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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우리오빠 이야기[귀신을보는눈7-中]

디노 |2010.10.09 14:02
조회 13,300 |추천 120

 

음흉

 

ㅇ...어머

 

본의 아니게 밀당을 했네요 ㅌㅋㅌㅋㅋㅋㅋ

 

전 단지 PC방 시간이 다되서 ....(1시간이었거든요;ㅋㅋ)

 

저 지금 필리핀 이랍니다 !!!!

 

스킨 스쿠버 하러

 

보라카이 해변 근처 호텔에서 접속했어요 ! ㅎㅎ

 

 

이 파르페 이름 아시는 분 ?? !

 

따갈로그 어였는데 가이드 분이 시켜줘서 ;

 

맛있었는데 ㅜㅜㅜ !

 

 

 

 

 

쨋든 이번 7화 상중하....인데

 

ㄱ....고...괜찮겠죠 ?? ㅎ^ㅎ

 

근데 여기 물도 좋고 놀기엔 괜찮은듯...

 

좀 따뜻한?게 마음에 드는군요 !!!!!!!!!!!

 

 

 

 

 

 

쨋든 오늘은 9일이니까 !!!

글을 쓰겠습니다 ! ^_^

 

 

 

 

 

 

오늘은...음

 

뭐로 할까요 ! ㅎㅎ

 

 

 

 

정독하는 톡커캠페인

 

정독하는 당신은

 

진.리.톡.커 음흉

 

 

 

 

 

 

 

 

 

 

살포시 1탄 링크 ▶ http://pann.nate.com/b202781325

살포시 2탄 링크 ▶ http://pann.nate.com/b202784970

살포시 3탄 part.上 링크 ▶ http://pann.nate.com/b202785968

살포시 3탄 part.下 링크 ▶ http://pann.nate.com/b202786338

살포시 4탄 링크 ▶ http://pann.nate.com/b202787815

살포시 5탄 링크 ▶ http://pann.nate.com/b202789604 

살포시 6탄 링크 ▶ http://pann.nate.com/b202800168

살포시 7탄 part.上 링크 ▶ http://pann.nate.com/b202805681

살포시 7탄 part.中 링크 ▶ http://pann.nate.com/b202819124
살포시 7탄 part.下 링크 ▶ http://pann.nate.com/b202824178

살포시 8탄 링크 ▶ http://pann.nate.com/b202845931

 

 

 

 

 

 

 

 

에피소드 #7 part.中

 

 

 

 

 

약간 어두 침침한 분위기 속에서 나는 오빠의

 

경비복 한자락을 붙들고 점점 깊숙한 곳으로 걸어갔음

 

(또깎또깎 내 힐 소리가 죠낸무서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노 : 야 ㅡㅡ

디노 : 왜..왜왜왱왜 (쫄았음)

라노 : ㅡㅡ 좀 놔바 꾸겨져

디노 : ㅜㅜ 허허아ㅓㅣㄴ아ㅓ히ㅏㄴ어ㅣㅏ너이ㅏ허ㅣ 내가 내일다려주면대잖아 ! ㅠㅠ

라노 : ㅡㅡ...알지 ? 난 칼바지 아니면 안입는다 ? 

디노 : ㅡㅡ........(이쒜이를고냥.....ㅡㅡ++)

 

 

 

 

 

 

 

쨋든. 칼바지?를 걸고 우린 11구역인가?

 

(1구역이 입구쪽 총 16구역까지 있음)

 

까지 들어갔는데 오빠가 눈썹을 깔짝이는거임

 

(전편 다시 정독하시면 이 모션의 의미를 알수 있음 음흉)

 

 

 

 

 

 

나는 급 속도로 불안해 지면서

 

손바닥 발바닥 땀꾸멍에서 식은땀이 푱푱푱 샘솟는 감정을 느끼고 있었음

 

 

 

 

 

 

디노 : ㅇ...왜그램

라노 : ㅡㅡ 야 여기까지 오면서 한개도 못봣어

디노 : ㅜ.ㅜ 뭐...귀신?

라노 : ㅡㅡ 어 .. 이상한데 .. 안그렇냐?

디노 : ㅜㅜ 내가 어떻게알어 !! 알아서해

라노 : ㅡㅡ...............

 

 

 

 

 

 

 

 

우리오빠는 그입을꼬매버릴꺼야 스킬을 쓰면서

 

잠시 나를 갈군뒤 (우리오빠히스테리는세계제일임 짱)

 

손전등을 비추며 이리저리 돌아 댕겼음

 

 

 

 

 

 

 

11구역을 이리저리 둘어보다가

 

여기에도 없나 싶었기에 막 12구역으로 들어가려던 참이었음

 

그런데 뭐가 시꺼먼게 눈앞으로 휙 지나가는거임

 

(순간적으로 숨을 헉- . 들이쉬면서.물론 나만 ..우리오빤겁이없음  ㅋㅋㅋㅋㅋ)

 

 

 

 

 

디노 : 뭐가 안지나 갔어??ㅠㅠ

라노 : 못봤어 ㅡㅡ..

