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남 20대 초반녀입니다.
이제 글을 시작할껀데요
숨겨놨던 (칭피해서) 오빠를 소개하고자^^.....ㅎㅎㅎㅎㅎ
저에게는 2살 많은 오빠가 있습니다.
전에도 오빠에 대해 톡이 된적한번있었는데
업그레이드 또라이가 되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전 음슴체 따위쓰지않아요 매번 말하지만
그럼 오픈더 또라이!!!!!!!!!!!!!!!!!!!!!!!!!!!!!!!!!!!!!!!
상황 1 (오빠의 사생활 침해가 있기때문에 실명거론하겠습니다)
: 제가 쓰고있는 폰이랑 형모가 쓰고있는 폰이랑 바꾸고 싶어서 바꾸기로 한 상태
하지만 바꾸는 거에 형모는 옷을 사줘야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그런 나는 쓰고는싶지만
형모한테 밀당을하기위에 미련이 안남는 척을했는데.......
나 : 폰 안바꿀꺼니?
형모: 미련 없다면서요?
나 : 너는 옷에 미련이없니?
형모: 난 미련해
나 : 미련 곰탱이같은
형모: 야 내가 ㅅㅂ 곰탱이라고했냐?
나 : 김건모 - 미련
형모: 그냥 추운겨울에 얼어죽지뭐 ㅅㅂ..ㅎㅎ
나 : 그래 뭐
내가죽는건 아니니까
형모 : ㅎㅎ.....마저엿 헤헤
나 : 그래 그럼 미련이없다는것으로 알고....
형모 : 아직도 내폰 거기있니?
상황 2
: 같잖은 형모가 여자를 소개시켜달라고 한다
형모 : 이쁜동생아 여자소개시켜줄꺼야?고마워!
형모: /칼/맞고싶냐?
억..칼이없네 ㅋ
나 : 아뇨 안맞고싶은데요?
형모 : 병신이냐?
나 : 아뇨?OO인데요?
형모 : 아 죄송합니다 잘못걸었네요 잇 !/창/이거나먹어라
ㅅㅂ....있는게 뭐냐 여기 널 죽일수가없구나
상황3
:다시 폰이야기
형모 : 그럼 옷 두개사줄꺼야?케이스는?
나 : 옷 + 옷 = A코스
옷 + 케이스 = B코스 골랏 !
형모 :옷 + 옷 + 케이스 + 여자소개 !
나 : = 병신
형모: = 너
나 : = 너
형모: = 그러나 너
나 : = 안됐지만 너
형모: = 아무래도 너
나 : = 의 오빠
형모 : = 의 동생
야 잠깐 이 ㅅㅂ...
둘다 병신이잖아
상황 4
: ㅄ 이야기
형모 : ㅄ
나 : 비설 !비설 !
형모: 아니거든?변수거든?
나 : 아니거든?병수거든?
형모: 백설이거든?
나 : 병설이거든?
형모: 분신이거든?
나 : 분당이거든?
형모: ㅄ인데 왜 분당이나와 병신아
나 : 분당에살고싶은가봐용 히히
형모 : 바람이 분당>,.<
나 : 바람이 불당~>,.<
형모: 바람이 볼당~
나 : 바람이 빌당~
형모: 바람이 변당 (진지해졌음 ~표도없어짐 ㅋ)
나 : 바람이 빈당~
형모: 바람이 분뎅
나 : 바람이 불랭
형모: 바람이 불엉
나 : 바람이 불어
형모:바람이
프랑스어
나 : 바람이 일어
형모 : 바람이 국어
나 : 바람이 수학
형모 : 바람이 과학
나 : 바람이 사회
형모 : 바람이 국사
나 :바람이
국자
형모 : 바람이 냄비
나 : 바람이 숟갈
형모 : 바람이 식모
나 : 바람이 숙모
형모 : 바람이 고모
나 : 바람이 꼬모
형모 : 이제좀 꺼져
나 : 그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여러분
그냥 짤막하고 약한거 몇개 갖고와바씀니다^^
항상 끝마무리가 어려운거같네요
그럼이제 형모말대로 꺼져볼까요?
악플은 싫어요
사랑합니다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