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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설레일 학창시절의 로맨스 2탄

로맨스가 대세 |2010.10.07 17:21
조회 575 |추천 1

http://pann.nate.com/b202807866 ☜ 자 1탄 링크 걸어놈

난 친절한 요자~~~~~~~~^ ^

 

 

 

자 2탄 방갑슴 안녕

1~2명이라도 재밌게 봐주길 바라며

난 다시 글을 쓰겠숨당~!!! 움하하하하

 

고로...........이 운동남은

운동을 굉장히 잘했었슴

깜댕이 이 아이의 달리기 하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하지 않았슴?

그렇슴..

이 아이의 진리는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그 누구나 우와!!!!

감탄을 할만함

단번에 무언가 사람의 시선을 확끔~!!

그리하여 단번에 이 아이는 우리반에서

인기남이 됨

그리고 이 당시 옷도 굉장히 잘 입었었고,

뭔가 다른 또래 남자아이들하고는 다른 포스가 풀풀 풍겨났슴

자....

뭔가 창피스런 얘기지만

나 6학년시절

나를 포함 4명의 친구들이 있었슴

우린 항상 4명이서 다녔는데

다른 아이들이 우릴보고 4인방이라고 불름

우린 여자 4명이였지만

그 누구도 무섭지 않은 천하무적 4인방이였슴

지금 현재

나한테 언제가 가장 행복했니? 재밌었니?

라고 물어보면

난 단번에 초등학교 6년때요!!!

라고 말할수 있슴

내 인생에서 너무너무 재밌었던 애피소드도 많았고

순수했고,

웃.겼.슴!

우리 4인방은

흠흠...자랑질 하나 하자면

인기가 많았숨ㅋ

하지만~~

우리의 시크한 운동남께서는 우릴 거들떠도 안봐주심

만약 지금의 나였다면

저자식 게이아냐? 라고 외쳤을 법했슴

그러다 이 4인방중 한명인!

참고로 우리 4명중 남자애들한테 젤 인기가 많은 친구였슴

이 운동남을 좋아한다고 하는거 아님?

하하하하하하

진짜????

예~~~~~~~~~~전에!!!깜댕이가 운동남 좋아했었다?ㅋㅋㅋ

근데 차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역시 깜댕이의 외모와 인기를 알고 있었슴

참고로 내 주변에 왜 다들 인기녀들 뿐이냐고??

우하하핳 뭐 끼리끼리 어울리는거 아니겠슴?ㅋㅋ

근데 진짜로 지금까지도 내 주변엔 인기 많고 이쁜 친구들이 많음

아무튼!

고럼 이 운동남을 좋아한다는 4인방중에 한명인 친구를

인제부터 흰둥이라고 불르겠슴

이 친구는 얼굴이 굉장히 하얌 ^ ^

흰둥이는 운동남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함

그러면서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라고 나에게 무언의 압박을 팍팍 넣어주심

아...알았어..!!!!

김기자 당분간 자숙하고 있을껨....(__)

그렇슴 난 입이 아~~~~~~~주 많이 쌈!

날 익히 알던 흰둥이는 크나큰 실수를 한거임 ㅋㅋㅋ

아무튼

난 새로운 사실을 알고

아~~운동남이 차암~~!! 인기가 많구나 하며

운동남을 더욱더 관심있게 지켜봄.

헌데..헌데...

이를어째?

내 친구들 나머지 2명까지도 이 운동남을 좋아하게 된것임

서로서로 무슨 연예인 동경하듯

경쟁이 아닌

매일 화제거리가 운동남이였슴

운동남 너무 멋지지 않냐며

오늘 입고 옷 봤냐며

매니저 코디네이터들이 되어있었슴

하하 왜? 아 왜?

난 차암~~특이하게도

지금도 특이하지만!

머 아무튼 이상하게 운동남이 내 눈엔 그저 그냥

아 운동잘하는 아이? 정도 였슴

친구들은 나에게

넌 운동남 별로야?

왜?

대체 왜?

라며 의아해 했고,

난 단번에

응 별루야!

라고 말함

거참 희한하네...라는 표정을 지음

내 친구들 이 3명 말고도 운동남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이 많았슴

운동남은 운동회나 무슨 달리기 계주대표로 나오는 날이면

그 인기가 하늘을 치솟았슴

꺄아~~~~~~~~~~~~~~!!!!!!!!!!

