pann.nate.com/b202709070 *세가지에피소드

10탄 http://pann.nate.com/b202737242 *트레저헌터(+부록)

11탄 http://pann.nate.com/b202743252 *요리왕쌍댕 

12탄 http://pann.nate.com/b202754906  *타락쌍댕

13탄 http://pann.nate.com/b202765765 *푸드파이터(+부록)

14탄 http://pann.nate.com/b202784776 *첫사랑번외편 +아바마마의꿀단지

15탄 http://pann.nate.com/b202789643 *조르기스킬(+부록 저격수)

16탄 http://pann.nate.com/b202812791 *시골에서생긴일(+부록 방구차)

17탄 http://pann.nate.com/b202830623 *용돈의힘 +용암달고나

18탄 http://pann.nate.com/b202844571 *잠오래참기 + 탐구생활

19탄 http://pann.nate.com/b202861961 *알바의추억

20탄 http://pann.nate.com/b202870885 *열려라참깨 + 급성물중독

21탄 http://pann.nate.com/b202884276 *얼라공원 + (부록 클럽)

22탄 http://pann.nate.com/b202951074 *바다에서

23탄 http://pann.nate.com/talk/310153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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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테이션의 비하인드판

쌍댕 비하인드 http://pann.nate.com/b202767987 

쌍댕 비하인드2 http://pann.nate.com/b202775190

쌍댕 비하인드3 http://pann.nate.com/b202780419

쌍댕 비하인드4 http://pann.nate.com/b202791636

쌍댕 비하인드5 http://pann.nate.com/b202800819

쌍댕 비하인드6 http://pann.nate.com/b202811553

쌍댕 비하인드7 http://pann.nate.com/talk/310109743

쌍댕 비하인드8 http://pann.nate.com/talk/310139409

쌍댕 비하인드9 http://pann.nate.com/talk/310160687

쌍댕 비하인드10 http://pann.nate.com/talk/31021135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_ _

 

 오~~쌍댕넘이 15탄까지 연재하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압박이 좀 먹힌듯? ㅋㅋㅋ똥침   저잘했죠~~~

 

 내심 저에게 팬을 빼앗기고 싶지 않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오늘도 역시 무료하게 하루를 보내고있네요~~~ 일상의 지겨움이란~ ㅜ

 

 10탄 http://pann.nate.com/b202737242 *트레저헌터  편을보다가 문득

 

  국딩(초딩)때일이 떠올랐군요 끼끼끼  그럼 시작해볼까염~?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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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저헌터 모험가 쌍댕들 

 

  

  때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전학을 마니 다녔던 초딩때 일임ㅋㅋ

 

 아시다시피 쌍댕과나는 모험심이 아주 지나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촌탐험도 그렇고 소똥사건도 그렇고 일반 아이들은 상상도 할수없을스토리인거임ㅋ

 

 새롭게 이사간곳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한강고수부지라는 곳이 가까운 곳이었음

 

 이사짐을 풀고 쌍댕과 나는 동네 탐색에 들어감 ㅋㅋㅋ

 

 일단 놀이터가 어디있는지  오락실은 어디있는지 등등 탐색을하던중 

 

 뚜둔!! 거대하고 웅장한  던젼입구!!! 

(이런느낌?ㅋㅋㅋㅋ)

 

 우리:"끼야야~~~악~! ㅋㅋㅋㅋ 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은 마치 들어가면 빠져나올수 없는 던젼처럼 느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들어가자마자 신기한 광경을 목격함!!

 

 우리또래아이들과 형들이 무엇인가를 꼬옥 감싸안고 싱글벙글하며 나오는거임!!

 

 무엇을 득템했는지 보았더니 헐!!

 

 거북이였음!!!(남생이?)라고 불림 ㅋㅋ

 

 우린:"저거닼ㅋㅋㅋㅋㅋㅋㅋㅋ우끼끼 우리도 잡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고곡곡ㅋㅋㅋ

 

 물가로 가봤지만 이미 다른 유저들이 이미 쑥대밭을 만들어놓은지라 거북늼은 안계심

 

 하지만 우리쌍댕들은 더깊은 미지의 한강으로 들어가기로함 ㅋㅋ

 

 깊숙히 더깊숙히 들어갈수록 인적도 드물고 지형도 콘크리트가아닌 쌩 한강모래가 나옴

 

ㅋㅋㅋㅋㅋ 여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대륙을 발견한우린 바로 작업에 들어감

 

