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톡을 즐겨보는 15살 뇨자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긴 20대분들이 대부분인듯ㅋ
...잡솔은 그만하고!!!!! 시작해볼께요 ㅠㅠ
오늘 있었던 일임!편의상 음슴체를!!ㅎㅎㅎ
전 충남 천안인임 충남천안 퐈이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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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학교 끝나고 친구랑 저녁!을 먹고 집에 가던 도중에(버스를 타고)
제 핸드폰이 사라진 거에여ㅠㅠ
그래서 전 당황타서 야야 전화해바ㅡㅠㅡ
친구:ㅇㅇ
몇번 전화를 하니깐! 착한 아저씨분이 제 핸드폰을 주워서 저에게 인도해줌ㅠㅠ
정말 착한아저씨임...ㅎㅎ
근데!늦어서 엄마한테 있었던 일을 말하고 대릴러 오라고 하였음!!!!
엄마는 ㅇㅋㅇㅋ하고 저와 친구에게로 오고계셨죠.. 근데 ㅡㅡ!!!!!!!!문제의 아저씨가 지금부터 나옴ㅡㅡ
그때 제가 있었던 장소가 씨너스 맞은편에 훼미리마트앞에 앉을수있는곳?에 앉아있었음!
근데 ㅡㅡ훼미리마트 옆에서 앉아서 술을 마시던 아저씨가 (멀리서)
야!!!너네들은 집에 안가냐~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임!ㅡㅡ그 아저씨는 술에 꼴아있었음
저희는 씹엇죠...
야!!!ㅅㅂ년들아!!집에 안쳐가냐고 개ㅅㄲ야!!!!!!!!!!!!!!!!!!어디서ㅈㄹ이야!! 이러는거임!!!ㅠㅠㅠ
우리는 아 저아저씨왜 ㅈㄹ이야 ㅡㅡ이러면서 그러고 있었음..
근데 문제는 그때부터.
야!!ㅅㅂ너네원조ㄱㅈ상대기달리냐?아저씨랑 한판할래?이런식으로 말하는거임 ㅜㅡㅜㅜㅜㅜㅜㅜ
저희는 꿈많은 10대인대ㅋ개ㅅㄲ...그때 저희가 교복이었거든요 ㅠㅠ
우린 엄마 왜 안와ㅡㅡ이러고 또 아저씨흉을 보고있었음
근데 백수분들을 욕하는게 아니고..
그 아저씨는 일자리가 없어보였음 옷입은 꼬라지가 ㅡㅡ....ㅠㅠ진짜 욕하는건아님!그아저씨가 잘못해서..
근데 그 아저씨가 갑자기 저희한테 오는겁니다.ㅠㅠㅠㅠㅠㅠㅠ
저흰 헐 ㅅㅂ뭐야 무서웡ㅠㅠ 이러고있었는대
우리 앞에서 쌍욕을 하면서 수치심을 느낄만한 욕들을 마구마구 하는거임.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더 어이없었던것은 사람들은 무지 많았는데 ㅡㅡ도와주는사람도없꼬ㅠㅠㅠㅠ
그때 엄마가 와서 좀 싸우다가 ㅋㅋ.....ㅃ2..했음....ㅠㅠ
엄마한테도 막 그런식으로 욕을 했음 진짜 내 욕은 내가 참으면 되지만 엄마한테까지 막 그러니깐
너무 눈물이났음 ㅜㅠ...지금도 술마시고 있었을꺼임..ㅡㅡ지금 돌아오자마자 이거쓰고있네요!!ㅡㅡ
혹시 천안 두정동사시는분은 어딘지 알듯...ㅋ.ㅋ..ㅋ...
하..ㅠㅠ...짜증남,, 언니오빠들은 이런적없나요!너무 짜증나서 적어봐요 ㅜㅜ묻히는건 싫어요!!