운동남을 좋아하던 여자아이들은 그 어떤 인기가수 콘서트장의

열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슴

첨엔 아리송했던 나도 점점 이 운동남이 그냥 우상으로 느껴지기 시작함

나같은 애를 좋아할리?????아니 그럴리??

상상조차 하지 않음 ^^

그냥 아 범접할수 없는 무언가의 포스가 있는 고런아이

뭐 친해지고 싶다 요런 생각따위도 하지 않았슴ㅋㅋ

이때당시 인기투표도 자주하고 했었는데

이 운동남은 1위 자리를 굳걷히 지키고 있었슴

어랄ㄹ라??

나두 순위권이였다??!!!

믿으실려나???????ㅋㅋㅋ

관심있게 읽어주심 싸이공개한다고 했는데~~~~~!!ㅋㅋㅋ

글의 몰입도 한없이 떨어질라나~~~~~~~~~~ㅋㅋㅋ

자 아무튼!!

그러던 어느 날

그때 당시

핸드폰도 삐삐도 없던 시절

그 무엇이냐

아 왜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냐...-_-

그 막!!

전화로 음성 남기고 이런거 있지 않았슴?

제발 님들 아!고거!! 라고 단번에 기억하시길....

 

참고로 내 나이 20대 후반^^

 

그 전화로 음성 남겨서 막 좋아하는 이성한테 고백하고

이런게 한참 울학교에서 인기였슴

당시! 인기남의 음성사서함은

누구누구인데 널 좋아해

라는 고백이 넘쳐났을거라고 감히 예상함

왜냐!

내 친구 3명 역시도 대놓고 이 운동남을 좋아했슴

하지만 우리의 시크하신 운동남은

이럴때마다 수줍은 아이마냥 묘한 웃음을 흘리며

그저 쑥쓰러워만 했슴

까불까불 거리는 그 어떤 남자아이들하고는 전혀 틀린 아이였슴

그러던 어느 날...................!!!

이 운동남이 내 친구중에

그 흰둥이라는 인기가 젤로 많다던

이 흰둥이라는 친구한테 관심을 보이는거 같았슴

대박!!!!!!!!!!!!

아 대애박!!!!!!!!!!!

여자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흰둥이와 운동남이 잘 되는.............줄 알았으나!

잘못된 소문일뿐,

현실은 그렇치 않았슴

자존심에 왕창 금이 간 우리의 흰둥이는

그 뒤 운동남을 좋아하지 않겠다고 선포함

그러 던 어느~~~~~~~~~~날!

울학교에 장난꾸러기의 정도가 넘어선

그냥 지금으로치면 한범죄에 속할정도의 장난을 치는

무지막지한 남자아이가 있었슴

막 교실뒤쪽에다가 몰아넣고 슴가 만지고 -_-;

아스케키도 그냥 일반 아스케키가 아니라

못 움직이게 잡은다음에 치마 머리끝까지 올려버리고 하하

이건 초딩의 순수한 장난이아니였슴

존재만으로도 소름끼치게 싫었던 아이!

그런데 이 아이가 날 보며 마구 놀려대는게 아니겠슴

월레리 꼴레리~~~~!!!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너 좋아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하필 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며............

미친듯이 웃으며 놀려댐

헐.........................

야이새끼야...너보단 내가 백배 나....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속으로 쿨하게 생각함^^

그래서?

아 그래서?

니가 뭔 상관인데...

라며 또 속으로 생각함.

난 듣는둥 마는둥

그냥 일부러 아무렇치 않은 척 상대도 않해버림

하지만 이 아인 여기서 멈출리 없슴

등교길이건 하교길이건

날 마주칠때마다 놀려댔고

내 친구 그러니깐 우리 4인방인 친구들역시도

아 대체 누구길래?

궁금하다~~~~~~~~!!!

라며 이 남자애를 찾아내자고 성화였슴

그래 나도 궁금했슴

난 늬들보다 더 궁금해!!!

그치만 날 놀려대는 그 뵨태남이 너무 싫었길래

왜 하필 뵨태남이 나서서 날 놀리나

뵨태남 친구인가?

아 불쾌해

불쾌했슴!

그러던 어느 날

이 뵨태남이 어떤 아이를 가리키며

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함................

순간적으로 일동 그 자리에 있던 내 친구들과 다른 친구들 역시

그곳을 주시함

헐.......................

헐.,..........................

 

자~~~ 3탄에서 보아용~~!!!!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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