디노 : ㅇ아ㅓ하룽니ㅏ휘ㅏㄴ우 !!! 죠낸 무서워 ㅠㅠ 우리 나가자

라노 : 쫌만 더 찾아보고 ... ㅡㅡ

 

 

 

 

 

(근처에 있는 유골함으로 오빠의 뒷통수를 어택하고 싶었음 ㅡㅡ...진심)

 

 

 

 

 

 

 

근데 뭔가 씨꺼먼게 우리 오빨 덮치는 거임

 

(끼꺄ㅑ야ㅑ리ㅑ야랴앾!!!!!!!!!!!!!!!!!!!!!!!!!!! - 내 비명소리와 함께 우리오빠는 발라당 넘어졌음)

 

 

 

 

 

 

 

 

 

 

 

 

 

 

근데 ㅡㅡ 그 씨꺼먼게 때가 꼬질꼬질한 고양이었던거임

 

(우리오빤 더러운거 혐오함)

 

오빠는 보통 사람들이 귀신을 봤을때의 증상

 

(비명.정색.등등..)

 

을 보이면서 내게 안겨왔음 ^_^............

 

(한가지 간과한게 있다면 내 목을 부여잡았는데..안는게 아니라 헤드락이었음 ^_^...조낸)

 

 

 

 

 

 

 

 

 

라노 : 아니아ㅓ맂ㄷ가ㅓ기ㅏㅓㅇ !!! 이 쉐이가 !!!
디노 : ㅡㅡ...고양이잖아. 쟤는 왜 여기있대니

라노 : ㅡㅡ ㅇ!!! 아 이래서 방문객들이 실내에서 제사지네게 하면 안된다는 거였는데

   (가끔 음식물 냄새때문에 도둑고양이들의 출몰이 잦다함 ㅡㅡ./..)

 

 

 

 

 

 

 

 

오빠는 오만 짜증을 다 내고는 12구역으로 들어갔음

 

(나는 고양이에게 빠이빠이까지 해줬음 ^_^ 어때 나 착함? - 훼이크임 ㅋㅋ 부끄)

 

 

 

 

 

 

 

근데 오빠가 다시 눈썹을 깔짝이는거임


(아 오빠 눈썹 다 밀어버리고 싶어.부끄)

 

 

 

 

 

 

 

 

라노 : ㅡㅡ 야 조심해

디노 : 옹?

라노 : 있다.

디노 : ㅡㅡ? 왓? 팔든?

라노 : 우리말고 또 누가 있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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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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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조였음. 좀더 넓었지만 손가락이 힘들어해서...ㅋㅋ)

 

 

 

 

 

 

 

디노 : 살아있는거 ? ㅡㅡ

라노 : ㅡㅡ 아니 몰라 쥰나 비만?인거 같애

디노 : ㅡㅡ???

 

 

 

 

 

 

 

오빠는 나를 조용히 시키고 여기 꼼짝말고 있을라고 한뒤

 

(내손에 손전등을 쥐어주고는 ㅡㅡ...)

 

다시 우리가 왔던 길을 되돌아 가는겄임

 

(뭐가 우리 뒤를 밟았다고 했음)

 

 

 

 

 

 

 

나는 무서움에 내 핸드폰에 저장되있는

 

우리오빠 엽사 컬랙션을 보며

 

(심신의안정과 정신건강에는 이게 직빵임 부끄)

 

마음을 다스리고 있을때였음.

 

 

 

 

 

 

 

뭔가 스르륵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누군가 내 곁에 서있은 듯한 인기척? 이 느껴졌음

 

 

 

 

 

 

내가 누군가 싶어 고개를 오른편으로 돌리기도 전에

 

숨이 턱- 막히는 거임

 

손에 힘이 풀릴 정도라 핸드폰도 떨어뜨리고

 

손전등도 고장났는지 불이 꺼져서 암전속에 나 혼자 덜덜 떨고 있었음

 

 

 

 

 

 

+

 

 

 

part.下 에 계속

 

 

+

 

인터넷이 너무 느리네요 ;

오늘 새벽비행기 타니까 한국에서 다시 下올릴께요 ㅠㅠ

죄송합니다

 

추천수120
반대수0
베플ㅋㅋㅋㅋㅋ|2010.10.09 20:28
자꾸밀당하면 혼내줄꺼야!!!!!!!!!! 내가 이글올라오기를 얼마나 맘졸이면서 기다렸는지몰라! 하루하루 30분마다 한번꼴로 계속디노당신글만 뒤졌다구!!!!!!!!!! 어서 下편을 내놔라!!!!!!!!!!! 이건 어명이오!!!!!!!!!!!!! ---------------------------------------------- 엄훠!!!!!나지금 베플된거임?>_< 디노님 나 지금 하편찾으러 왔는데 아직도없는거임?ㅠㅠㅠㅠㅠ 난 또 디노님을 기다리러 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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