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공부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죠?
낯선 곳에 도착을 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해결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녀를 보내는 부모님이나 학생 스스로도
무엇을 챙겨야 할지 가방을 싸기 전 고민하게 됩니다.
유학생들이 꼭 챙기고 가야 할 물건들!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만약 추운 날씨의 나라에 가게 된다면 내복과 수면양말이 꼭 필요해요^^
수면양말은 일반양말을 신고 그 위에 덧신어주면 더 효과가 좋답니다
또, 여학생의 경우 생리통이 심하거나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 경우
핫팩을 사용하는 데 옷에 붙이는 형태라 뗄 때 마다 옷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반면 예지미인에서 나온 좌훈 쑥 찜질 패드는 속옷에 붙이는 것이라 간편하답니다
더구나 쑥의 경우 여자들의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거든요
생리통이 심하거나 환절기, 겨울철에는 여성들의 필수품인 것 같아요
미국의 경우 안경점에서 시력 검사하는 데도 돈을 받기 때문에
안경을 쓰는 분들은 부러질 것을 대비한 여분의 안경을 맞춰가는 것이 도움이 되요
또한, 학용품의 경우 저렴한 가격대는 질이 너무 낮고 우리나라에서 쓰던 품질의 제품을 사려면
몇 배의 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이 즐겨 사용하던 학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해 가면
돈도 절약할 수 있고 외국인 친구들의 선물로도 아주 좋아요
그리고 좌식생활을 하는 나라는 생각보다 없다는 것 아시죠?
집 안에서도 슬리퍼를 신어야 할 경우가 많답니다
한국은 슬리퍼가 저렴하니까 외국도 저렴 할 것이다? 꼭 그렇지 만도 않아요
한국 제품이 저렴하면서도 가장 튼튼하고 좋아요
잘 먹어야 공부도 잘 할 수 있겠죠?
자취생들의 가장 만만한 밑반찬인 김은 유학생들에게도 요긴한 음식이에요
한국의 김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해요 품질이 우수하답니다
그리고 미국 등에서 파는 껌은 우리나라보다 맛이 진해서 입맛에 맞지 않다고 해요
껌을 즐겨 씹으시는 분들이라면 몇 통 가지고 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비상약!
많은 나라들의 의약분업으로 간단한 감기약처방을 받으려고 해도
진단서가 필요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요
그래서 소화제, 진통제 등의 간단한 비상약을 챙겨간다면
건강도 지키고 돈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방법의 될 거에요
또 가장 중요한 약은 바로 입안 헐 때 바르는 연고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피곤하면 입안이 쉽게 헐죠?
하지만 외국은 바르는 연고 대신 알약을 주는데 효과가 없어요
기왕이면 한국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편한 약을 챙겨가세요
저의 경험과 주변사람들의 조언으로 작성한 “유학생들이 꼭 챙겨야 할 아이템”
유학 가기 전 철저한 준비로 외국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돌아오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