쌍댕: "풍덩! 풍덩! ㅋㅋ끠끄끼 있냐? 거기 있냐? ㅋㅋㅋㅋ"

 

나: "없어 슈발ㅋㅋㅋㅋ야 찾음말해랔ㅋㅋ"

 

한두시간 탐험했을무렵 쌍댕넘이 드뎌 거북님을 발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댕:"ㅋㅋㅋ캬캬컄ㄲㄲ끼끼끾 나 하나 득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줘밬ㅋㅋㅋㅋㅋㅋ와 짱크닼ㅋㅋ우끼끼낔ㅋㅋ"

 

 쌍댕이만 득템한거에 심한 자극을 받아 난 더깊이 더깊이 들어가서  그똥물에 온몸을

 

 담그기시작함 ㅋㅋㅋ 옷버리는것따윈 어마마마의 몫이니깐 ㅋㅋ

 

 "나도잡았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한마리씩 득템하여  던젼입구로 다시 나와 집으로 향함ㅋ

 

 우끼끼 거리며 집으로 향하던중 수족관앞에서 왠 아저씨가

 

 "늬들~! 그거 어디서났냐!!" 하면서 호통을 치시는거임!! ㅜ

 

 쌍댕: "한강..에서 잡았는데요...저희꺼예요...."

 

  나: "맞아요! 우리가 두시간동안 잡은거라구요!"

 

 아저씨: "그~으~래? 흐흐 애들아 그거 아저씨한테 500원씩에 팔지않을래?"

 

 우리:"네?? 500원이요????"

 

 그당시 우리나이에 꽤큰 액수였지만 우린 평범한 아이들이 아니었음 ㅋㅋㅋ

 

 우리"아~ 두시간 걸렸는데 500원밖에 안해요? 이거 비싸보이는데...그냥 가서 키워서

 

       새끼낳을꺼예요~~~ㅋㅋㅋㅋ"

 

 아저씨:"허~요녀석들이 장사를 아내?(아바마마가 장사꾼이심)ㅋㅋㅋ 오냐 700원 주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당장 그 거북을 넘기고 바로 한강으로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댕:"끼끼끼끼 야 우리 10마리씩 잡아서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에 다잡으면 새끼 못나 5마리씪 천천히 ㅋㅋㅋㅋㅋ

 

 나중 알고보니 그 거북이는 부처님 오신날 방생하던 거북이였던거임~  배딱지에 

 

 불경이 써져있었음-_- 그니까 아저씨는 한강입구에서 팔고 애들이 잡아오면 그걸

 

 다시 재팔 생각이셨나봄 ㅋㅋㅋ

 

 우린 그딴건 생각도 못했고 씐나게  던젼에가서 거북님이나 쳐잡기시작함 ㅋㅋㅋ

 

 완전 자연생태는 무시한 무지막지한 사냥이었음 ㅋㅋㅋㅋ

 

 하루하루 수입이 짭잘하더니  생태를 무시한탓인지 물이 똥물인탓인지 거북님들이

 

 모두 멸종하기시작함 ㅜ ㅜ

 

 그런던어느날 우린 다른 새로운 퀘스트를 위해 한강을 다시찾음 ㅋㅋㅋ

 

 수풀을 해치고 다다른곳은 콸콸 물이 쏟아져 나오는 다리 밑이었음 ㅋㅋ

 

 우와!!  진짜 물쌀이 얼마나센지 빠지면 부모님과도 친구들과도 빠염~ 할것만 같았음ㅋㅋ

 

 거북이잡긴 질렸고 먼가 새로운 것을 찾던우린 한강건너 미지의세계가 궁굼해지기

 

 시작함 ㅋㅋ

 

 쌍댕: "야 야 야 저거 보이냐 저거?"

 

 나:"뭐? 뭐 ㅄ새캬~"

 

 헐!!뚜뚠!  그넘이 가르킨건 한강건너 보이는 너구리 한마리였씀!!!

 

 우오오오!!!오우 탄성이 절로 나온 난 "가잨ㅋㅋㅋ당장 가자 끼끼끼끼끼낔ㅋㅋ"

 

 너구리를 보아하니 그닥 멀어보이지가 않았음 ㅋㅋㅋ

 

문제는 다리를 어떻게 건너는가였는데 다리위는 차들이 쌩쌩 달려서 무섭고 물은,,,

 

 헤엄쳐서 건너가기엔 물이 너무  깊어 보임.,,ㅋ

 

 오리배라는걸 훔쳐 건너갈까도 생각했지만 우리는 현실적인 다리횡단을 선택함! ㅋㅋ

 

 그렇게 우린 돈도 없고 물에 반젖은 상태로 다리를 횡단함 ㅋㅋ

 

 그짧게 느껴지던 거리는 줄어들지를 않고 다리위에선 다리가 후덜거리기까지했지만

 

 1시간을 걸었을까...그쯤 그 너구리같이 생긴넘에 도착함....

 

 두둥~웅장한 스케일~ 엄청난크기의 너구리를 발견한 우린 세상을 다가진듯한 표정으로

 

 너구리를  껴안아씀 ㅋㅋ 그곳은 전설의 롯데월드였던거임ㅋㅋ

 

 우리:  "우끼낔ㅋㅋㅋㅋ쩐닼ㅋㅋㅋㅋㅋ"

 

 난생처음 롯데월드란곳을 본 우린 거지꼴을하고 백화점 입구로 들어감

 

 우와~~~앗!ㅋㅋ 맛있는 음식냄새화 고급스러운장식들 ㅋㅋㅋㅋㅋ 그곳은 신대륙이었음

 

 허나 그지꺵깽이 같은 꼴의 우린 그곳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게됨 ㅜ

 

 쌍댕:"야...저거 춋나 맛있겠다...돈없냐?"

 

 나:"없어....ㅅㅂ...무작정 오자고했자나니가 ㅄ아...."

 

  완젼 거지꼴하고 롯데월드 주변을 방황하던 우리는  날도 어두워지고 배가고파

 

 훗날을기약하며 집으로 복귀하기로함 ㅜ

 

쌍댕: "드래곤볼 손오공의 순간이동은 왜 실존하지않는 기술일까 ㅜ"

 

 나:"ㅋㅋ그러게 ㅜ ㅅㅂ 춋나 다리아프당"

 

 걸오온만큼 걸어 돌아간다는건 정말... 그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었음 ㅋㅋㅋ

 

 버스나 지하철은 부모님과 타본게 전부라 잘못하면 미아될거같았고 돈도 없었음 ㅋㅋ

 

 우리는 다시 무거운 발걸음으로 던젼입구로 돌아가 집으로 도착함 ㅋㅋ

 

 어마마마께 이 놀라운 광경과 너구리를 설명드렸고 우린 몇일후 롯데월드란곳에

 

 처음 가게됨 ㅋㅋㅋ 그땐 디카가 없어서 필름 사진 핸폰으러찍어봤음

 

 어드벤쳐나가면 바로 보이는 궁전임 ㅋ

  컨셉 쌍댕이의 왕권 다툼? ㅋㅋ

 

 아 오늘도 지루지루한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딱히 웃음 포인트는 없지만  거북이 잡아보신 님들은 공감하실듯? ㅋㅋㅋ 없나요?ㅋ

 

 제글도 간간이 읽어주시는분들있어서 쌍댕글 기다리기 지루하실때 읽어들보시라구욬ㅋ

 

 그럼 오늘하루 마무리들 잘 하시구용~  쌍댕분신은 이만 물러납니다^ ^)/ㅋㅋㅋㅋ

 

 

 

 

 

 

 

 

 

 

 

 

 

  

추천수183
반대수0
베플토리|2010.10.05 01:06
엄청난크기의 너구리를 발견한 우린 세상을 다가진듯한 표정으로 너구리를 껴안아씀 ㅋㅋ 그곳은 전설의 롯데월드였던거임ㅋㅋ -진짜 너구리 생각하면서 읽다가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한텐 어릴때 자연농원으로 불렸던 에버랜드가 최고였었는데 ㅋㅋ
베플24女히융|2010.10.05 09:47
이 오빠들 사는게 너무 재밌음 어릴때부터 오빠있는 친구들 부러웠는데 엄마가 할수있다면 지금이라도 이런 오빠들을 만들어줬으면..
베플잎이랑|2010.10.05 00:32
ㅋㅋㅋㅋ 악 ㅋㅋㅋㅋ 어떻게 형제가 이렇게 둘다 귀여울수 잇어염 ㅋㅋㅋ 오빠들이신데 두분다 완전 귀요미임 ㅋㅋㅋㅋ 매력쟁이들이시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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